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4min 늦은 숙제 올려요~
min은 1월초에 큰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일주일 쉬고.. 일주일씩 늦게 진행을 하고 있어요~
지금 5권 끝내서 여기에 숙제 올려요~^^
앞으로도 한권씩 늦게 올려야 할꺼 같아요...괜찮겠죠? *^^*

워크지 푸는것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긴 한데..아직도 단어장 정리까지 하라고 하긴 좀 무리인듯해서..워크지 중 comprehension 부분만 풀라고 하고 있어요~
책 내용에 더 익숙하라고 한글책 먼저 보고 영어책 보게 했더니 훨씬 내용이해가 수월한거 같아요..
엄마욕심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가늘고 길게 갈려고요~^^*

폰에선 수정이 안되서 사진 따로 올립니다 틀린게 많아서 부끄럽네요

초5 다니엘. 폰으로 처음 글을 올려보내요 익숙치 않아요 ~~ 다니엘은 무난히 해 나가는데, 제 욕심에 좀 윽박 질렀더니 사이가 좀 안 좋아 졌으요 육아서를 보고 맘을 다잡아도 .. 이번주가 방학 마지막주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 감기 조심하세요
초5 프린스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느낌입니다
챕터별 써머리하면서 웍싯은 그때그때 푸는것 같아요
틀린수는 줄어들고 있는걸로 봐선 꼼꼼히 하는 것 같기도 하고 ^ ^
일하시느라 바쁘신 와중에도 이리 부지런히 아이들 챙기시는 분들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엄마의 정성만큼 아이들이 잘 해줄거라 믿구요
좋은 글로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2 샐리
저도 바쁘다 바빠를 연발하고 사는데 옆집도서관님은 정말 바쁘시네요.
아직까지는 옆에서 지켜봐야 조금이라도 더 나은데 직장생활하시니
그부분이 젤 아쉽겠어요.
말씀하신대로 매진할수 있는 좋은 날도 올것이니 끈 놓지 말고 우리함께 가요^^
5권은 저의 도움없이 샐리가 모두 했네요 정말 기특기특하고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인것같아요.
아이에게 새로운 것을 시킬때는 제맘이 더 조마조마해요.
아이가 잘 해낼수 있을까 우려하는 마음도 있고 너무 애를 잡는 건 아닐까하는 미안함도 있고
그런데 이제 시도는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틀을 정해놓고 가두어 두는 일은 좋은게 아닌것같아서요....


초1 루나(엠마가 이름을 바꿨어요)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한 박자씩 늦네요ㅎㅎ
애가 단어까지 하는 건 별로 안 반가워할 거 같아 제가 나서서 해주다보니 자꾸 이렇게.
벌써 개학이 다 되어간다 싶은게.. 초반에 했던 계획은 다 어디로 가고
이젠 학교 숙제라도 제대로 끝냈으면 한다는~ㅎ
그래도 이렇게 북클럽에 올릴 사진을 찍는 걸 제일 자랑하는 딸이네요.

초4 Cathy
옆집도서관님^^ 잘 ~~ 공부해야한다는 ㅋㅋ ~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방학때 세웠던 계획들은 다 어디로 가고 그나마 쑥쑥에서 놀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끝나니 아이랑 좀 더 박물관이며 야외로 나가지 못함이 많이 아쉽네요 ㅠㅠ~~
집듣은 부지런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워크시트도 처음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그래도 곧 잘 합니다. 그래도 과연 이렇게 하는 단어공부가 효과가 있을까 늘 의심스럽습니다만~~ 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 생각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초2 린
옆집도서관님~~~~
정성스런 대문 감사드려요...
ㅋㅋ저두 수학방하나 신청해 두었는데요....
집에선 하나 막상 글쓰기가 않되네요..
더더욱 북클럽 가입이후론 다른 것보다 이방에 더 신경이 쓰이네요..^^
엄마의 욕심이 아닌 열정이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해요............
린이는 매직트리중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가 닌자여서 그런지....
매일 꾸준히 열심히 했네요..
하루2~3 챕터씩 단어 .집든.소리내어 읽기 ...어느 것하나 소홀하지 않고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확실히 반복 되는 어휘는 글을 읽으며 단어 유추도 제법 하더라구요...
다음 권도 꾸준히 ~~~~~화이팅~~~~~~~~


