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6 리디아
맨날 댓글도 못 달고 그냥 쓰고 나가기 바쁘네요. 죄송~
이번 겨울엔 리디아는 운동이 방학숙제였어요. 담임 선생님이 체육전담 선생님이셔서요.ㅎㅎ
오직 방학숙제는 단 한가지! 운동하기 !!!
매일 운동한 것을 적어서 엄마 도장까지 받아서 가야하는 거예요.
특별히 하는 운동이 없으니 영어캠프하고 집까지 걸어오는걸로 대신하네요.
걸어서 30분이상 걸리니 운동이 되긴해요.
버스타고 오라고 해도 꼭 걸어와서 운동기록표에 적고 있어요.ㅎㅎ
토요일에 피아노 연주회가 있었어요. 장소가 청소년회관으로 좀 큰 장소였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동안 콩쿨이나 피아노 급수대회같은 것은 많이 나갔어도 연주회는 처음이였어요.
피아노 학원을 바꾸면서 이제 콩쿨은 안 나가갈까 해요.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요.
그냥 즐기면서 피아노를 좋아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방학은 문법방과 수학방, 인신당,2기 북클럽까지 정신없이 지냈어요.
수학이 제일 아쉬움으로 남네요.
문법은 많이 못 나갔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 6학년에 하면 될것 같은데 수학을 많이 못해서 2월엔 수학을 좀 더 해야할 것 같아요.
5학년 복습과 6학년 선행 같이 하는데 전 5학년 심화에 더 마음이 끌리는데 어렵다며 쉬 하지를 않아요.
억지로 끌고 가기엔 이젠 한계를 느낍니다.ㅠ.ㅠ
다시 힘을 내서 홧팅!!!
예비초5 marblelin
가입만 해놓고.. 제가 요새 벌여놓은 것들 하느라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친구들 이야기 찬찬히 읽고 댓글도 달고 그래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2월까지 input team과 국사반을 하고 나면 한숨 돌릴 수 있을 듯 해요.
아... 다시 일 벌이지 말아야지.. ㅋㅋㅋ(천천히 댓글 달께요.. ^^)
저희 집 marblelin은 예체능 빼고는 학원이나 학습지를 한 적이 없는데 늘 그렇게 살아왔더니 이상할 것도 없었어요. 얼마전 남편친구 와이프랑 통화하다가 방학인데 뭐 하냐고 해서 맨날 집에서 놀죠. 뭐.. 했더니 학원 안 다니냐구 깜짝 놀라 묻네요. 정말 정말 깜짝 놀라길래 저는 그게 깜짝 놀랄 일이라는게 더 놀라웠어요..
지금은 피아노 학원 하나랑 학교 방과후로 플룻을 배우고 있는데 항상 운동이 아쉽습니다.
태권도를 검빨띠까지 따고 조금 더 다니다가 그만 두었어요. 체력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더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요.. ㅋㅋㅋ
여전히 체력적인 면에서는 항상 저에게 고민을 가져다 주는 딸입니다...
봄 되면 자전거 타고 많이 돌아다니라고 하려구요. 줄넘기도..
방학동안 수학 4학년 심화 조금 보충하고 5학년 예습 좀 하게 하려 했는데 4학년심화 복습이 오히려 뒤로 밀리네요. 아무래도 개념 예습이 쉽잖아요... 혼자 개념잡기 어려운 단원은 EBS 강의로 도움을 받으며 하고 있네요.
5-1 문제집들 주문했어요. 매번 내공냠냠으로 사회.과학. 국어를 해왔는데 이번엔 시험적으로다가 섞어서 주문해보았어요. ㅎㅎ
오투과학. 우공비사회. 한끝국어... 웃기죠?
방학이라 아주 잘 놀고 있어요.
과학실험세트 정기구독 신청해서 일주일에 한개. 두개 집에서 실험하구요
시화집을 만든다며 색지를 탁상달력에 붙여 꾸미고 시도 지어 적어 넣기도 하구요.
동생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작사 작곡도 하고 뮤직비디오 찍고.. 뭐 그러면서 놀고 있는데...
조금 유치하긴 해도 지금 맘껏 해야 사춘기 잘 보내지 싶어 그냥 둡니다. ^^
설마 사춘기때 배신 때리는 건 아니겠죠?? ㅎㅎㅎ
예비초 5 소피아
언니 소피아는 키가 벌써 그렇게 크다니 부러워요~~^^
우리 소피아도 작은 편은 아닌데 요즘 워낙 큰 친구들이 많다보니 별로 큰 줄 모르겠더라구요.
