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더 올립니다

넘 늦게제출해서 아궁 부끄럽네요.. 매주 숙제 해놓고 게으른 엄마땜시롱 지각생이 되버린 울딸미안해요..^^
초3 클라라
맨날 뒷북이지용ㅋㅋ
이것저것 건드린 것만 많아서 제대로 하는 건지..ㅋㅋㅋㅋ
제가 바빠서 하라도 주기만해서 꼼꼼하게는 하지못하지만,
열심히 듣고 있다는 군요^^



개학을 해서 아침 시간이 조금 여유로워지셨나요? 오늘 두아이가 모두 학교에 가고 모처럼 운동을 나갔습니다 운동이라해도 걷기정도죠^^
초4 Ryan 입니다.
Ryan이 그린 '탕기영감'이에요. 고흐 그림에 푹 빠져서 지냈어요.
지난주에 보여준다는게 많이 늦었죠. 숙제는 Ryan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두고 있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자신감은 넘치고 있답니다.
책 읽고 고흐나 피카소 여러 작가들의 작품 감상하고 내용 이해만으로도 대견스럽고 기특해요....

비슷한가요~

초 3, Delphie
책을 한 번만 읽고 해서 피카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아요.
다음 책은 좀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할게요.



초3 Michael입니다.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시는 맘님들 훌륭하십니다.
저는 시켜 놓고 요즘 읽어 볼 여유도 없네요.
좀 더 성의를 가지고 해야겠습니다.



초5 Celyna
사춘기라서 그런지 피카소가 바람둥이였다고 엄청 그러더라구요.
알렉스쌤 편지도 프린트해 줬더니 공책에 붙여놓네요^^
다른친구들것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즐겁게 시작해 보아요.^^

폰으로 사진이 안올라가던데 시도해봅니다
초1 벤자민
Alex 쌤~~ 수영 잘 하신거지요?
미국생활에 잘 적응하셨다니 다행이구요~
덕분에 지난주도 책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피카소가 그린 그림이 여태 보아온 화가들의 작품들과는 다른 관계로 ㅎㅎ
그 말만 여러번 쓴것같아요~
피카소작품은 명화가 아닌가... 집에 가지고있는 명화에도 없더라구요^^;;
대신 위인전과 미술책 추가로 읽었습니다.
미술사적으로는 비중있는 화가임에 틀림없는 피카소입니다.


초3 / Laura
학습량이 많은지 좀 버거워 했어요.
Picasso was bad.라고 적으면서 뭔가 다른 어휘를 쓰고 싶어했어요.
고흐는 저희가 아직 못해서 답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Alex 선생님, 바쁜 일정을 잘 소화하시고, 즐기시기를 응원드려요.






Susan

Kate 가 며칠전에 끝내놓고 사진 찍었냐고 여러번 확인했는데 제가 또 깜빡했네요 ㅡㅡ 처음 Degas 할때는 좀 귀찮아 하더니 이번엔 빨리 마치고 다음책이 뭐냐고 궁금해하더라구요 내일 개학인데 날씨가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3 Alice Alice 과제 올려요 저도 같이 책 읽으면서 피카소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네요 그의 인생이나 그림이나 참 드라마틱했군요 Alex 수영은 잘 했나요? 꼼꼼한 조언 감사해요^^
초4/ marry
이번 피카소 이야기를 읽으면서 메리랑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우리 메리가 피카소그림은 무섭다고 싫어했거든요. 피카소는 단순히 벽을 장식하는 아름다운 그림이 아닌 사회고발적인 그림으로 우리에게 전쟁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피카소를 단순히 입체파 화가로만 여겼는데,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알렉스의 꼼꼼한 댓글에 많은 힘을 얻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알렉스, 오늘인가요? 수영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해요~~~^^
* 피카소에 관한 영상 링크 걸어봅니다~~~*
http://www.youtube.com/embed/xlyhguToxkw&feature=player_embedd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