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앤 루비... 시리즈 말도 천천히 하는 편이고 나름 재미있고 전 갑자기 이게 떠오르네요.
토끼네 집으로 오세요...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던 건데요. 잔잔하고 좋더군요.
까이유에 비해서는 훨씬 말소리가 늦어서 더 쉽게 느껴질 거에요.
몇 학년일까요? 울 아들 초1..이제 ORT2 듣고 있어요. ㅡ.ㅡ;;
까이유는 내용도 좋고, 영어도 참 듣기 좋던데
애가 자주 볼려고 안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주인공이 4살이라 초등이 보기엔 좀 시시한가봐요.
우리집은 베레스타인 베어 들였는데, 참 좋아해요.
애들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일단 주인공이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내용도 참 잔잔하면서 일상적이고...
4살 동생이랑 자주 보는 dvd로 곰돌이 푸의 모험도 있답니다...ㅡ.ㅡ;
아참 아랫분 말씀처럼 리틀아인슈타인도 무지 좋아한답니다.
리틀아인쉬타인..어때요?
무지하게 쉽긴 한데...쉬우니까 더 재밌어하는 것 같아요. 초2제딸아이는 동생이랑 같이 잼나게 보고 동생한테 알려주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