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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학년 자주방 1월 넷째주 자주방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불잉걸
  • |
  • 2013-01-22 22:13
답댓글

예비초 6 리디아

맨날 댓글도 못 달고 그냥 쓰고 나가기 바쁘네요. 죄송~

이번 겨울엔 리디아는 운동이 방학숙제였어요. 담임 선생님이 체육전담 선생님이셔서요.ㅎㅎ

오직 방학숙제는 단 한가지! 운동하기 !!!

매일 운동한 것을 적어서 엄마 도장까지 받아서 가야하는 거예요.

특별히 하는 운동이 없으니 영어캠프하고 집까지 걸어오는걸로 대신하네요.

걸어서 30분이상 걸리니 운동이 되긴해요.

 버스타고 오라고 해도 꼭 걸어와서 운동기록표에 적고 있어요.ㅎㅎ

 

토요일에 피아노 연주회가 있었어요. 장소가 청소년회관으로 좀 큰 장소였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동안 콩쿨이나 피아노 급수대회같은 것은 많이 나갔어도 연주회는 처음이였어요.

피아노 학원을 바꾸면서 이제 콩쿨은 안 나가갈까 해요.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요.

그냥 즐기면서 피아노를 좋아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방학은 문법방과 수학방, 인신당,2기 북클럽까지 정신없이 지냈어요.

수학이 제일 아쉬움으로 남네요.

 문법은 많이 못 나갔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 6학년에 하면 될것 같은데 수학을 많이 못해서 2월엔 수학을 좀 더 해야할 것 같아요.

5학년 복습과 6학년 선행 같이 하는데 전 5학년 심화에 더 마음이 끌리는데 어렵다며 쉬 하지를 않아요.

억지로 끌고 가기엔 이젠 한계를 느낍니다.ㅠ.ㅠ

 

다시 힘을 내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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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2 22:30
영어캠프에 피아노 연주회까지 리디아 정말 방학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저도 피아노 계속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 저희도 보니까 5학년 수학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중학교 가도 5학년 내용이 심화되어서 나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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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23 13:39
피아노 연주회하는 리디아 아주 멋진 모습이 상상됩니다.
즐기는게 최고죠. 한국에서 피아노 교육에 실패한 (학원) 조카가 있는데 외국에 살면서 즐기더니
이제는 쇼팽도 연주합니다. 참 부럽더라구요.
미카엘은 피아노 치기 싫다는데 제가 사촌형 얘기하면서 근근히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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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23 16:35
30분 이상을 걷다니 리디아 대단해요~~!
저희 아이들은 줄넘기 300번 하는 것도 힘들어하니 체력이 영...꾸준히 시켜서 500번은 거뜬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점점 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한다고 하니 운동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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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07
불잉걸님 리디아 북클럽 활동하는게 많아서...부러운데요.
바쁘셔도 이렇게 글 자주 올려주시와요. 걸어서 다니니 운동도 되고 좋네요. 걷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걸어오면서 무슨생각을 할까요. 5학년 복습도 6학년 예습도 잘되길 바래요. 5,6 학년것 연결성이 많아요. ^^ 오히려 6학년것이 답 구하기 더 쉽죠. 해리도 피아노 치는데 체르니 30에서 40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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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4 20:52
혼자서 30분씩 걸어온다니, 정말 대단한데요?^^
하나쯤 즐길 수 있는 악기가 있다는건 정말 매력적인 것같아요. 울 메리는 피아노를 체르니 30까지 치고, 별 흥미를 못 붙여서 과감히 관두고, 바이올린 하는데 너무 좋아해요. 틈틈히 혼자 악보 찾아서 연습하고, 악보외우고 한답니다. 바이올린은 즐기는 것 같아 너무 잘 시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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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2 11:31
답댓글

예비초5 marblelin

 

가입만 해놓고.. 제가 요새 벌여놓은 것들 하느라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친구들 이야기 찬찬히 읽고 댓글도 달고 그래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2월까지 input team과 국사반을 하고 나면 한숨 돌릴 수 있을 듯 해요.

아... 다시 일 벌이지 말아야지.. ㅋㅋㅋ(천천히 댓글 달께요.. ^^)

 

저희 집 marblelin은 예체능 빼고는 학원이나 학습지를 한 적이 없는데 늘 그렇게 살아왔더니 이상할 것도 없었어요. 얼마전 남편친구 와이프랑 통화하다가 방학인데 뭐 하냐고 해서 맨날 집에서 놀죠. 뭐.. 했더니 학원 안 다니냐구 깜짝 놀라 묻네요. 정말 정말 깜짝 놀라길래 저는 그게 깜짝 놀랄 일이라는게 더 놀라웠어요..

