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저도 너무 시간이 아까워서,,아이도 힘들고해서 학원 끊고 집에서 합니다...우리아이도 초1이구요,,
잘했다싶어요..아이나 저나 심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니 좋구요,저도 스피킹이걸리는데 스피킹은 학원보낸다고 느는건 아닌것 같더라구요....,차라리 화상영어,전화영어가 낫지 싶어요,우리아이도 전화영어 몇개월했었는데 10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더라구요,전 지금 학원에서 하던 교재로 그대로 하고 있어요,.한학기 분량이니까 맞게계획을 짜서요,,,,전화영어도 다시 시작할거구요,,,
스피킹이 문제라면 원어민 화상영어 같은것 해보는건어떨까요..하루 30분이라니까 시간적으로도 괜찮은것 같고..^^ 울아이 지나가다 그냥 체험으로 해봤는데 혹 하더라구요...
엄마표 해보시다가 안되면 학원 보내보세요...
저도 아이가 6세일때 일유다녔는데 과감히 끊고 그냥 집에 있으면서 아이랑 놀아주고 영어도 엄마표로 했죠..
처음에 사람들이 왜 유치원을 안보내냐고 걱정하고 저 또한 불안하기도 했지만 지금 와서 보면 그 때가 영어도 젤 많이 늘고 책도 많이 읽고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좋아했던것 같아요...
솔직히 학원 보내면 스피킹은 늘지만 엄마랑 학습서 하고 듣기하고 책 많이 읽으면 스트레스 없이 놀기도 하고 아이한테 좋을것 같아요... 엄마표 습관 되면 그때 학원을 보내셔도 되고... 그럼 금상첨화죠..
암튼 저학년때까진 커버 할 수 있다고 봐요...
전 초 1맘님께 엄마표를 해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영유를 다니다가 학원을 안다녔더니 ......"
말에 겁 먹지 마시구요.
집에서 꾸준히 노출해주면 됩니다.
아이들을 보면 유치원때와 초등학교때 영어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틀리거든요.
충분히 듣기 훈련과 말하기를 반복적으로
해주시고 그리고 읽기 맨 나중에 쓰기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쓰기는 이 세가지가 충분히 되고 난뒤에
학습의 능력이 생기고 난뒤에도 충분히
따라갈수 있는 부분이라 경험으로
확실히 느끼구요.
"생각하는 영어"를 꼭 시켜주세요.
엄마표 영어학습법 "잠수네나 솔빛표"같은
엄마가 자료를 선택해서 하는것도 좋구요
"네이티브아이"와 같은 홈서비스를 받으셔서
하시면 방법등을 충분히 조언받아서 겁날 필요없이
충분히 할수 있어요.
꼭 실천하시고 성공하세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