ㅋㅋ 저도 요즘 요거 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요..
저 노래 들으면서 저도 애간장이 녹던걸요.. ㅎㅎ
그나저나 sh이가 빨랑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많이 아팠군요..에그..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맴이... 맴이 아니죠..
근데 넘어진 건? 우리 아들도 그냥 사소하게 넘어졌는데 발가락 골절되어서 한달 넘게 깁스한 적 있거든요 -_-
본인은 잘도 걸어댕기드만, 부어오른 게 아무래도 안쓰러워 파스라도 처방받을까 하고 갔더니
발가락뼈 두개나 골절이더라구요. 헐
암튼 애들은 건강한 게 최고의 효도져~
저도 요즘 내조의 여왕에 완전 정신 나갔어요..ㅎㅎㅎㅎㅎ
남편도 어찌나 좋아하는지. 본방 놓치면 새벽2시라도 노트북 끼고 꼭 보고 자더군요..
원래 계획보다 6회인가 늘렸다는데 벌써부터 끝나고 나서 심심해서 어쩌나 걱정이예요..ㅋㅋ
암튼 좋은 하루 되시길요~~
아드님 얼른 낫기를 빌어요. 지니님도 너무 힘드시지 않았으면...
이노래 좋은데 따라부르기 어려운 노래같아요. 그리워하면~ 여기서부터는 귀에 딱 와닿는데 그 이전은 쉽지 않아요. 덕분에 가사를 처음 제대로 봤는데 정말 좋으네요. 나중에 노래방가면 불러볼랍니다^^
지니님 찌찌봉...
저도 그 **티비로 주욱 봤거든요..
좀 억측스런 면도 있지만 그 대사들의 감칠맛...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배우들의 코믹연기에 쓰러집니다..
재수 꽃다발~~~
윤상현..그 상상플**에 나와서도 서시 죽여주게 불렀어요..으미 멋져~~~
ㅋㅋㅋ지금도 내조**보면서 쑥질...
아이가 많이 아팠구나..세상에...
여튼 다사다난한 거 알아줘야혀..
좋은 책좀 소개해 달라고 할려 했더니..맘이 바쁘시겄어요..
기운내시구요..걱정 한다고 좋아지는 건 아니니까..저는 홧팅만 씨게....!!!!!!
에고.......아들..여기로 이사와서 울집에 확 맡기셔요...내가 잘 봐줄게요...^^*
데릴사위로..^^*
이런.......................................
아이가 이제 괜찮은 가요?
맘이 많이 아프셨을 거인데...............
지니님도 아드님도.. 홧팅이여라!!!!!!!!!!!!!!
아이고, *현이가 그렇게나 많이 아팠어요? 좀 가라앉고 있는 중인가요?
놀라서 내 가심이 다 벌렁벌렁 하네요.
그래도 며칠 휴일이라 엄마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몸을 추스릴 수 있어서 다행인 것인지.
일이 너무 바빠서 그 동안 집에도 늦게 들어가신다고 하더디, 지니님 마음이 많이 아팠겠네요.
그래도 쿨한 우리 지니님, 화이팅. *현이도 빨리빨리 낫기를......
저런 지니님 쿨한거 같애도 내 맘이 다 아프요...애덜은 안아픈것이 제일인디...우짜스까잉..
내는 운동하곤 원체 거리가 먼디 만약 기운이있음 매일 운동장서 아이 달리기 시키고자포요..
아들이 지니님 쉬는날 아픈것이 그나마 다행이네요 ..
빨랑 나아서 뛰어다녀야 할텐디...
윤상현이라...ㅎㅎ 연기는 남자도 여성스러운면이 있어야 잘하나 봅니다
전에 베스트극장인가 머신가부터 눈에 뜨입디다 가수를 생각할정도였다 하더니 노래도 잘하더만요.. 마스크도 좋고..앞으로 히트치겠네요..