지금은 피아노 학원 하나랑 학교 방과후로 플룻을 배우고 있는데 항상 운동이 아쉽습니다.

태권도를 검빨띠까지 따고 조금 더 다니다가 그만 두었어요. 체력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더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요.. ㅋㅋㅋ

여전히 체력적인 면에서는 항상 저에게 고민을 가져다 주는 딸입니다...

봄 되면 자전거 타고 많이 돌아다니라고 하려구요. 줄넘기도..

 

방학동안 수학 4학년 심화 조금 보충하고 5학년 예습 좀 하게 하려 했는데 4학년심화 복습이 오히려 뒤로 밀리네요. 아무래도 개념 예습이 쉽잖아요... 혼자 개념잡기 어려운 단원은 EBS 강의로 도움을 받으며 하고 있네요.

5-1 문제집들 주문했어요. 매번 내공냠냠으로 사회.과학. 국어를 해왔는데 이번엔 시험적으로다가 섞어서 주문해보았어요. ㅎㅎ

오투과학. 우공비사회. 한끝국어... 웃기죠?

 

방학이라 아주 잘 놀고 있어요.

과학실험세트 정기구독 신청해서 일주일에 한개. 두개 집에서 실험하구요

시화집을 만든다며 색지를 탁상달력에 붙여 꾸미고 시도 지어 적어 넣기도 하구요.

동생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작사 작곡도 하고 뮤직비디오 찍고.. 뭐 그러면서 놀고 있는데...

조금 유치하긴 해도 지금 맘껏 해야 사춘기 잘 보내지 싶어 그냥 둡니다. ^^

설마 사춘기때 배신 때리는 건 아니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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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22 22:18
앤님 이방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ㅎㅎ
저희 집 5학년짜리 리디아도 피아노 학원 하나 다녀요. 그래서 친구들과의 놀이에 목말라해요.
학원때문에 친구들이 없어요.
이번주에 처음으로 저도 ebs개념 강의 들어왔어요. 개념잡기 너무 좋아서 심봤다하는 심정이였네요.
우선은 수학만 한개 했는데 사회랑 과학도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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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2 22:37
저두 넘 반가워요. 앤님...인풋팀이랑 국사반은 참여를 못했는데 여기서 뵈니까요. marblelin도 피아노, 플룻도 하고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ebs 강의는 한번도 안 들어 봤는데 함 들어봐야겠네요. 과학실험세트도 몰랐었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도 참 창의적으로 보내네요. 저희는 고맘때부터 사춘기 반항했답니다. 반성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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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23 13:35
그렇지않아도 이상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앤님이 분명 이방이신 것 같은데 아직 한 번도 못 뵈어서.
15기 친구들 정리하는데 안보이셔셔 제가 잘못생각했나 했습니다.
반갑고 기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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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23 16:45
소피아와 친구라서 반가운 marblelin~ 저도 어렸을 때 앤의 광팬이어서 아이디가 넘 정답게 느껴지네요^^
방학동안 인풋반과 국사반을 동시에 하다니 대단해요..소피아는 인풋반만 하는데도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요. 피아노랑 플룻은 똑같이 배우고 수영만 더 배우는데 그렇네요~
아이들은 놀아야 하는데 엄마 맘은 바쁘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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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14
아이표, 엄마표 하는 아이들... 학원다니는 엄마들 너무 많아 밖에 나가면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고학년이 되면 점점 심해져요.ㅎㅎ 빨강머리앤님 marblelin이 잘하는거예요. 그동안 내공냠냠을 했군요. 이번엔 여러가지 과목별 좋은 문제집을 선정하신거네요.
과학실험에 시화집도 만들고 작곡에 뮤직비디오 까지 ... 자기가 좋아하는것 해가며 진로도 생각하고 사춘기 잘 보낼것 같은데요. 고학년은 거의 학교 교우 관계에서 부터 시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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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4 20:59
바쁘신 앤님을 여기서 뵙다니!!!!^^
앤님 따님들은 학원은 안다니지만 엄마가 너무 잘 이끌어 주셔서 어떤 학원도 부럽지 않네요~ 과학실험까지...엄마랑 정말 알찬 방학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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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22 11:13
답댓글

예비초 5 소피아

 

언니 소피아는 키가 벌써 그렇게 크다니 부러워요~~^^

우리 소피아도 작은 편은 아닌데 요즘 워낙 큰 친구들이 많다보니 별로 큰 줄 모르겠더라구요.

