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쑥쑥 안지 몇 달 안되었는데 중독됐어요. 저도 하루에 몇번씩 봐야되요.
전에는 무슨 책이 좋은지도 잘 몰랐는데 이제는 서점 가면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요.
어젯밤에는 잘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책들이 눈앞에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요즘 제 머리속에는 책밖에 없는것 같아요. (괴로와요 ㅠㅠ)
컴을 켜면 바로 입수
켬 켜기가 무서워요
거의 매일 클릭에 매 시간 클릭입니다.
영어하면 영 자만 들어도 경끼 하는 내가 말이죠
지는 어제 윙윙~~~ 신경거스리는 넘들땜시...
살생을 저지르느라 잠이 깨서 새벽3시에야 잠이 들었습니다..
이넘의 모기들과 피튀기는 전쟁을 치렀죠^^
그러고나니 잠도 안오고... 그새벽에 혼자 쑥쑥 구석구석 한동안 안가봤던곳도 기웃거렸습니다...
이건 폐인이 아니라.........ㅡ.ㅡ
로니맘님도 다른 폐인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
아웅ㅇㅇ 아침부터 동네언냐들 또 쳐들어옵니다....ㅜ.ㅜ
어제도 열무냉면 아침부터 해먹였는데.......오늘은 또 뭘.........ㅡ.ㅡ;;;
이따 봐요~~~^^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보시다가 질문있으시면 게시판에 올려 주시구요..가다 답글도 달아 주시구요...
정말 행복한 쑥 폐인이 되었으면 합니다...알랴붕입니다...^^
^^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 폐인들보다 훨씬 좋은 거 아시죠? 로니맘님 ^^
전 요즘 영어책에 빠져서 ㅎㅎ
정말 쑥질(예전에 쑥쑥짱님이 그렇게 표현하셨나? ㅋㅋㅋ) 초기엔 중독성이 강하지요.
하지만 정말 로니맘니머럼 배우는 것도 많고 알게 되는 것도 많아요.
저도 쑥쑥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이리저리 섭렵하면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로니맘님의 또다른 글도 기대하면서 ^^ 즐거운 폐인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