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현우
지난 주말 여행 갈 생각에 미리 활동만 해 놓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책은 도서관에서 3주전부터 빌려서 틈틈히 여러번 읽었어요~
현우가 이 책을 좋아해서 잼있게 읽었습니다~^^
1. 눈사람 만들기
: 겨울 주제와 알맞은 눈사람 만드는 책을 함께 읽고, 눈사람을 만들어보았어요~
'Snowballs'(by Lois Ehlert) 입니다!!

집에 있는 일회용 접시와 단추, 그리고... 여러가지 물건들로 눈사람을 만들어보았어요~^^
단추 색깔이 대부분 검정과 하양이라 좀 아쉬웠어요~

책에 있는 건포도 대신 집에 있는 아몬드를 사용했어요.
'엄마 이거 먹어도 돼?' ㅋㅋ 아몬드 하나를 입에 넣고 오물 거리면서.. 작업 중!!
단추 가지고 장난도 치면서... ㅋㅋ

그렇게 해서 완성된 눈사람... 나름의 역할이 다~ 있어요~^^

2. Icicle Craft (고드름 아트)
: 원래는 액체 풀을 이용하여 하는 활동인데... 집에 액체로 된 풀이 없는 관계로...
흐르는 하얀색 점성이 있는 액체를 고민하다가... 든 생각!! ㅇㅎㅎ
2년전 현우아빠가 위염으로 고생할때 먹다 남긴 '위장약' ㅋㅋ
겔**이나 게비** 등의 이름을 가진 약!! 히히
저렇게 죽~~~ 짜서, 종이에 액체가 흐르도록 세웠다가, 종이 밑 바닥까지 액체가 흐르면 바로 놓고
소금을 솔솔솔~~ 뿌려주면 '고드름' 완성~~ ^^


3. 눈송이 만들기
: 올려주신 자료를 이용하여 눈송이를 만들어보았어요~
현우가 디자인한 눈송이... 약간 어설프지만.. 엄마가 현우 그림의 선을 살려서 잘랐더니..
저런 모양의 눈송이가 되었네요~ ㅋㅋ 현우가 펴 보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ㅇㅎㅎ

현우가 디자인하고 엄마가 자른 눈송이 / 엄마가 도안대로 자른 눈송이
그리고.. 현우가 도안대로 자른 눈송이... 종이 6겹을 자르는 작업이라 못 할거라 생각했는데...
넘 잘 잘라주어서 폭풍칭찬 해주었어요~ ^^

예쁘게 만들어진 눈송이를 모루를 이용하여 모빌을 만들었어요~
기본틀을 엄마가 만들어 실을 묶어주니, 현우가 눈송이를 붙여서 눈송이 모빌을 완성하였어요~^^

눈송이를 이용하여 오로라 장면을 표현해보고.. 펭귄도 함께 그려주었어요~
눈송이에 파스텔을 색칠하고, 휴지로 번지게 하여, 실루렛그림으로 표현 것입니다.

파스텔을 이용하여, 좀더 오로라스러운 배경을 만들고...
엄마, 아빠 펭귄을 그려서 책의 이미지를 표현해보았어요~ ^^

4. Booknote
: 책의 내용중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그리라고 했더니...
줄리엣이 저렇게 떨어지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다며 그렸어요~

5. 양말 눈싸움
: 아빠의 흰양말을 꺼내서, 의자를 요새삼아 눈싸움을 해보았어요~
정말 잼있더군요~~ ^^
많은활동은 못했네요
책읽고 시디듣고 snowflake 만들기....했어요
저희는 시디듣기는 그냥 흘러가면서 오매가매 듣는거였는데
이렇게 다소곳이 앉아서 듣기는 어려웠어요 근데 이번에 시디를 틀어주니
책을 들고 넘겨가며 읽더라구요 몇줄을 다 읽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집중해서 듣기는
brown bear 책을 처음 보여줄때 이후로 첨인듯해서 저 혼자 너무 기특해서 혼자 살짝 감동했어요 ^^

올려주신 snowflake 만들어서 이렇게 달아보자길래 책꽂이에 걸어봤어요
저번에 가렌다라고 민은맘님이 소개해주신것 그정도는 아니지만 괜찮네요 ^^


민은맘님이 흰양말로 snowball 만드는 것 또 책내용에 let's contest who is big and who is not
ready ,set ,go 그러면서 I am the best 또는 greatest 나오잖아요 그 말들을 따라해볼려구.....흰양말로 누가 크게 만드는지 시합을 해보았어요....그리고나서 어느것이 가장 큰지 biggest bigger 등 비교해서 찾아보는 활동해보았어요