방학동안 동생이랑 열심히 줄넘기 하고 우유 마셔서 키 크겠다고 하더니 거의 못 지켰어요...ㅠㅠ

오늘부터라도 빠지지 않고 제가 챙겨야겠네요...5학년 되어서 언니처럼 엄청 컸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들은 작년 7월부터 동네 문화센터에서 수영 배우고 있어요.

겨울이라 조금 쉬려고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해서 계속 하는 중이예요.

지금 접영 배우는 중인데 다 배우면 그만둬야 할지 아님 계속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여자 아이들은 수영하면 어깨 넓어진다고 하던데..운동 하는거라 체력에는 좋을 것 같은데요..

 

지난 주에는 소피아가 멘토 캠프 다녀왔는데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깐 소개하면요..

우수 대학교 다니는 멘토들이 팀장이 되어서 각 팀별로 매일 활동이 있어요.

멘토들의 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공부 방법과 학습노하우를 전달하고 청소년기의 대인 관계형성,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소개서에 쓰여 있네요..ㅎㅎ

학습태도, 리더쉽,진로지향성 진단 검사도 받고 구체적인 학습 방법과 공부 전략에 대해서도 배운 것 같아요.

자신의 진로와 꿈을 생각하며 공부의 목표를 세워보고 꿈 신문도 만들고 독서 골든벨도 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재미있었던 것 같고 여러 가지 배운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것~~!! 

그리고 캠프참가로 지난 주에 다른 공부는 거의 안했다는 것...ㅎㅎ

그래서 이번 주에는 계획대로 성실하고 알차게 잘 해야할 것 같아요..

 

소피아는 책을 좋아해서 묵독은 잘 하는데 작년 말부터 집중듣기를 별로 안좋아하네요.

주의를 확 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책 고르기나 cd 값도 만만치 않고..

이미 했던 것도 다시 반복하면 도움이 될 것 같고...고민해봐야겠어요.

퍼시 잭슨, 해리 포터, 나니아 연대기, 39 클루즈, 로알드 달 외에 재밌고 좋은 책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주말에는 뉴베리아너상 수상작 중에 몇 권 읽고 수학은 지난 주 내내 손도 안대고...ㅠㅠ

 

오늘부터 아이들과 열심히 해야겠어요~

북클럽 회원님들도 화이팅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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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22 22:22
멘토캠프 궁금했는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우리 아이들이 진로나 공부방법등을 생각해볼 나이가 됐군요.
진지하게 자신의 목표나 꿈을 생각해보면 다른 일들은 저절로 될 듯해요.

리디아가 옆에서 sisters grimm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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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2 22:39
같은 소피아라서 더 반갑네요. 멘토캠프 갔다와서 좋은 경험했군요. 영어책 저희 집은 묵독을 잘 안해서 걱정인데 한 학년 어려도 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앞으로도 독서 이야기 많이 풀어주세요. 도움이 못되서 죄송하네요. warriors 재미있다고 하던데 저희는 아직이예요. ㅎㅎ
참, 인신당은 북클럽 16기이고요. 인터넷 신문 내용을 요약하고 자기 생각을 친구들끼리 써보는 거예요. 과제도 친구(언니)가 내 주고요. SQR은 홍박샘께서 챕터북 발췌해서 만드신 건데, 스스로 외워 써보기입니다.
writing하는 거죠. 4기까지 왔구요. 북클럽 3기로 넘어가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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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19
와우 멘토 캠프 좋은데요.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이 아닐까해요. 이번에 얻은게 많겠어요.
그리고 수영은 접영가지 다 끝내시는것이 좋을듯해요. 그래야 물에 더욱 자신감이 생기고 수영이 더 좋아질 듯해요. 다 배워도 접형이 힘들어 못하는아이들이 있답니다... ^^ 또 그 정도로 어깨가 넓어지지 않아요. 팔 다리를 뻗으며 몸에 균형이 잡히는 정도...저희 애들... 3년을 수영해도 어깨 안 넓어진 답니다.
글을 진작보고 게을러... 사실 핸드폰으로 올리다 없어져 다시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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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2:13
답댓글

예비초5 타냐

 

타냐는 워낙 운동 신경이 좋고..활동적인 아이에요..여자아이이지만..노는거 보면...남자애들이랑 비슷하죠..