방학동안 동생이랑 열심히 줄넘기 하고 우유 마셔서 키 크겠다고 하더니 거의 못 지켰어요...ㅠㅠ
오늘부터라도 빠지지 않고 제가 챙겨야겠네요...5학년 되어서 언니처럼 엄청 컸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들은 작년 7월부터 동네 문화센터에서 수영 배우고 있어요.
겨울이라 조금 쉬려고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해서 계속 하는 중이예요.
지금 접영 배우는 중인데 다 배우면 그만둬야 할지 아님 계속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여자 아이들은 수영하면 어깨 넓어진다고 하던데..운동 하는거라 체력에는 좋을 것 같은데요..
지난 주에는 소피아가 멘토 캠프 다녀왔는데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깐 소개하면요..
우수 대학교 다니는 멘토들이 팀장이 되어서 각 팀별로 매일 활동이 있어요.
멘토들의 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공부 방법과 학습노하우를 전달하고 청소년기의 대인 관계형성,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소개서에 쓰여 있네요..ㅎㅎ
학습태도, 리더쉽,진로지향성 진단 검사도 받고 구체적인 학습 방법과 공부 전략에 대해서도 배운 것 같아요.
자신의 진로와 꿈을 생각하며 공부의 목표를 세워보고 꿈 신문도 만들고 독서 골든벨도 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재미있었던 것 같고 여러 가지 배운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것~~!!
그리고 캠프참가로 지난 주에 다른 공부는 거의 안했다는 것...ㅎㅎ
그래서 이번 주에는 계획대로 성실하고 알차게 잘 해야할 것 같아요..
소피아는 책을 좋아해서 묵독은 잘 하는데 작년 말부터 집중듣기를 별로 안좋아하네요.
주의를 확 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책 고르기나 cd 값도 만만치 않고..
이미 했던 것도 다시 반복하면 도움이 될 것 같고...고민해봐야겠어요.
퍼시 잭슨, 해리 포터, 나니아 연대기, 39 클루즈, 로알드 달 외에 재밌고 좋은 책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주말에는 뉴베리아너상 수상작 중에 몇 권 읽고 수학은 지난 주 내내 손도 안대고...ㅠㅠ
오늘부터 아이들과 열심히 해야겠어요~
북클럽 회원님들도 화이팅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세요~~^^
예비초5 타냐
타냐는 워낙 운동 신경이 좋고..활동적인 아이에요..여자아이이지만..노는거 보면...남자애들이랑 비슷하죠..
그래서 운동을 좋아해요..근데..길게 꾸준히를 못해서..ㅠㅜ
태권도도2년정도...다녔고요..여름에는 실내수영장 가서 열심히 강습받은덕에 수영도 웬만큼 하구요..학교에서 방과후에 배드맨텐 배운지는 1년 정도...집 근처에 실내스케이트장이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스케이트도 잘 타는편이에요..그래서 피켜 강습받자고 열심히 꼬셨는데...싫다네요..ㅠㅜ 이유는...옷이 싫데요...ㅋㅋ
여자애들 트레이닝복 입고 흰색 피겨스케이트 신고 있으면...얼마나 이쁜지..꼭 시켜보고 싶더라구요..근데 이제는 사춘기님이 찾아오셨는지...자신이 내키지 않으면..절대 안하려고 하구요..제말도 잘 안들어요...^^
지금 타냐..열심히 학교 시청중입니다...학교 끝나면...어떻하죠...ㅜㅜ
예비초 6 프린스
프린스는 7살때부터 시작한 태권도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운동신경이 워낙 둔한 아이였고 면역력도 약해서 시작했던 운동이 작년에 3품 따고
작년 한해는 시범단 활동도 했구요 키는 큰데 말라서 다들 약하게 보지만
병원가는 경우도 잘 없고 독감주사 한번 맞힌적없지만 심한 감기도 비켜가는 녀석이랍니다
어릴적 아토피가 심해서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었는데..결국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공부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을순없고
가능하면 아침에 깨울때 밤에 재울때 좋은 맘으로 잘수있게 해주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이번주면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끝이나네요
오늘은 조별로 했던 영어팝송부르기에서 1등을 했답니다
rolling in the deep 작년 k-pop에서 듣고 나중에 외워서 불러주라고 청했던건데
이번에 듣게 되었어요 ㅎㅎ
요즘은 마이클 잭슨의 ben이 끌리던데 고것도 부탁해볼까봐요 ^ ^
영어는 매직트리 summary랑 웍싯하고있구요 먼나라 이웃나라책 읽고 있어요
세계사 이야기 책을 한번 읽어서인지 예전엔 읽다 말던 책을 잘 읽고있네요
한손투수라는 책도 읽었구요
학교 과제때문에 독서록 쓰고있구요
수학은 5학년 복습하는데 그닥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올해는 좀 꼼꼼히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어서 글씨체좀 잡을려고 하고 있구요
천천히 쓰다보면 좀더 오래 기억에 남지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나이스님이랑 imphelena 님께서 새로오신분들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월 넷째주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예비초5 / 해리/ 남
해리는 키가 보통이고 좀 마른편이예요. 형 알렉스만큼 쑥쑥 크는느낌이 없어서..조금 걱정이고요.