너무 간단하네요 ^^
Jenny,Daniel 숙제제출합니다~
저희집 요책이 없어 스텝인투리딩의 snowball 간단히 읽어보았어요.
추운 주말이라 물감놀이 원없이 하게 해서 아이들 너무 좋아했구요.
눈뿌리기는 차마 하질 못했네요...ㅎ


겨울눈 표현해보자고 했더니 면봉으로 하고 싶다네요..
면봉으로 둘이서 신나게 찍어댑니다..
그런다음엔 손바닥으로..(눈사람은 제가 추가해줬어요..희선이가 너무 귀엽다며 좋아하네요)
하얗게 변한 서로의 손바닥을 보며 까르르~~~ㅋ
상태안좋은 당근이 있길래 제가 어설프게 스탬프 만들어줬어요.
너무 찍어서 나중엔 당근스탬프의 형체가 이상해졌답니다.



관여언니 따라 사계절 나무도 표현해보구요..


겨울관련 단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스노우플레이크 만들기 넘 재밌었어요.
창작해서 만든거 표시나지요?..ㅋ
실수로 유성이가 잘라내버린것도 또 나름 이쁘네요...ㅎ
이겨울에 어울리는 미션 넘 감사했습니다^^
민군과 은양 숙제 제출해보아요~ ^^*
1. 책 읽기
실은 책을 잘 못읽었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구요.. ㅎ
저희집은 새로운 주에 요 책 본격적으로 읽어야할거 같고, 못다한 미션도 해야하겠어요. ^^
2. 눈 뿌리기
저희는 이번 겨울에 요거 참 많이 하네요.. ^^ 단순한데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친정갔을때 소꿉놀이 중에 사촌아이들과도 아이들이 이걸 하드라구요.
엄마에게도 신나게 눈 뿌려주고요~
(호은이가 뿌린 눈 중에는 덩치가 너무 큰 종이눈도 있어요..ㅋㅋ)
3. 눈 그리기
아이들과 전부터 먹으로 화선지에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먹물 (벼루는 아직 일걸 같아 통에 든 먹물로요.) , 붓, 화선지 등을 사두었었어요.
저희집에 유일하게 있는 전래 한권 '팥죽 할멈과 호랑이' 표지 안에 보면 이런 그림이 나오는데 민군과 이런 그림 너무 멋지다면서 한번 그려보기로 약속했었거든요.
아이들과 신문지에 워밍업으로 선긋기 정도 해본후에요.
아이들에게 화선지 주었어요.
먹이 번져가는 느낌 한번 느껴보라고..
민군 "오~!"하면서 쳐다봐요.
(그런데 제가 산 화선지가 충분히 번짐이 없는거 같아요. 잘 못 산건지..다시 사러 가보려구요. 민군이 느낀건 그냥 종이에 먹이 흡수되는 정도로 붓칠 횟수가 다르게 된 부분들이 흡수되면서 농도가 약간 다르게 표현되는걸 보고 좋아한거 같아요. )
그리하여 만든 민군의 '눈 내리는 산' 수묵 작품이에요. ㅎ
위에 점점 찍은게 눈이라고.. ^^;
본래 산만 그리고 눈은 흰 물감으로 해보려했는데 벌써 이리 찍어놨드라구요.. ㅋ
요거 할아버지께 선물로 드린다고 외출할때 일부러 할아버지댁도 들렸다 갔답니다. ㅎ
엄마는 옆에서 '내가 그리는 명화' 에서 하나 따라해보았지요.
처음 고양이의 몸체를 동그라미 두개로 그려놓은 걸 보면서 민군, 왜 동그라미를 그리냐더니 점차 고양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 이렇게 고양이가 되네?" 하더라구요. 민군은 나뭇가지 몇개만 했고 거의 다 엄마가했어요.^^;
과정샷 올려봅니다.
4. 내가 잘하는 것
민군의 이름을 영어 철자로 쓴 후에 민군이 잘하는 것이 뭘까 이야기해보려는데 이름이 써있으니 자기 모습을 그려야한다며 종이를 가져가 나름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현관에 있는 전신거울을 오가며 진지하게 그렸답니다.
맘에 들지 않는다고 종이 바꾸기를 여러번, 그래 이름은 없어지고 그림만..
결국 민군은 "난 그림을 잘 그려요, 난 화가에요!"하면서 답을 주긴 했네요.. ^^:
인정해주면서 아래에 영어로 이름 써주려하자 한글로 본인이 쓰겠다면서 ^^
오로지 본인의 손으로 나온 작품을 아빠에게 자랑해요.
(특이하게 민군은 눈을 그릴때 앞트임, 뒷틔임 부분을 저렇게 부각시켜 표현하더라구요.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본후에 청둥오리 나그네를 접어준 적이 있는데 그때도 눈을 저런 식으로 그리던데.. )
@ 지난주에 이어..
지난주 설계도를 그린 이후에 민군이 상자로 집을 만들었어요.
그 설계도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구조지만.. ^^ 어느 하루 내내 자르고 붙이고 접고.. 분주하게 움직여 만든 집이랍니다.
인형이 누운 침실 위로 욕실을 만든건데 자세히 보면 그안에 샤워기 (뜨거운물, 차가운물 구분해서^^;), 양치 컵, 받침대, 칫솔 등등도 구비되어있답니다. 옆에는 식탁이라며 어거지로 세우고 있구요. ㅎ
저희 '엄마가 화났다', 'Handa's surprise' 책들 주문했는데 그 택배 상자를 이용했네요.. ㅎ
<9살 엘리, 5살 제이>
1. 책읽기와 말하기
관련 책은 많이 못읽었는데 요 책은 4번 정도는 읽은 것 같아요.
책 제목이 너무 매혹적이어서 Ready, set, go~! 요말은 이번주 내내 했던 것 같아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달리기!
집 바로 앞 학교 운동장이 잔디구장에 트랙이 깔려있어 달리기 하기엔 정말 안성맞춤이에요.
4바퀴는 돈것 같네요. 계속 ready, set, go~! 하면서.
물론 나중에는 계속 1등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제이가 낙담을 하여
엘리를 좀 멀찌감치 출발도 시켜보았지만,,
나중에는 좀 삐치기도 하였어요.
샤사도 어리지만 잘할 수 있는 것이 있듯이 제이도 누나보다 더 잘하는 것이 있다구,,
이 말이 전혀 귀에 안들리는 듯 1등이 아니라고 슬퍼하였어요..
뭐든지 둘이서 할때마다, 집안에서 이 닦기할때, 정리할 때, 신발 신을 때
무조건 무조건 ready, set, go~! 였어요 ㅎㅎ