그래서 운동을 좋아해요..근데..길게 꾸준히를 못해서..ㅠㅜ

 

태권도도2년정도...다녔고요..여름에는 실내수영장 가서 열심히 강습받은덕에 수영도 웬만큼 하구요..학교에서 방과후에 배드맨텐 배운지는 1년 정도...집 근처에 실내스케이트장이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스케이트도 잘 타는편이에요..그래서 피켜 강습받자고 열심히 꼬셨는데...싫다네요..ㅠㅜ 이유는...옷이 싫데요...ㅋㅋ

여자애들 트레이닝복 입고 흰색 피겨스케이트 신고 있으면...얼마나 이쁜지..꼭 시켜보고 싶더라구요..근데 이제는 사춘기님이 찾아오셨는지...자신이 내키지 않으면..절대 안하려고 하구요..제말도 잘 안들어요...^^

 

지금 타냐..열심히 학교 시청중입니다...학교 끝나면...어떻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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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22 11:18
타냐는 운동 신경도 있고 운동도 많이 했네요~~^^
스케이트장이 가까이 있다니 너무 부러워요~
소피아도 스케이트 배웠으면 좋겠는데 너무 멀어서 꿈도 못꿔요..
아이들이 자기 주장이 있는게 지극히 정상이고 기뻐해야 할 일인데 엄마들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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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27
운동신경있고 운동도 다 관심있어 하나봐요. ㅋㅋ 다 모든운동에서 ~~ 다재다능한 따님이신대요.
사춘기가되면 운동량이 적어지지 않게 계속 운동을 하도록 하는게 좋데요. ^^ 좋아하는것으로 하도록하심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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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7:09
답댓글

예비초 6 프린스

 

프린스는  7살때부터  시작한 태권도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운동신경이  워낙 둔한 아이였고  면역력도 약해서 시작했던 운동이  작년에  3품 따고

작년 한해는  시범단 활동도 했구요  키는 큰데 말라서  다들 약하게 보지만

병원가는 경우도 잘 없고  독감주사 한번 맞힌적없지만   심한 감기도  비켜가는 녀석이랍니다

어릴적 아토피가 심해서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었는데..결국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공부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을순없고

가능하면  아침에 깨울때 밤에 재울때  좋은 맘으로 잘수있게 해주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이번주면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끝이나네요

오늘은  조별로  했던 영어팝송부르기에서  1등을 했답니다

rolling in the deep 작년 k-pop에서 듣고  나중에  외워서 불러주라고  청했던건데

이번에  듣게 되었어요 ㅎㅎ

요즘은  마이클 잭슨의 ben이 끌리던데  고것도 부탁해볼까봐요 ^ ^

 

영어는  매직트리  summary랑 웍싯하고있구요  먼나라 이웃나라책 읽고 있어요

세계사 이야기 책을 한번 읽어서인지  예전엔  읽다 말던 책을  잘 읽고있네요

한손투수라는 책도 읽었구요

학교 과제때문에  독서록 쓰고있구요

수학은 5학년 복습하는데  그닥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올해는  좀 꼼꼼히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어서  글씨체좀  잡을려고 하고 있구요

천천히 쓰다보면 좀더  오래 기억에 남지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나이스님이랑  imphelena 님께서  새로오신분들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월 넷째주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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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20:21
프린스 노래도 잘하는 아들인가봐요~^^ 아들이 팝송 불러주면 기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예전에 ebse. 에서 문단열이 진행하는 팝송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을 메리랑 즐겨본적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Ben 을 재미있게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시간나면 프린스에게 한번 보여주세요~재미있게 팝송을 배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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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1:33
울타냐도 영어학원에서 팝송 부르기 대회가 있었거든요..거기서 레스트 크리스마스 부르고...1등 먹었찌용...ㅋㅋ 상금으로 만원짜리 문상받고...부상으로 햄버거...받았습니당~~

태권도 시범단이라니...정말 부러워요...꾸준히 오래하신거..정말 힘든건데..너무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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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2 22:41
프린스 노래 잘하는 군요. 와~~ben 부르는 프린스 꼭 함 들어보고 싶어요.
먼나라 이웃나라 저희도 읽어보려구요. 세계사 책 추천 좀 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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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32
프린스 대단해요. 영어 팝송부르기에서 일등하고 축하해요^^ 저희 해리도 알렉스보다 팝송을 좋아해 즐겨 불러요...^^고학년이 되면서 남자 아이들은 글씨가 엉망이 되나봐요.. 저희 두아들 글씨체도 잡아봐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그럼 계획하신거 잘되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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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1 16:08
답댓글

예비초5 / 해리/ 남

 

 해리는 키가 보통이고 좀 마른편이예요. 형 알렉스만큼 쑥쑥 크는느낌이 없어서..조금 걱정이고요.