먹기는 잘 먹어서 크겠지 하고 있답니다. 다른 키큰 아이들 보면 부럽구요.
지난 월요일에 스노우보드를 첫 강습을 받고 와서 무지 피곤해 하더라구요. 밤에는 다리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안쓰던 다리 근육이 아팠나봐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 다음에 또 간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오늘 다시가는 날인데.. 비가와서 취소 되었지요.
날씨 좋을땐 밖에서 축구, 야구, 농구, 줄넘기, 자전거타기등 운동도하고 좋았는데..
추워서 나가서 출넘기 하란 이야기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방학때 좀 걱정이였는데... 키 큰애들 집에 트렘폴린이 있길래. 혹시나하고 콩콩 ~ 방방 뛰라고 이번 생일때 사줬어요.
단지 지하에 수영장이 있어 , ㅎㅎ 해리는 수영을 아주 잘합니다. 거의 매일하는데 수영은 키크는 운동은 아니 잖아요.
저도 일하면서 앉아서 컴퓨터들어보랴 책상에만 앉아있어 살짜고 있어요. 운동 부족이라는..ㅠㅠ
날 추워지니 운동하기가 싫어져 걱정이예요.
해리 지난주 계획표 대로(조금 빠지지만..) 영어는 영문법 5페이지씩과 집듣은 '잭파일'로 매일 듣고요.
5학년 공부(프리샘) 매일할 분량과 와 4학년 심화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었어요, 또 ebs방학생활 4학년 방송듣고 했네요.
형 알렉스 인강 들을때 영어 문법강의랑, 국어강의 등 재미있는것은 옆에서 같이보구요.
지난주 해리는 책을 많이 읽었어요. 원래 역사책 등을 읽는걸 좋아하는데..
으랏차차 한국사 책을 한 열 한권 쭉 앉아 후루룩~~ 읽고 책을 산더미 처럼 쌓아 놓았답니다.

사진을 찍고 제자리에 꽂아 놓고 나니, 또 열심히 또 읽고 쌓아 놓았더라구요. 엄마가 뭐 읽었나 쓰는걸 알거든요. 그리고 빌려다 준책 "용구삼촌', '속담에 속에 숨은과학', '자신있게 말하기',' 책만드는 마밥사 고양이', '책을 사랑한 꼬마해적', '전우치전' 등을 읽었네요.
수요일엔 Nutcracker(호두까기인형), 주말엔 호빗을 영화를 보았구요. 영화를 보구나서 일기도 썼어요.
일기도 일주일에 3번 정도 쓰고 있답니다.
저도 저번주에서야 애들 독감예방 접종 했네요. 한달정도 되야 면역이 생긴다고하네요.ㅎㅎ
직장맘에 게으른 엄마가 맞아요.
운동해야 겠다는 생각만 있고 운동할 환경은 되는데.. 안하는 제가 걱정이예요.
제가 지난 10월에 건강검진했는데 운동부족이라고 운동하라고 하던데...ㅠㅠ 애들만 운동시키고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건강하시고요.
예비초5/메리/여
저두 일을 쉬고부터 살이 많이 쪄서 걱정이예요. 원래가 마른체형인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운동은 안하고 먹기만 하니 뱃살만 찌고 있습니다.ㅠㅠ. 저는 등산을 좋아해서 산에 자주가는데, 요즘은 추워서 못가고 있네요.
소피아 넘 부러운데요~ 벌써 160넘다니! ^^ 저희 메리는 운동을 딱히 하는것은 없는데, 운동신경도 있구 빠른편이라 반에서 달리기 선수로 나가기도 하고, 줄넘기에서도 1등을 하기도 했어요. 근데, 키가 워낙 키가 작은 편이라(아직 키 140 이 안됩니다. 몸무게 28kg...) 키 크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시키고 싶어요. 어떤 것이 좋을까요?