음 그떄랑 쬠 얼굴골격이 달라진거같기도 하고...^^
나도 이 드라마 봐볼까 장안에 화젠가보다...
지니님 아드님은 좀 어떤가요? 괜찮아진 거죠?
진심으로....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연휴 일 때 푸욱 쉬고 몸 잘 추스리길 바랄게요.
전 요즘 로버트 패틴슨에 빠져서 아무 남자도 눈에 안 들어옵니다. ㅋㅋㅋ
요즘 제일 볼만한 드라마죠.... 오늘 봐야겠어요.
저희 아들은 알러지 수치가 높고, 기관지도 안좋아서...
봄이면.. 늘 감기에 시달렸는데.. 좀 커서 그런지.. 잘 버틴다.. 했더니...
결국은 감기 걸려서.. 기침에 코막혀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나마.. 열은 안나서.. 그냥 시럽 먹이면서 버티고 있어요..
아드님...입원할 정도로 아팠다니... 아이고.. 속상하네요..
중이염이 재발도 잘되던데... 잘 치료받아야겠네요..
울 집은.. 어째.. 저보담.. 남표니가 내조의 여왕을 더 좋아합니다..
저는 그 부장님.. 있죠.. 그 남자가 참 좋더라구요..
심각한 듯 하다가.. 만화 주인공처럼 익살스럽게 돌변하는 게요...
넘어졌다가. 벌떡일어난다든지...하는 모습이 넘 재밌더라구요..
태봉씨 이름이... 윤상현이었군요...
그 점집 아가씨, 눈팅이 퍼런 아가씨가 부르는 때봉씨~~ 가 참 귀에 맴도는군요....
토사구땡~~ ㅋㅋㅋㅋㅋ
음....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 각반에 한두명씩은 결석, 조퇴하는 상황이었는디.....
울 애덜도 셋이나 콧물에 목이 퉁퉁~~~
당췌... 토욜날도 병원에서 한시간반을 기다려 겨우 진찰받았습니당..
연휴에 놀러도 못가고 돌아가며 병치레를....
워낙에 비염이 심한 아들을 키우다보니 애덜 숨수리에 민감하여 초기에 후다닥....알아차려서 병이 오래 안가는데 이번에는 저희 아이들도 일주일이 넘게 가네요...
울애덜이 일주일 넘게 갈 정도면........딴 애덜은 엄청 아픈거에요..
에고...너메 남자땜시 가슴졸이지마시고 어린남자한티^^ 올인하세요...ㅎㅎㅎㅎㅎ
얼마전 김연아 아이스쇼에서 남자선수들 넷이서 빙판을 누비는걸 보고 침 쥘쥘`~~흘리는걸 보고는 우리딸..
"엄마는 남자는 다 좋아요????"
우리 신랑 옆에서......박장대소하며...니네 엄마는 어린남자들은 다 좋아해...
역시 떡은 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자는 너메 남자가 좋은것일까....ㅎㅎㅎㅎ
어머머~~ 아이가 그리도 아팠다니 맘고생이 심하셨겠어요.
지금은 좀 차도가 있나요?
아픈아이 놔두고 출근하는 어미맘은 또 어떠셨을까 싶네요,,
지니님. 힘 내시구요~
초3이면 그래도 금방 병은 이겨내더라구요.
아니~ 잘 안아플때이기도 한데,,, 저같았더라도 그냥 무심히 넘겼을것같기도,,, 하네요 ^^;
저도 내조의 여왕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저~기 머이마,, 잘생겼으면서 노래도 어찌그리 잘하는지 원,, ㅎㅎ
오늘밤에도 내조의 여왕이 하는군요. 캬캬 행복해라 ^^
아들들 학교는 내일까지 쉽니다.
다행히 오늘 아빠가 휴가내서 지금 조카들까지 4명의 아이들 혼자 놀이동산 데려가 놀아주고 있는 멋진아빠를 생각하며 행복해봅니다.
어여 어여 아픈아이들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