먹기는 잘 먹어서 크겠지 하고 있답니다. 다른 키큰 아이들 보면 부럽구요.

 

지난 월요일에 스노우보드를 첫 강습을 받고 와서 무지 피곤해 하더라구요. 밤에는 다리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안쓰던 다리 근육이 아팠나봐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 다음에 또 간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오늘 다시가는 날인데.. 비가와서 취소 되었지요.

 

날씨 좋을땐 밖에서 축구, 야구, 농구, 줄넘기, 자전거타기등 운동도하고 좋았는데..  

추워서 나가서 출넘기 하란 이야기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방학때 좀 걱정이였는데... 키 큰애들 집에 트렘폴린이 있길래. 혹시나하고 콩콩 ~ 방방 뛰라고 이번 생일때 사줬어요.

단지 지하에 수영장이 있어 , ㅎㅎ 해리는 수영을 아주 잘합니다. 거의 매일하는데 수영은 키크는 운동은 아니 잖아요.

 

저도 일하면서 앉아서 컴퓨터들어보랴 책상에만 앉아있어 살짜고 있어요. 운동 부족이라는..ㅠㅠ

날 추워지니 운동하기가 싫어져 걱정이예요.

 

해리 지난주  계획표 대로(조금 빠지지만..) 영어는 영문법 5페이지씩과 집듣은 '잭파일'로 매일 듣고요.

5학년 공부(프리샘) 매일할 분량과 와 4학년 심화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었어요, 또 ebs방학생활 4학년 방송듣고 했네요.  

형 알렉스 인강 들을때 영어 문법강의랑, 국어강의 등 재미있는것은 옆에서 같이보구요.  

 

지난주 해리는 책을 많이 읽었어요. 원래 역사책 등을 읽는걸 좋아하는데..

으랏차차 한국사 책을 한 열 한권 쭉 앉아 후루룩~~ 읽고 책을 산더미 처럼 쌓아 놓았답니다.

 사진을 찍고 제자리에 꽂아 놓고 나니, 또 열심히 또 읽고 쌓아 놓았더라구요. 엄마가 뭐 읽었나 쓰는걸 알거든요. 그리고 빌려다 준책 "용구삼촌', '속담에 속에 숨은과학', '자신있게 말하기',' 책만드는 마밥사 고양이', '책을 사랑한 꼬마해적', '전우치전' 등을 읽었네요.

 

수요일엔 Nutcracker(호두까기인형), 주말엔 호빗을 영화를 보았구요. 영화를 보구나서 일기도 썼어요.

일기도 일주일에 3번 정도 쓰고 있답니다.

 

저도 저번주에서야 애들 독감예방 접종 했네요. 한달정도 되야 면역이 생긴다고하네요.ㅎㅎ

직장맘에 게으른 엄마가 맞아요.

 

운동해야 겠다는 생각만 있고 운동할 환경은 되는데.. 안하는 제가 걱정이예요.

제가 지난 10월에 건강검진했는데 운동부족이라고 운동하라고 하던데...ㅠㅠ 애들만 운동시키고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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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38
단지 지하에 수영장...환상이군요. 좀 마른 편...이거 정말 부러운 거네요.
엄마 일하셔도 이렇게 잘해내니 더 그렇구요. 저희 집은 작년에 둘째가 예방접종 맞고도 살짝 독감했었어요.
시기를 놓쳐서 독감예방접종 못했는데 다행히 이번 겨울 감기 한 번 안하네요.
2월이 무섭다는데 먹는 거에 신경 쓰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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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7:14
해리가 수영을 잘 하는 군요 저도 수영 시키고싶은데 피부가 민감해서 선뜻 용기가 안생기네요
트렘블린 사셧단 이야기듣고 혹하더라구요 ㅎㅎ 날이 너무 추울때 아이들이 집에만 있으면
좀이 쑤신듯해서 말이죠 ^ ^
책도 잘 읽고 골고루 열심히 잘 하고 있는 해리 정말 의젓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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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20:27
수영을 잘하는 해리 멋집니다~수영 잘 하는 남자가 멋지더라구요~ㅎㅎ
키 큰애들 집에는 트렘폴린이 있다 요 말씀~ 오케이~^^ 추운겨울에 집안에서 딱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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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1:36
2월이 무섭다니..걱정이네요..겨울 다 갔다고..혼자 착각 하고 있었어요...ㅜㅜ 해리가 수영도 잘 하나봐요..부러워요..울애들은 여름에만..평일에는 학교 마치고 수영 다니기도 참 힘든것 같아요...
호빗 재밌죠? 울애들이랑저랑...잼나게 본 영화에요..그뒤로 집에와서..반지의 제왕1편부터 4편까지 이틀에 걸쳐 봤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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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15:26
답댓글