2. 눈 뿌리기, snowflake 만들기
엘리는 잠깐 클레이에 빠져있는 관계로 제이랑만 했어요. 정말 좋아하드라구요.
근데 제이가 평상시에 정리정돈을 잘 하기는 하지만,,엄마와 다르게요^^
오늘 바닥에 떨어진 종이눈을 하나씩 다 줍는 것을 보고 제가 좀 놀랬어요.
안 주워도 된다구, 바닥에 눈이 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줍더라구요.. 이건 뭘까요..흑.. 하나씩, 하나씩,,, 완벽주의??
얘가 이런 면이 있구나 새삼 놀라며, 놀이를 진행하구
나중에는 눈 길위로 각종 자동차들이 나타나고, 불도저 같은 것들도 등장하여 눈길위를 놀고
쓸고 했어요.

그 다음으론 별다른 활동이 없네요 -.-
앞으로도 계속 ready, set, go! 입에 붙여놓고 써먹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6세 나혁>
올려주신 눈사람 만들었어요. 2장 뽑아서 나혁이 한장, 엄마 한장 요렇게 한 장씩 해야겠다했는데
나혁이가 하나는 아빠 눈사람이고, 하나는 엄마눈사람인데 아기 눈사람이 없대요. 그래서 급히 그려서
아기 눈사람 하나 조달했지요.^^ 그제서야 아주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snowman의 s로 메이즈 2장 더하고 w도 하려고 뽑아놨는데 아직 못했어요.^^;
메이즈를 아침에 4장, 오후에 4장, 밤에 4장 해서 하루에 12장씩 하고 있어요.
연습만한 방법이 없다고 이제는 제법 잘하게 되었어요. 이제 메이즈를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첨에는 어려워 보인다고 잘 안하려고 하더니 이제는 뭐 식은죽 먹기라나?
숨은그림찾기도 첨에는 제가 힌트를 많이 줘야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제가 못찾는것까지 찾아요.
명화도 자주 보니 이제는 이거 어디서 봤는데?하고 아는척을 합니다.
가정경제를 생각하면 직장으로 돌아가야할 것 같고 나혁이를 보면 옆에서 이리 챙겨주면 쑥쑥 자라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냥 좀 가난하더라도 버텨볼까도 싶은데 이번에 카드명세서를 보니 아무래도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야할듯해요.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제 저도 뭔가 홈스쿨의 가닥이 잡히는것 같은데......
하지만 현실에 맞춰서 살아야지요. 난 왜 또 공부를 시작했을까 마구 후회도 되기도 합니다.^^;









