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이런이야기는 들어봤기는 했어요
경제활동이 아닌경우 아이에게 댓가를지불하지 말아라 하는이야기요..
흔히 책을 몇권읽으면 또는100점을 맞으면 모사주겠다 또 이런이런것을잘하면 용돈 이런식의 댓가요...
그래서 저는 제가일하는직장서 아이가 일을 하게 하고 일당이라고 1000원을 주긴했봣는데 그이외에는 모를잘한다고 특별히 선물을 주거나 댓가를 지불하진 않았어요..
근데 좀 융통성잇게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좋은버릇을 잡는초반에 댓가지불방식을 좀 사용하면 안됄까나요??
중단하기 어려울까?? 이거는 저도 모르겠네요...
ㅋㅋ 꼭 제 이야기를 쓰신거 같아 ....
제가 딱 1년을 아이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책읽는 습관을 기르게 하기 위해서 1년은 돈을 주었지요..
물론 지금은 안줍니다.
6세까지 제가 책을 하루에 10권씩 읽어주었는데 7시부터는 슬슬 읽기 독립을 시키려고 차츰 차츰 아이가 읽어가는 비중을 늘리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1학년 입학과 함께 하루에 10권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달을 읽으면 오천원씩을 주기로 했지요
아이는 1년을 꼭박 지켜서 6만원을 모았답니다
1년이 지나고 습관이 몸에 베자 저는 더이상 돈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불만을 표했지만 그래도 책이 좋아서 지금은 제가 아무말 안해도 하루 평균 3권 이상은 읽더군요 ..
저도 이방법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제 방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돈대신 게임을 하게 해준답니다.
책 40분정도 읽으면 게임 30분을 하지요..
물론 하루에 한번입니다.
제 아들 올해 1학년 입학했는데 4학년된 누나는 책을 많이 읽는편인데
아들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어찌할까하다 이렇게하자 했는데 전 효과 톡톡히 보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책에 흥미를 많이 붙였습니다
게임을 위해 책을 40분 읽고나서도 TV 틀지 않는 시간에 할일없으면
또 이런저런 책 꺼내고 읽으면서 깔깔대기도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