예비초5/메리/여

 

 저두 일을 쉬고부터 살이 많이 쪄서 걱정이예요. 원래가 마른체형인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운동은 안하고 먹기만 하니 뱃살만 찌고 있습니다.ㅠㅠ. 저는 등산을 좋아해서 산에 자주가는데, 요즘은 추워서 못가고 있네요.  

 소피아 넘 부러운데요~ 벌써 160넘다니! ^^ 저희 메리는 운동을 딱히 하는것은 없는데, 운동신경도 있구 빠른편이라 반에서 달리기 선수로 나가기도 하고, 줄넘기에서도 1등을 하기도 했어요. 근데, 키가 워낙 키가 작은 편이라(아직 키 140 이 안됩니다. 몸무게 28kg...) 키 크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시키고 싶어요. 어떤 것이 좋을까요?

 예전에 어떤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고등학생 학부모님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여자아이들이 고등학교되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꾸준히 운동을 시켜서 체력을 키워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공감하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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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39
제가 메리를 안 썼네요. 다른 창에서 읽어 오다가 제 기억력이 ㅠㅠ...저희는 운동신경이 부러워요. 5학년 되어서 10cm 넘게 큰 거 같아요. 여자아이들은 5, 6학년 때 많이 크니까 자 먹는 편이면 괜찮아요.
인신당 생각 있으시면 요기 올리시다가 담에 모집하면 올리셔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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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21 16:55
공부도 체력이 맞쳐줘야 하는 것 같아요. 미카엘은 근력이 약한 관계로 유도를 시작했는데
키 크는 운동과 식품 = 줄넘기와 우유
라는 공식이 떠오르네요. 성장판을 자극해주어 효과적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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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7:20
메리가 운동을 잘 하는 친구군요~
저도 체력이 좋아야 한다는데 공감한답니다
작은 녀석 (예비초3) 은 제발 운동 좀 하라고 해도 집에서 훌라후프만 돌리고 있어요
추워서 줄넘기하러 나갈수도 없고 ㅠㅠ
5.6 학년때 여자아이들이 많이 자라더라구요 주위에 보면요...
잘 먹고 잘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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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1:39
울타냐랑..친구네요...ㅎㅎ 울딸은..지금 145되려냐요? 메리보다 조금 크지만...여전히...중간이하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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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38
저두 그래요.연지 사랑님.. ㅠㅠ 운동이 마음만 먹으면 횔수 있는 환경인데요. 직장맘 된이후로 앉아서 일하닌 움직이지 않아 살만 찐다는..
울 해리도 키가 보통이라 소피아 넘 부러운데요. 우리 열심히 날 따스해지면 ...아이들 줄넘기, 농구 시키고 우유먹이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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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21 13:51
답댓글

예비초5 /미카엘/남

 

운동은 생각과 실천이 일치하지 않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날씨가 추워지면서는 꽤만 부립니다.

 

미카엘은 키는 큰데 몸무게는 미숙아라 체력이 약한편입니다. 150cm/33kg 게다가 비염이 아주 심해요. 여러 운동을 거쳐 작년 9월부터 유도를 시민회관에서 저렴하게 시작했습니다. 체력, 지구력, 승부욕을 자극하는 운동이라는 아빠의 판단아래. 혼자 걸어가야 하는 관계로 운동이 끝나면 땀이 많이 나서 감기 걱정이지만 재미있어 합니다. 저번 승급심사 대련 때는 50kg 쯤되는 동생과 붙었는데 기술을 걸다가 자기가 깔려 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ㅋㅋ

 

미카엘 이번주 ICR 워크지 열심히 했고 (#14 마무리) 미카엘 스스로 '엄마 이 정도면 인터넷에 올려도 되지 않을까?'했는데 엄마의 나태함으로 사진을 찍지 못해서...조만간...