나혁이와 얼마전에 다녀온 미술전시회 사진도 올려봅니다. 수묵화 느낌의 그림들이 참 좋았어요.
저렇게 나혁이가 그림을 바라보는 모습이 참 흐뭇했어요. 나혁이가 커서도 같이 미술관, 음악회에 가끔씩
엄마랑 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너무 큰 욕심일까요?^^;
그때는 나혁파가 같이 가줄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같이 커피숖도 가주는데 말여요.^^
엽서에 그 그림들을 담아서 선물로 주셔서 챙겨왔어요. 집에 작은 미술관이 생겼답니다.^^
(준혁 6세)
준혁이 1월 네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책은 재밌다며 4,5번은 읽은것 같아요. 씨디도 흘려듣기로 몇번 틀어놨었구요.
cousin이 뭐냐며 묻길래 사촌형들 이름을 말해주며 사촌이라고 해주면서 주인공들 이름을 사촌형들과 준혁이 이름으로 바꿔서 읽어주니 또 흥미로워 하더군요..
올려주신 자료들로 재정이는 눈사람만들기해보구요, 준혁이는 snowflake 만들어 보았어요..
준혁이도 가위질이 꽤 늘어서 몇개는 혼자서 완성하기도 하구요..
접었던 종이를 펼치자 다양한 snowflake 모양이 나오는걸 보고 감탄도 하더라구요~
설정샷도 한번 찍고~ ㅋㅋ

흰물감 주면서 눈오는날 자유롭게 표현해 보자고 하니, 재정이는 역시 손바닥찍기..ㅎ
준혁이는 눈내리는 언덕이라고 제목 붙여주네요..

민은맘님 올려주신 눈뿌려주기를 해볼까 어쩔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준혁이가 낮에 온 시보를 보면서 이거 찢어줘돼? 하면서 길게 쭉쭉 찢어놨길래,
또 마침 아빠가 저녁만 먹고 오겠다는 전화가 왔던 터라 밥먹고 설겆이는 쌓아놓고 아빠오기전에 빨랑 해치우자 싶었죠.. ㅋㅋ
그런데 막 치우려고 하는 순간 아빠가 들어오시고, 아빠가 한움쿰씩 잡아서 날려주니 저리 좋아하네요..
저렇게 환호하던 순간이 몇번이나 됐나 싶을정도로.. ㅎ (미션 올려주신 민은맘님 감사해요~)

재활용박스를 놓아두고 시작했던 터라 바로 정리해보자고 했는데, 상자에 넣다가 다시 쏟고 다시 쏟고 하는통에 제가 아이들을 욕실로 데리고 가고 결국은 아빠가 모두 정리하고 청소하셨다죠~ (사실 평소에도 청소는 아빠가 다해요.. ㅎ)
양말 던지며 노는 눈싸움 놀이도 해보고 싶긴한데, 이거 자꾸 하자고 할 것 같고 무방비상태로 자꾸 던져대서 어느순간 제가 기분이 나빠지는 상황도 올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 이 미션은 생략했어요..
요것도 분명히 하면 너~무 좋아할 것 같긴한데 말이죠..^^
<8세 나림, 6세 재훈>
아침부터 몸이 않좋더니 몸살이 났네요. 날씨도 많이 추워졌구요. 이번주 미션에 눈이 내려줬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책은 2번 읽어주고요. CD는 1번 들었어요. ICR책은 집이 있는데 나림이가 관심이 없어서 책장 꼭대기에 올려놓았었는데 이제 하나씩 꺼낼수 있겠네요.


집에 수채물감이 없어서 아크릴 물감에 물을 더 넣어서 눈송이를 찍게해주고요. 파스넷으로 눈사람 그리고
눈송이를 표현해 보았네요. 두 그림이 차이가 좀 많이 나지요.


민은맘이 올려주신 자료로 눈송이와 눈사람을 만들어 봤습니다. 눈송이는 재훈이는 제가 오려주고 나림이는
본인이 하구요. 방문에 예쁘게 붙여주었죠. 나림이는 눈사람 장식하는냐 시간이 좀 걸리네요. 예쁘게 단장한
눈사람이예요.


ICR책 CD는 처음 들었는데 나림이가 잘 듣네요. 싫으면 끄라고 해서 힘들었는데 살살 들려줘 봐야겠어요. 애들은 엄마가 미술놀이 해준다고 해서 좋아해요. 엄마의 다른 꿍꿍이는 모르구요. 이래저래 착한 엄마 만들어 주시네요. 감사해요.
월요일날 휘리릭 읽고 가서 오늘 다시 찬찬히 읽어보러 왔어요..
이번주는 조금 바빴어요..
그러고보니 민은맘님이 이번주 더 바쁘신가봐요..
읽기방에도 안 보이시고..
자주 오시는 분이 안보이시면 왠지 궁금하다는...^^
한달동안 미션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요책은 집에 없는거같은데 비슷한 책으로 진행해야겠어요..
소중한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