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아그들 독후활동이 참말 멋찌군요...ㅎㅎ
꼬실이 어린이날 선물은 클리코구나..울 아그는 클리코를 생각보다는 좋아하지 않더만요..
아직도 건담 로보트 조립식 사달라는..아직도 이리도 어려서야 원...언제 키워 잡아 먹나..푸하하하
엉 엄마가 헛점이 많으니 방법도 구멍이 송송이라 울집이야말로 독후활동 꼭 필요한데 . ...왜이리 사는게 바쁜지요..
어린이날 선물도 못샀어요 맨날 허덕이고 사네..스케줄에..
줄줄줄 잘쓰는 아이들 왕 부럽당....
쓰기도 자주해봐야 하는데 ...잘 안돼네요...
나는 3일째 방콕 뒹굴뒹굴...
사고 싶어서 샀다고... 하면 되지..
왜 제 이름을 ㅋㅋㅋㅋ
뒤에 활동에 결말 바꾸기가 있던가요? ㅋㅋ
울 아덜이 지대로 활동을 했었구만요... 우리말로지만요...
뭐 한글로 하면.. 어떻겠어요.. 읽고 느끼고..하면 되겠지요..
그래도 쪼매 부럽긴 합니다만... ㅎㅎㅎ
이런 이야기들은 결말도 다양하지요.. 우리나라의 민담도 이렇게 결말이 다른 경우들이 있구요.
천원에 팔기에는 무척 아까운 스토리지만... ㅋ
엄마니까.. 덤핑에 넘긴 거겠지요....
그래도 이야기를 사준다는 꼬실엄마님의 발상의 전환이 돋보입니다.
뒤 쪽에 벤자민 프랭클린 이야기 즈음에.. 양키두둘.... 이야기가 나와요..
저도 저번에 그거 보면서.. 꼬실엄마님의 글 떠올렸어요. ...
당췌... 집듣, 흘려듣기로만 써가가....
그 사이사이 활동이나.. 다른 글은 안 읽는 관계로.. 잘 못봤는데..
요사이는 어떤 내용이 있나 좀 봐봅니다..
주로 내용을 시간 순서대로 써보는 것이 많기는 하지만..
그 정도만 해도.. 참 멋지구라하게 리터러시를 소화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감기 땜에 재채기에 콧물에... 기침에..
고생하는 녀석 끌어안고.. 죙인 자고 쉬고 그러고 있네요.
ㅋㅋㅋ 울 집도 동전을 쥐어줘야 할까봐요...
이렇게 길~~게 쓰려면
링링님 따님 글 보고도 나 이 정도 쓸 수 있어! 제대로 안 보고 화면상의 글자 수만 대충 보더니
그럼 써볼래? 응 해 놓고는 노느라 다 까먹은 ㅋㅋㅋ
꼬실엄마님처럼 저도 해 볼까요?
벽에 부딪쳐서 조각난 빵이라...
결론이 재미있어요.
꼬실이 이러다 작가되는 거 아니에요? ^^
왕 부럽습니다.
진짜로.....
주말 잘 보내세요.*^^*
에잇..진짜...
이제 아이 진행기는 못쓰겠구만요...
꼬실이도 진정한 엄친딸이었다.................
넘 긴것이었다..................................
부럽습니다..
울딸은 뭔 빽으로 요즘 영어보기를 돌같이 하는지...
그나마 한글일기는 써주시니 그나마 감사하지요...
ㅎㅎㅎ 저도 천원으로 꼬시기 해봐야 겠네요...
저보다 돈이 더 많은 애라 먹힐란지 모르지만....ㅠㅠ
울 애는 리터러시보다 트레져 더 좋아하더만요..
저는 둘다 빌려다 봤는데...좋더라구요..^^*
성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