 

미카엘이 ICR 워크시트를 끝까지 마무리 할거라 생각못했습니다. 영유를 1년다녀서인지 듣고 말하기는 괜찮은데 (엄마 기준이 낮은지라) 워낙 쓰기를 싫어하고 읽기가 약한지라..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이번 겨울방학에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독서는 아빠랑 곰브리지 세계사 읽기로 약속했습니다. 약 40챕터 있는데 그중 10챕터 읽어서 주말에 아빠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2주안에 2번 읽기로 재 약속했습니다. 아빠가 선정한 책이라 진도가 느립니다. 공룡전사 빈, 호빗, 에머랄드... 등 미카엘이 선정한 책은 꽤 읽었는데..세계사에 관한 책으로는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좀 두꺼워 아이들에게 겁을 주기도 하지만 읽고 나면 뿌듯할 것 같습니다.

 

아나이스님이 15기 북클럽 명단을 정리해 주셔서 아이와 맘을 연결시켜 보았습니다. 초보자인지라 매칭이 어렵더라구요. 

 

예비초5

타냐 / 대기만성님

DK / imjw님

마리아 / 세리아님 

마카엘 / imphelena (시철맘입니다.)-동생과 7살차

아델라 / geath0704님

해리 / 승재영재맘님

메리 / 연지사랑님 -동생과 7살차 

크리스티나 / 민영채영만세님

소피아 / 라니94님

 

예비초6

리디아 / 불잉걸님

프린스 / 투빈사랑님

소피아 / 아나이스님 - 동생과 7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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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15:30
감사해요~ 안그래두 신입에 제가 빠졌구나 했는데, 이렇게 상세 소개까지...^^ 근데, 동생이랑 6살차이 납니다~ 수정부탁요~ㅎㅎ
아버님께서 세계사 공부도 봐주시구 너무 좋으신데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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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42
에구 제가 실수를 많이 했군요. 북클럽 명단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렇게 보니 한 눈에 보이네요.
유도 배우고 있다니 아주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남자애들은 특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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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1:40
정리해주신...한눈에 보기 쉽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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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42
시철맘님 감사해요. 제가 바쁘다고 글 만보구 이제야 댓글 다네요. 죄송^^
미카엘 아빠랑 세계사하는것 부럽네요.( 엄마는 동생차지겠어요. )미카엘 ICR 워크지 열심히하고 결실을 맺는힘이 대단해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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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채영만세
  • |
  • 2013-01-21 13:30
답댓글

크리스티나도 예비초 5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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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2 22:43
죄송합니다. 예비 초 5 크리스티나 반갑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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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45
반갑습니다.크리스티나 이야기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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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1-21 10:29
답댓글

안녕하세요~아델라맘입니다.아델라 이름이 있네요

감사합니다~잘해보겠습니다~화이팅!!

저는 매일 줄넘기300번씩 꾸준히 한답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줄넘기를 하면 살도 빠지고 가뿐해지지요.1석2조예요~

줄넘기 추천해드리고 싶네요~1주일에 50개씩 추가요..

어제는 제가 딸기 쉐이크를 만들어 먹었어요~여름에 얼려두었던 딸기를 해동시켜서 만들었죠.

정말맛있더라고요~

먼저 딸기를 갈고,우유를 듬뿍넣고, 시럽도 넣구 믹서기에 갈아요~

날씬한 몸을 만들어 보시려며 딸기 쉐이크 만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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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2:45
쉐이크...겨울에 먹는 맛이 일품일것 같아요~
다들 줄넘기를 하시는군요
전 몇일전에 프린스에게 태권도에서 하는 기본뛰기를 배웠어요
아주 단순한 동작들인데 노래 한곡 끝날때까지 하는거라...줄넘기 효과가 나는듯해요 ㅎㅎ
요걸로 꾸준히 함 해볼라구요 ㅎㅎ
아델라 만나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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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21 13:53
저도 줄넘기 시도했었는데 꾸준히 못했어요. 1000번 하려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geathe0704님처럼 저도 300번으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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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15:36
정말 다른거 안하고 줄넘기만 해도 살이 빠지나요?^^
좀 따뜻해지면 메리랑 꾸준히 줄넘기해봐야 겠어요!
딸기 요즘 완전 비싸던데, 여름에 얼려두셔서 맛난 쉐이크도 해드시구~ 좋네요~ 딸기 한팩 사놓으면 두녀석들 폭풍 흡입해버려서, 전 그냥 눈요기만...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러요.근데, 왜이리 슬프지...(엄마~~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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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43
딸기 쉐이크 넘 좋아하는데...저희 시어머님은 요구르트 넣으시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생딸기 줍니다. 시럽이랑 우유도 좀 신경쓰여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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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1:42
울딸도 줄넘기 500번씩 하고 있는데요..저도 해볼까하고 옆에서 했는데..저한테는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요...몸이 너무 무거워서10번하기도 힘들고요..머리도 띵...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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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1-22 10:32
줄넘기를 꾸준히 하면 빠집니다^^
쉐이크에 요구르트 넣으셔도 맛있죠~
300번부터 꾸준히 해 나가시면 별로 힘들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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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4 11:46
아델라 맘님 줄넘기도 꾸준히하고 아이들 간식까지 프로맘이신듯.. 자기 관리가 가장힘든데..
날씬한몸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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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1-25 10:09
ㅎㅎ감사합니다. 어쨌거나 투철한? 정신력없으면 무엇하나 되는게 없는것 같아요.사소한것이라도..
참, 아파트에 사는분들은 줄넘기가 곤란하겠군요.그럼 훌라우프라도 하시면 도움될듯^^ 오늘 날이 엄청춥네요. 목도리는 꼭 하고 외출하세요. 모든 감기는 목 부터 온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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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0:26
답댓글

