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님.... 앞에 사진 두 개가 배꼽이어요. 잘 보이게 해 주세요.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
안 그래도 학교에서 공지 날라왔던데 낼 데니스랑 꼼꼼히 읽어봐야겠어요.
놀러가는 리체님 부럽당~~
주울님.... 싸 준 김밥도 먹고 싶네요. 어찌 한 줄 안 될까요? ㅋㅋㅋ
저도 김밥 무지 좋아하는데 ㅎㅎㅎ
주울님은 김밥 싸서 어디 가셔요? ^^
전...아이와 조조 보려니 볼만한 영화 다 차버려서 ㅠㅠ
담을 기약해야 겠다 그러고 있는 중이었어요.
리체님 1빠 오밤중에 낼 김밥쌀라고 장보고 들와서 계속 쑥질중임돠...
나 이래도 돼??
집안은 개판이여...
울애는 와보니꼐 퍼질러 놓고 놀고있대...문여니께 책상밑에 들가서 안나와...넘 놀아서 그랬는지...
아고고 사논 돼지고기 괜찮겄쥐 괜히 찜찜하네...울집식구들 모두 감기인디 설마 이거는 아닐껴..돼지고기 먹기는 했는디....휴 왜 그러는지 당췌 살기가 불안혀 그취 ...몰 먹어야뒤야??
놀러갈껴??? 엄청 막혓쓰 나 어디 일좀보다 밤중에 왔는디 서울 시내가 더막혀 낼은 고속도로 엄청 막힐껴...
강체력일쎄 낼 남편분 먹일꺼 든든히 챙겨 아마 운전대서 시간 다 보낼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