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듣기에 관한 이야기는 저는 조언드리기 어렵습니다..
만약 제가 이상황이라면 책보며 듣기는 아이가 70%이상 내용유추가 가능한걸로 할거같아요
즉 문자하나하나식은 아니더라도 전체적인 내용 세부내용들을 이해할수있는정도요..
단어나 워크북 은 솔직히 책관련사이트 워크시트조차 해본적은 없는데요 지금까지 관련사이트소개나 이런사이트에 워크시트소개등을 가끔 본적이 있어요
다 있는것은아이고 시리즈별로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거는 책에 관련된 활용방법정도라 행각하시면되고..
아마 말씀하신게 어휘서나 코스북같은 학습서 말씀하시는거같아요...
초 3학년정도니 파닉스를 책으로 골라 간단히 끝내고 에반무어같은 단어학습서??(맞나?) 요런거나 파닉스책(여기에도 여러단어가 나와있는것도 많은거 같아요)...등을 고려하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만 먼저 어느정도 영어에 익숙해지고 독서도 어느정도 진행이 된후에 하시면 훨 수월해요..
에 그리고 또 스칼라스틱 100월드 인가?? 그런것도 많이 들어봤고요 이런것들은 쑥몰이나 인터넷서점들가보시면 많이 있으니 참고 하셔요
에 그리고 규칙적으로 시간을 몇분씩 정해놓고 꾸준히 하시는집이군요..
저는 이런가정이 정말로 존경스러워요... 정말 몇년동안 지켜지는 학습시간같은것은 " 신이 아닐까 " 하고 대단하게 보입니다 제경우는 이게 절대로 안돼더만요
그래서 제형편에 맞는것은 조금씩 규칙적보다는 뜸하지만 한번에 몰아서 몰입과 완성 요방식으로 많이 하게 되더군요..
둘다 장단점이 잇는방식이므로 각가정에 잘맞게 하시되 영어의 주체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이므로 무엇을 계획하여 진행하실적에는 아이가 일종의 완성의 기쁨 을 느낄수있게 충분한 몰입의 시간을 주십시요..
너무 시간에 억매인 방법보다는 아이의 참여와 기쁨을 최우선에 놓는다면 틀림없이 이것이 앞으로 해나가는데 원동력이 될거여요... 덜지치고 덜지루해할수있는 중요한 조건입니다..
예를들어 책으로 할경우는 호흡을 끊지 말고 한번에 갈수있는 그런책을 선택하셔요. 어려운책을 .여러날걸쳐 조금씩 하는방법은 아주 고학년이거나 학습적인 아이들 아이면 쉬운걸 한번에 가는방법보다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참고만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