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첫 시리즈의 처음 책은 제가 읽어주는 편입니다.
그렇게 되면 캐릭터 파악도 제가 조금 설명해줄수도 있고
같이 대화를 나눠서 읽다보면 재미가 배가되는거 같아요.
그런 후에 두번째, 세번째 책부터는 스스로 CD를 틀어놓고 읽어요.
저희 아이는 여자아인데 Nate the great, 코믹 로켓 시리즈의 Wizzard's boy 도 참 재밌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들도 분명 좋아할거예요...
재미있고 대체로 남자아이들의 반응이 좋았던 건 로켓의 소세지 시리즈나 프록 시리즈도 괜찮았어요. ^^
칼라로 된 책은 아니지만 그냥 대충 봐도 글이 많아 보이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을 거에요.
또 영어동화책에서 글밥이 많은 책으로 조금씩 늘려가는 것도 좋을 듯하구요.
남자아이들은 좋아하는 영화의 캐릭터가 있으면 그 캐릭터가 나오는 리더스를 찾아서 함께 보는 것도 좋더군요.
아이혼자 책읽기가 아직 정착이 안되었다면 엄마가 읽거주셔요
시디를 틀어놓고 책을 읽는것이 개인적으로는 좋은거 같습디다..
어느정도 지나면 애들은 책만 읽게 됩니다 그떄까지만이라도 소리를 듣게 하면 좋지요
학년에 상관없이 어느정도 책을 읽엇냐에 따라 난이도를 조정해서 책을 선별하시면 돼요...
맨 위쪽 단계별 도서관 참고하시고요 선배들 책장등더 참고 하시면 됩니다 또 쑥몰이나 인터넷서점등을 돌아보면 표지나 속지도 볼수있더라고요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