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지니
잔머리뽕님 바쁜 가운데 좋은 글 감사해요,
올 한해,,너무 어렵지 않게,,그 대신 내가 즐겁게 살아야 겠네요^^
저는 잔머리뽕님,,,닉네임 볼때마다 웃음이,,,
잔머리가 잘 돌아가시나요? 아님 뽕인가요????
어느날 알려 주세요? 지니가 궁금하대요,,,
지니도 셀리나 처럼 연일 내리는 비를 보면서 아주 한탄을 하네요,
눈이 또 쌓여야 개학전 미끄럼틀 썰매도 타고, 친구들이랑 눈싸움도 할텐데,,
기차타고 강원도로 원정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은 눈의 낭만을 볼때죠^^
어제 지니 태권도 데려다 주고 근처 공원에서 간만에 운동?을 했더니 온 삭신이 쑤셔요,,
공원마다 있는 운동기구들,,,심심풀이로 몇번하다 말았었는데,,
어제 맘먹고 한 기구당 15분씩,1시간 정도 했어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몸의 군살이 빠져나간 느낌,,느낌만,,,
헬쓰클럽에서 하는 거랑 비슷하네요,,
역쉬,,평소에 안움직여 본 근육들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앞으로 지니 태권도 할 동안 열심히 해서 짠~한 봄날 맞아야 겠어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를 기대하면서요^^
지니는 문법은 동명사,,써머리는 A week in the woods 17챕터까지 했어요,


초6 Selina
연일 겨울비가 계속 내리네요
셀리나는 저비가 다 눈이 될 수 있었다며 안타까워하지만 저는 오히려 눈보다 비가 깔끔하고 좋아요.
겨울비에 어린 추억도 새삼 떠오르고...
일찍 대문열어주신 잔머리뽕님 감사해요
그리고 한줄한줄 다 제게 하는 듯한 혜민스님 글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러게요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나에게 관심없는데 왜 알면서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할까요??
제가 완전 소심쟁이라 참 남의시선 많이 생각하며 살거든요
자꾸자꾸 곱씹고 싶은글이네요
셀리나는 No talking 12과까지 했구요
문법은 동사의 시제 하고 있습니다.
개념에 약한 아이라 문법하면서 즐겨하지는 않네요
이번주 금요일이면 중학배정 발표가 있는데
어후~~~~초등 셀리나도 얼마남지 않은듯하네요
근데 왜 제가 다 긴장되는건지...
초등학교는 집 바로 옆이라 다니기 수월했는데 중학교는 다 차타고 다니는거리라
잘다닐 수 있을지.....제가 어릴땐 산두고개를 넘어 학교 다녔는데도 잘다녔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어려보이기만해서 별게 다 걱정이네요


초4 Gemma ..
제가 좋아하는 스님의 글을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요즘 혜민스님이 대세죠??ㅋㅋ
간단한듯 하지만 읽는순간 꽝~하는 느낌을 받아
전 요즘 이 글귀를 부여잡고 있었어요..
"훌륭하게(eu) 아름답게(kalos) 올바르게(dikaion) 사는것이 중요한 거야"
문법은 도와줄 수 없어서 강의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오답이 속출하지만 keep going~^^
어차피 한번에 완성되는것이 아니란 생각에
전 개입하지 않고 채점만 해주고 있어요..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자료도 같이 해보았어요.. 감사해요..
간단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워크지가 무언지 궁금증이 확~ㅋㅋ
젬마가 요즘하는 원어민수업중에 학년별 필수단어(1일 단어2개씩))를 사용해서
문장은 만들어 가는 미션이 있어요..
문득 우리 ss반 공통과제로
단어(필요하심 필수단어 제가 올릴께요) 짧은 문장을 만들어보거나 딩동댕님의 주신 자료처럼
사진,그림같은걸 보고 짧은 문장을 만들기 미션이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각자의 스케줄대로 나가고 있으니 이런 간단한 공통과제가
있으면 아이들이 더 교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라구요....
어디까지나 제 사견입니다용~^^





초4 / Rachel
늦은 하루 전날 대문 열어놓는 것이 마음편하긴 해요.
당일날 깜박 할 수도 있고 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
잔머리뽕님! 꾸중은요~ 잊지않기위해 신경써주심이 감사할 뿐이죠.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다듬으며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내가 행복해야 가정도 평안하고, 아이들도 잘 키울 수 있고, 남편도 예뻐보이고
두루두루 만사형통이네요.
오늘 일찍 나가셔서 일 잘 보셨지요?
레이첼은 <The School Story> 써머리,
BB 26-3 <꼬마작가의 장을 열어주셨네요. 엄청 열심히 해서 깜놀 ㅎㅎ>
이번진행책중 <The School Story>가 best 1에 등극했고
<Frindle>은 4위로 밀려났네요 ㅋ