예전에 어떤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고등학생 학부모님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여자아이들이 고등학교되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꾸준히 운동을 시켜서 체력을 키워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공감하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예비초5 /미카엘/남
운동은 생각과 실천이 일치하지 않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날씨가 추워지면서는 꽤만 부립니다.
미카엘은 키는 큰데 몸무게는 미숙아라 체력이 약한편입니다. 150cm/33kg 게다가 비염이 아주 심해요. 여러 운동을 거쳐 작년 9월부터 유도를 시민회관에서 저렴하게 시작했습니다. 체력, 지구력, 승부욕을 자극하는 운동이라는 아빠의 판단아래. 혼자 걸어가야 하는 관계로 운동이 끝나면 땀이 많이 나서 감기 걱정이지만 재미있어 합니다. 저번 승급심사 대련 때는 50kg 쯤되는 동생과 붙었는데 기술을 걸다가 자기가 깔려 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ㅋㅋ
미카엘 이번주 ICR 워크지 열심히 했고 (#14 마무리) 미카엘 스스로 '엄마 이 정도면 인터넷에 올려도 되지 않을까?'했는데 엄마의 나태함으로 사진을 찍지 못해서...조만간...
미카엘이 ICR 워크시트를 끝까지 마무리 할거라 생각못했습니다. 영유를 1년다녀서인지 듣고 말하기는 괜찮은데 (엄마 기준이 낮은지라) 워낙 쓰기를 싫어하고 읽기가 약한지라..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이번 겨울방학에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독서는 아빠랑 곰브리지 세계사 읽기로 약속했습니다. 약 40챕터 있는데 그중 10챕터 읽어서 주말에 아빠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2주안에 2번 읽기로 재 약속했습니다. 아빠가 선정한 책이라 진도가 느립니다. 공룡전사 빈, 호빗, 에머랄드... 등 미카엘이 선정한 책은 꽤 읽었는데..세계사에 관한 책으로는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좀 두꺼워 아이들에게 겁을 주기도 하지만 읽고 나면 뿌듯할 것 같습니다.
아나이스님이 15기 북클럽 명단을 정리해 주셔서 아이와 맘을 연결시켜 보았습니다. 초보자인지라 매칭이 어렵더라구요.
예비초5
타냐 / 대기만성님
DK / imjw님
마리아 / 세리아님
마카엘 / imphelena (시철맘입니다.)-동생과 7살차
아델라 / geath0704님
해리 / 승재영재맘님
메리 / 연지사랑님 -동생과 7살차
크리스티나 / 민영채영만세님
소피아 / 라니94님
예비초6
리디아 / 불잉걸님
프린스 / 투빈사랑님
소피아 / 아나이스님 - 동생과 7살차
크리스티나도 예비초 5입니당~^^
안녕하세요~아델라맘입니다.아델라 이름이 있네요
감사합니다~잘해보겠습니다~화이팅!!
저는 매일 줄넘기300번씩 꾸준히 한답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줄넘기를 하면 살도 빠지고 가뿐해지지요.1석2조예요~
줄넘기 추천해드리고 싶네요~1주일에 50개씩 추가요..
어제는 제가 딸기 쉐이크를 만들어 먹었어요~여름에 얼려두었던 딸기를 해동시켜서 만들었죠.
정말맛있더라고요~
먼저 딸기를 갈고,우유를 듬뿍넣고, 시럽도 넣구 믹서기에 갈아요~
날씬한 몸을 만들어 보시려며 딸기 쉐이크 만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같아요~^^
예비 초 6 소피아
벌써 방학의 끝자락인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하네요.
다음 주면 개학이라서...
방학숙제도 많이 안 했는데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요.
이번 주는 하던 3800제 문법 마무리 하구요.
수학 완자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북클럽 3기에서 하는 SQR이랑 writing교재도 꾸준히 하구요. writing교재 2권도 마무리 들어갑니다.
퍼시잭슨 읽던 건 오늘 내일 마저 읽고 해리포터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아직 12기 북클럽이나 인신당 가입 안 되신 분들은 미리 따라하기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기 먼저 올려 보시는 것도 좋구요.
공책에 꾸준히 하다 보면 다음 번 가입 시 부담도 없구요.
아직은 방학이니 새로 시작하는게 부담도 적을 거 같아요.
소피아는 수영도 좀 하다 말고, 스키 같은 건 동생이 어리다 보니 잘 다니지도 못했어요.
엄마로서 운동에 취미를 붙이게 해 주지 못해 미안하죠. 저도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다보니까요...ㅠㅠ
그냥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줄넘기 500개씩 합니다.
동생 유치원 간 오전 시간에 많이 다녀야 하는데 또 공부도 해야 하니까...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