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책을 더 많이 읽고 나면 영어문장이 저절로 익숙해져요 문법도 확실히는 아니더라도 자리잡게 됩니다 그후에 문법서등으로 확실히 다져주고 그뒤에 쓰기에 접근하는방식이 어떨지요..
언어라는것은 몸에 배여아 하는데 모국어는 오랜시간동안 듣고 말하면서 익혀지는데 영어도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몸에 익숙해지는 시간없이 학습적으로 접근하는게 꼭 나쁜것만은 아니지만 아이도 힘들고 지도하는사람도 힘들거같아요..
이방법이 어떠실지 모르겠는데요 책터북 보통레벨 2-3점대 읽을정도까지 독서를 하신후에 문법이라던가 작문등은 생각해보심이 어떨지요..
스피킹은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단계에서나 가능합니다 한글처럼 생각한다면요..
먼저 여러방법을 동원해서 듣기를 많이 하시면서 yes no 부터 입을 열게 하면 됩니다 유게방가면 레이첼님?? 인가 생활영어 올려놓으신거 있어요 그거 따서 아이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시면 어떨까요
말하기는 바로 실생활에서 쓸수있는것이 최고여요..
어려운단어 회화책에서 정해진 상황등은 별로 쓸기회가 없답니다 좀더 고차원적인 회화는 나중에 아이가 커서 스스로 필요하면 익히면 됩니다
그래도 첨이라 말하기가 막막하다면 흔히 말하는 코스북이 어떨까요...아는게 없는데 렛츠고 같은거요...저기 쑥몰이나 인터넷 서점가서 코스북코너 살펴보면 많이 나올겁니다
그이상 자세한 답변이 못되서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