초5 프린스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혜민스님 책 사다놓고 꽂혀만 있는데 얼른 찾아 읽어봐야겟네요^ ^
내가 원하는것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걸 찾아야할텐데 참말로 고거이가 어렵네요
프린스는 조별 팝송부르기에서 1등 먹었어요 ㅎㅎ
아직 변성기 전이라 고음이 생각보다 잘 나와줬나봐요 함께한 친구들도 잘 햇구요
오늘은 요리를 했어요 집에선 불안해서 불 못만지게하는데
학교에선 곧잘 하나봐요 ^ ^
# 6 5.6chapter 했구요 문법은 to부정사 끝났어요
단어 정리는 어디로 갔는지 없고....summary 도 자꾸 길이가 짧아지는 느낌이고
글씨체만 좀 깔끔해지는듯 ㅋㅋ

초5 Bella
전 '내가 먼저 행복해야...' 이말에 정말 공감가요.
우리 정말 행복해지기로 해요.^^
잔머리뽕님,편안하고 좋은말씀 잘 담아가요.
전 글쓰면서 한번도 날아간적 없었는데...오늘 낮에는 정말 다 날렸어요ㅜㅜ
아....글 날리면 이런 기분이구나...를 절실히 느꼈네요.
지금 다시 들어와보니 임시저장 되었다고 해서 '아싸~'좋아했는데...
저장되있는게 제일 첫줄..이름만 남아있었네요~ㅋㅋㅋ
벨라는 landry news 마쳤구요. last holiday concert 8챕터까지 했어요~



예비초6/ 앨빈
잔머리뽕님 직장맘이셨군요~~
직장일 하시며 아이들 케어에 부지런히 과제 올리시는 분들 뵈면,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밖에......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바쁘신일이 있었나봐요~ 일은 잘 보셨는지?...
하루 빨리 문 열리면 부지런함의 박수가 터지지, 꾸중이라니요?~
평온해지는 글과 함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타종교 지도자시지만 법륜스님과 혜민스님의 말씀과 글은 언제 봐도 참~좋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평온 하게 해 주시니...
앨빈은 형과 함께 지금 눈길을 뚫고 집으로 오는 길이라고... 태백쪽은 눈이 무려 40cm넘게 내렸다네요...
아이들은 좋았지만 생업에 피해를 본 분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과제를 스스로 미리 해 놓고 간건 절대 아니구요~
돌아와서 과제하려면 많이 피곤하겠다며 제가 먼저 옆구리를 찔렀죠~ㅋㅋ
landry news 써머리 끝냈구요. 문법은 부사 후반부까지 했습니다 .


초6 규빈
잔머리뽕님 일찌감치 대문여셨네요. 제가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이 출근하는 사람인데....
혜민스님의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혜민스님 글중 세상사람이 나에게 관심없다...이말 공감합니다. 맘편하게 사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때론 머리속을 비우고 마음속도 비우고...... 복잡하게 고민하면 더 늙습니다. ㅎㅎ
규빈이는 THE SCHOOL STORY 를 뒷이야기 마무리합니다.
드디어 다음주가 개학으로 다가왔네요.
수학도 이번주까지 가볍게 한번 보려 했으나 쪼매 어려울것 같고 넉넉잡아 다음주까지로 해볼까합니다.
CHAPTER 22 Meeting
나탈리는 카페메니저인 수잔과 일주일에 한번씩 미팅을 합니다.
12번째 미팅에서 수잔은 나탈리에게 새로운 책을 쓸 아이디어를 알려주게 됩니다.
CHAPTER 23 CLEARY SKY
나탈리는 처음에는 책을 쓰려하지 않았으나 친구와 카페회원들의 설득에'
CLEARY SKY'라는 책을 쓰게 됩니다.
CHAPTER 24 INVITATION
나탈리의 책이 출판이 되고 카페회원도 늘게 되고
이전 출간된 THE CHEATER와 CLEARY SKY는 16개국언어로 번역됩니다.
그리고 나탈리는 몇주뒤에 두개의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
최고의 작가상 시상식과 베스트 카페 수상식에 초대됩니다.
CHAPTER 25 PRIZE
나탈리가 두개의 상을 수상하게 되고 수상소감으로 두 책에 대한 줄거리와 돌아가신 아빠에 대해
말합니다.





초4 해리
바쁜 와중에 휘리릭
서둘렀던 덕분에 잠깐의 짬이 생기네요...
일단 사진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