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가지시고 심호흡 크게 한 번 하세요~
수고한 아이에게 격려해주는거 잊지 마시구요~
저도 올해 4학년된 딸이 있거든요.
제 아이 학원한번 안보내고 오로지 집에서 꾸준히 문제집풀어가며
공부해도 작년까지는 좋은성적이었는데 확실히 4학년되니까 심란해지네요.
사실 이번에는 제가 일이 바빠서 제대로 못봐준것도 있지만..
하여튼 점수가 나왔는데 기대이하로 나와서 딸에게
엄마 실망했다했습니다.. 그래놓고 후회많이 했지요.
시험이 전부가 아니라 생각은 하면서 입으로 행동으로 왜 아이에게
시험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못보여주는지...........!!!!!!!
초등학교 4학년이면 이제 출발선에서 얼마 안지났네요.
공부는 길고긴 마라톤이라고 하잖아요.
일등으로 뛰기 시작한 아이가 꼭 일등으로 도착할까요?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했을 아들을 격려해 주세요. ^^
얼레리 꼴레리~
초4인데 벌써부터 간이 쪼맨하게 그라믄 쓰요?
이제 중딩되고 고딩될 때를 대비해 간 키우세용.
좋은 결과 있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