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가면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 과학동아, 과학소년을 보면서 늘 그냥지나쳤는데...
그냥 지나칠일이 아니었군요~~^^
과학소년... 이번주에 가서 꼭 살펴봐야겠어요~~
쑥에만 오면 선배님들의 주옥같은 정보덕에 어깨가 들썩입니다~~^^
브죵님~~ 감사해요~~~~
지는 고장난 오토바이타고 둘셋 뽕 =3=3=3
저도 관심있는 분야인데,,,
집에 있는 과학책중에 why시리즈빼곤 그닥 혼자 집어내는 책이 없거든요
그나마 이것이라고 읽고 뭐라고 쫑알대면서 잘난 체를 해주니 고맙긴한데 엄마욕심이 뭐 그렇습니까?
논픽션의 경우 너무 만화 비중이 높아서 선뜻 손이 안가네요
제가 원하는 스탈이 타임포키즈인데 우리나라에 한국어판은 없지요?
단계로 나뉘져있고 문장도 쉽고 읽는데 부담이 적어서 우리아이 수준에 딱인데 볼수록 아쉽네요
오히려 영어쪽으로 저학년이 읽힐 만한 논픽션류가 많은데 우리나라책에서 당체 제 눈에 안 띄네요
아직 제가 제대로 못 찾아봐서 그런가?
잡지 둘다 일단 접수하고 내일 서점가서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계속 고민하던 문제였는데 다른 분들도 다들 비슷하셨군요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과학소년 좋은데요 만화도 광고량도 타 잡지보다 적은 양이고 내용이 알차서요..
내용 이해가 완벽히 되지는 않더라도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잡지에서 보고나면 집에 있는 과학서적으로 독서 영역이 확장되니까요
그리고 나중에 두고두고 꺼내보기도 하더라구요
우리아이는 2년째 정기구독 하고 있어요 초2입니다
저도 준서 초등 되고 하는 고민이 책읽기에 대한것인데
요즘 글들을 읽으니 이맘때의 아이들이 다 똑같구나 싶네요..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라 이렇게 글들을 읽고 아 그렇구나 하면 애를 이해하는게 좀 더 빠를텐데..
고민 참 많이 했네요..
그래서 방향이 이렇게 하다 저렇게 하다 막 그러고 있어요..ㅎㅎ
과학 잡지가 저도 관심이 좀 있긴 했었는데.
아직 초딩 입문이라 초등전학년 용으로 나오는 이런 잡지들을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도 싶어서..
교*에서 나온 과학 잡지는 어떤가요?
위에 두번째 소개된 것이 그것인가요?
사진이 안뵈어서요...
과학 과외 하시는 분은 이런 잡지 싫다면서 별로 자기 아이한테는 권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어려서부터 과학잡지 달고 살았던 친정오빠를 보면 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저도 아이한테 읽혀보려고 어린이 과학동아 와 과학쟁이를 봤는데요. 초1 딸아이 수준은 분명히 어린이과학동아 임에도 불구하고 그 책은 너무 만화가 많아서 그런지 오히려 과학쟁이가 더 흥미롭다고 하네요.
물론 어렵지요. 그래도 딱 지가 이해하는 수준까지만 보는 거 같아요. 사진도 좋고 ..
초 3 남아 조카도 과학쟁이 왕구독자입니다.
어린이 과학동아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고 있어요
사실 저희 아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책은 why와 어린이 과학동아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 과학동아 오는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저도 이 책은 부록때문에 계속 보고 있습니다. 부록만으로도 돈이 별로 아깝지는 않거든요
저는 올해가 지나면 과학쟁이~~를 생각하고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