초4 Gaia
옆집도서관님 바쁘신 와중에도 대문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방학이라 게임을 많이 하네요. 그래서 이제야 컴 차지가 되어 겨우 올립니다.
방학은 끝나가는데 계획한 바 다 이루지 못하고 지나가네요.
그래도 실컷 놀게해주고 싶은게 제 마음이라 잔소리는 하지 않고 있어요.
다들 즐거운 방학 보내고 계신거죠?
가이아의 불꽃놀이 작품(스마트폰으로 만든) 같이 올려요. 즐감하세요.
가이아는 매직트리 즐겁게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 갔더니 매직트리 읽고 guide 책 같이 읽으면 좋겠다 싶어 보았는데 영어로는 더 어려워
한글로 된 지식탐험 책 같이 읽으려고 합니다.
지식이 많이 쌓여서 좋을 것 같아요.


초1 유라


초 1 유라 닌자 실력입니다
천상 여자아이라 맨날 공주만 그리는 탓에.....
닌자를....저렇게 그려놨네요
4살 36개월 남자 동생이 요즘 닌자고에 빠져 있는데
cd들을때 닌자라는 단어만 나오면
닌자고~~~~~~~하면서 외칩니다
옷까지 입고서...

초4 / Rachel
옆집도서관님! 새해부터 많이 바쁘셨군요~
이럴때 아이는 방학해서 집에 있지... 애가 많이 타셨겠어요.
그래도 손놓지 않고 유지해가시는 옆집도서관님도 사라도 넘넘 대단하세요.
오늘 값진 대문열어주셔서 넘넘넘 감사합니다~
전에 참 좋아하던 책인데... 한 이년만에 다시 읽어보면서 새삼스레 또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땐 유추해서 넘어갔던 단어도 이제는 다 알겠다고 해서 엄청 반가웠다는 ㅋㅋ
저희도 바쁠땐 실타레처럼 가늘게도 또 방학때나 시간이 날때는 소나기로 그렇게 그렇게
손놓지 않고 지내온 세월이 알게 모르게 아이는 성장하고 있나봐요.
오늘도 책 읽고 워크시트 감사히 받아서 잘 풀었어요~


초1 Emily
우리도 닌자를 넘 귀요미로 그려놓았길래 올려봅니다.
이번책은 true and false가 넘 헷갈려서 엄마실력에 한계, 좀더 공부해야겠구나 했어요.
답이 맞나 싶기두 하구요.ㅠㅠ
글도 안 보고 채점하면서 읽고했더니 애보다 엄마가 내용을 몰라 아이한테 물어보면서 채점했네요.
아이는 좀 답답해하고..ㅠㅠㅠ
그리고 summery한번 시켜봤더니 제법하네요. 글씨는 지렁이 좀 기어가구요. 철자도 보고 쓰면서도 왜 이렇게 틀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우선은 하겠다고 하는것에 쭉 하도록 격려하려구요. 엄마 욕심은 뒤로 좀 감추고...다는 못하고 chapter3까지만요. 끝까지 안하고 다음권으로 넘어가려구요. 나중에 또 기회가 있겠죠..
voca는 4권에서 좀 힘들어하더니 이제 하는법을 터득했는지 요령도 부리고 사전도 찾아가면 하네요.
매주매주 쌓이면 ... 28권까지 했을때 우리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니 웃음이 절루..ㅋㅋㅋ
옆집도서관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힘내세요.^^ 저는 애셋키우면서 내 인생은 지금까지는 포기한듯..
넘 서글프답니다. 나두 예전에는 나름 디자이너였었는데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포기하지 말고 힘들더라도 계속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내 아이에게도 자기일을 끝까지 하라고 하고 싶은데 나두 애낳아 키우면서 포기했는데 애한테 그런말 할수 있을까 싶기두 하고, 이렇게 키웠는데 아이가 자기일 포기하고 집에서 애키우며 살겠다하면 많이 서글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 오래 산건 아니지만 하나 잃으면 다른데서 또 얻는게 있고 얻으면 잃는 게 있는거 같아요. 요즘은 인생은 매 순간 선택인거 같아요. 내 기분에 취해 주저리주저리했네요.
4기 여러분 마지막권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예비 초 4 케이티
갈수록 매트하를 재미있어라 하네요. 워크지 하는 것도 처음보단 더 수월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 방학 시작하면서 계획은 혼자 여러개 세웠는데 거의 저 혼자 만의 계획이었네요.
괜히 애만 잡을 것만 같아서 북클럽 빼곤 아무것도 안했지만 혼자서는 여러계획을 세웠더랍니다.^^
남은 방학 방학숙제랑 수학3학년꺼 복습이랑 지대로 해야겠네요.
방학때 책좀 읽힐려고 했는데...이것도 좀더 신경써야될 것 같아요. 방학이라도 그리 시간이 많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워크지에 닌자그림을 귀엽게 그렸기에 같이 올려봅니다.
4기 북클럽 모두 홧팅이요~~~~~~~~~~~~


