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규 박사님 강연을 직접 들었었는데요..아 가끔 참 소중한 부분을 잊고 살아갑니다...
아이가 바다를 미치게 그리워 하게 만드는 그 힘...부모에게 있을텐데 말입니다...
그저...배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재료 다 손에 쥐어주고..심지어 만들어 주고 선생님 붙여주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군요..감사합니다..다시 한번 맘을 다 잡아 봅니다
저도 60분 부모 자주 봐요.
쫌 가슴 아픈 사연도 있고 안타까운 부부 이야기들도 있고 해서 좋기도 하지만 이번 편성이 두드려 지게 좋더라구요. 이혁재씨로 메인 바뀌신 것이 좀 파격이긴 한데 진행을 솜씨있게 잘 하시더라구요.
명사분들 나오셔서 이런저런 자신의 이야기 해주는 날을 젤 좋아하는데
저도 서진규 박사님 나오시는 방송분 봤는데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 여장부 맞지 싶어요.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라 한참을 여러번 읽엇어요
까르페디엠님 좋은글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셔요
좀 딴 얘긴데요...제동생이 어려서 편식이 굉장히 심하고...몸도 외소하고...둘째...막내라 엄마가 다 해주셨어요...가방 업고 같이 학교까지 뛰어가는 일도 잦았고요...그래도 성인이 된 지금은...혼자서 뭐든 척척 잘해냅니다.집안 도움없이 혼자 벌어서...집도 사고 재테크도 잘하고...성실해요...^^
저도 오래 전에 그분이 쓰신 책도 읽고 방송에서 나와서 하신 인터뷰를 보면서 그 분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남아있답니다.
그냥 대단하다는 말로는 너무나 부족하리만큼 삶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셨던 분이라 기억됩니다.
꿈을 꾸는 자에게는 항상 길이 있는 법인것 같습니다.
그 길을 어떻게 갈것인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 나이가 되도록 무언가 한가지에 미쳐서 푸욱 빠져 본 기억이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지만 하루 하루 후회하지않으면서 살려고 노력합니다 참으로 철도 늦게 들지요? ㅠ.ㅠ
내일은 엄청 혼잡해지라는 예상에 미리 절에 다녀오던 중 학원 운행차량에 붙은 광고문구가 시선을 사로 잡더군요
세상이 좁은 아이들,,,,
꿈을 가진 아이,,, 그 꿈을 향해 전진하는 아이,,,,너무 욕심일까요?
많이 느끼고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문제는 실천인거 같아요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면 무한정 다 해주고픈
엄마 맘 그것을 자제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외동딸이니 더 욱 그런네요...
보면 안타깝고 안쓰럽고...
울 엄마도 날 이렇케 키웠을텐데.. 엥??
갑자기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