예비 초 6 소피아

 

벌써 방학의 끝자락인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하네요.

다음 주면 개학이라서...

방학숙제도 많이 안 했는데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요.

이번 주는 하던 3800제 문법 마무리 하구요.

수학 완자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북클럽 3기에서 하는 SQR이랑 writing교재도 꾸준히 하구요. writing교재 2권도 마무리 들어갑니다.

퍼시잭슨 읽던 건 오늘 내일 마저 읽고 해리포터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아직 12기 북클럽이나 인신당 가입 안 되신 분들은 미리 따라하기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기 먼저 올려 보시는 것도 좋구요.

공책에 꾸준히 하다 보면 다음 번 가입 시 부담도 없구요.

아직은 방학이니 새로 시작하는게 부담도 적을 거 같아요.

 

소피아는 수영도 좀 하다 말고, 스키 같은 건 동생이 어리다 보니 잘 다니지도 못했어요.

엄마로서 운동에 취미를 붙이게 해 주지 못해 미안하죠. 저도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다보니까요...ㅠㅠ

그냥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줄넘기 500개씩 합니다.

동생 유치원 간 오전 시간에 많이 다녀야 하는데 또 공부도 해야 하니까...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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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2:38
소피아 방학생활을 알차게 한게 보이네요~
소피아도 키가 큰편이군요^ ^
줄넘기 매일 하는것도 쉽진않던데 (저도 움직이는게 귀찮은 사람이라 ㅠㅠ)
남은 방학 즐겁게 보내라 소피아~~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나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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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15:45
소피아동생도 어리군요~ 동생이 어리니 운동이나 체험등을 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죠. 저희집도 그러하답니다...요즘은 동생이 없는 오전에 많이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그리구, 진짜 인신당 따라서 요기에다 올려봐두 될까요?ㅎㅎ. 여기 친구들이랑 함께 하면 힘이 날 것 같은데, 신문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인신당 참 좋은 것 같아요. 친구들 정리한것 보면서 의견 교환도 하고...일단 혼자서 정리 해보라고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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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1 16:25
방학이 끝나나봐요 개학이이 빠르군요. 방학동안 마무리 잘하시고, ..
그동안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한것 제출하면 되지요.
소피아 하고 있는게 많은데요.. 엄마 욕심엔 인신당하라고 하고싶지만..ㅠㅠ
아침저녁으로 줄넘기 500개면 꽤 많이 하는데요.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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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21 22:07
맞아요..저도 4살차이인데...노는레벨이 틀리긴 틀려요...가끔은 친구같은 연년생이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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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22 10:42
우리 소피아랑 이름이 똑같은 소피아 언니는 방학동안 꾸준히 성실하게 잘 한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북클럽 가입이 처음이라 다른 북클럽은 아직 잘 모르는데 SQR이나 인신당이 무슨 뜻인지..??
소피아가 줄넘기 열심히 하는거 너무 부러워요~ 울 소피아랑 동생도 방학동안 열심히 줄넘기 하고 우유 마셔서 키 크겠다고 하더니 거의 못지켰어요...ㅠㅠ
제가 옆에서 챙겨줬어야 하는데...남은 기간동안이라도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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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5 10:26
겨울방학동안 계획했던 줄넘기는... 물건너 갔고.. 흑..
소피아는 여러가지 많이 했네요.
방학이 참 알차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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