예비 초4 에밀리
5권 간신히 다 했네요..
에밀리가 4학년때부터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플룻을 하기로 했거든요.. .
목요일부터 오케스트라 캠프여서 학교 갔었네요...
매일 늦잠자다 일어나기도 힘들도.. 오전을 학교에서 보내고 오니.. 시간이 팍~ 줄어든 느낌 ㅜㅜ
이제 곧 개학이기도 한데~ 진행을 잘 할수있을지도 걱정되고 하네요..
방학때라.. 북클럽 하다 일정이 남으면 쥬니비 집듣 한번씩 하면서 했는데..
이젠 매직트리 하기도 바쁠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매일 5챕터씩 듣고, 하루에 2챕터씩 읽어서 진행했고요..
워크지는.. 하고 싶은 부분만 하라고 했네요..
어휘부분은 약간 어려워하고..
워크지를 풀라하면.. 대강 넘어갔던 부분을 확인해야하니.. 좀 힘들어하네요..
열심히 하시는 북클럽아이들!!!! 홧팅~~~~ 보냅니다... ^^
초3 에이미
저도 방학하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렸었네요.ㅎㅎ
엄마 욕심은 아이가 이것도 해줬음 싶고, 저것도 해줬음 싶고
욕심이 참 끝이 없는거 같아요.
에이미는 그나마 4기 북클럽 하나 꼭 붙잡고 가고 있어요.
얼떨결에 시작한 북클럽이지만, 한 주 한 주 그나마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님들이 함께 하면서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대문
열어주시는 수고 덕분이지요. 넘 감사하구요,
한걸음씩 조금씩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어느결에 다져져있을
에이미를 기대하면서 저도 꾸준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계획하신대로 알차고 즐거운 방학이었으면 합니다.^^
이번주에도 집듣2회, 읽기1회, 낱말카드 만들어서 여러차례 보기했어요^^


초 4 해리
방학이라 평소보다 더 수선스럽고 바쁘실텐데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방학이 이제 절반정도 지난것 같은데 이번방학은 유난히 길게 느껴지네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상태라서 그런가 봅니다.
다른맘님들은 화이팅 하고 계신가요?
5학년을 앞두다 보니 괜한 긴장감에 해리만 두들기고 있는 모진엄마랍니다
모진엄마 아래서 화이팅해주는 두아들에게 무한 땡큐하며 저도 화이팅 하렵니다.^^
처음에 매직트리1권을 할때 반타작을 해서 엄마를 허걱하게 하더니 점점 오답률이 줄어들고 있네요
계속 반타작이면 어쩌나 정말 고민하고 힘빠져서 전전긍긍했는데 엄마 힘빠지지 말라고 열심히 하는
기특한 해리도 화이팅!!!!!!!!!입니다.


옆집도서관님
대문열어주시느라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저희도방학 시작하며 계획은 거창하였으나 겨우 븍클럽 하며 책읽기 위주로 지내고 있어요.
이번주엔 아이가 장염으로 고열과 구토로 고생하느라 좀힘들긴했지만...
그래도 혼자 맘먹고하겠다는 것보단 지켜보며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 북클럽에오니 응원이 많이됩니다.
이번엔 아직워크시트못풀고 집듣과 삼챕터까지 소리내읽기 엄마랑 한페이지씩 했내요.
그리고 #4까지 워크시트 풀 때 작년에 읽은 한글판매직트리하우스 덕을본 듯 해요.ㅋㅋ
엄마도 힘내시고 아이들도 스스로동기 부여하며 해낼수있도록 아자기합 좀불어넣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