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에도 아이 스파이 대박이었지요~
트레져 헌트랑 환타지 있는데 둘 다 엄청 좋아해요.
지금도 주말이면 하자고 하는데 정말 모르는 단어도 알게되고
일석이조인 게임 같아요 찾아내는 재미도 정말 환상적이죠? ㅎㅎ
리체님 글에 오랜만에 답글 다는 것 같애요~~
늘 다른 글 덧글이나 다른 소식들 들으면 반가워 하고 있어요 ㅎㅎ
참 저번에 잡지에 나오셨다는 글도 덧글에선가 봤는데
너~ 무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저도 한번 찾아 읽어봐야 되는데.. ^^
그리고 둘째가 벌써 더듬이나마 리더스를 읽는다니 대단한데요~
울 둘째는 다섯살인데 누나만큼 하려나 벌써부터 고민이에요..
그냥 키즈톡톡 틀어줄때가 많고 가끔 닥터 수스 책이나 노부영책들 읽어주고 있네요. 아주 가끔~ㅋㅋ
리체님 글 읽고 묵혔두어던 아이스파이 꺼내놓았네요.
우리집에서도 대박이었음 좋겠네요.
I SPY 넘 재미있죠? 전 몇 년전에 쑥쑥몰에서 공구할 때 시리즈로 전부 샀는데... 넘 재미있더라구요.
그런데, 한번 하고 끝내신 건 아니죠? 기억이 약간 가물가물하지만... 한게임에 세판 정도 되었던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인어가 숨겨놓은 보물이 세군데 있었던 거 같아요. 첫 판에는 어디, 두번째 판에는 어디... 아직 안하셨다지면 스푸키맨션의 경우엔 세번 풀면 날이 밝아 집에서 쫒겨납니다... ^^;;; 개인적으로 스푸키맨션은 Deluxe 판이 더 재미있었던 같으니 사시려면 디럭스판으로 사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또 잔잔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클루파인더 같은 종류의 게임도 전 참 재미있었어요. 학습적이기도 하고...
울 집 데니스도 어제 몇 시간 붙어 있더니 처음부터 한 판을 그냥 내리 다 해 버리더니
다른 거.... 찾더라구요. ㅋㅋㅋ
승기도 한다고 했더니만
그래? 그러더니 사전 뒤져가며 물어가며... 몇 시간 얌전하다 했더니
다 했다 그러면서 방에서 나오는 거 있죠?
일단 첨부터 끝까지 해 보니 나름대로의 성취감을 느끼는 듯합니다.
꼬실엄마님의 말씀대로 담엔 스쿨 데이즈나 스푸키를 해 보려 합니다.
기대되네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초보맘입니다...
예전부터 사주고 싶은데 다양하게 있어 어느것을 사야할지????
저의아이 7살이고 조금씩 읽기가 되네요...
리체님!!!
I SPY 좀더 자세히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재미있게 하고 계신다니 기뻐요. ^^
아이스파이는 시리즈를 다 사셨나봐요? 스푸키하고 트레져 헌트도 무지하게 재미있어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니 제가 소개드린다고 다 믿지는 마시고. 부담시러워요. ㅠㅠ
학습용 시디의 특징은 본래 손은 한가하고 머리가 바쁜 것이지요.
잘 지내시쥬?
비 온다는 소리에 어제 저녁`몬스터 VS 에일리언` 이나 보러가야겠다 했더니 남편은 눈 뜨자마자 등산나가고 하늘을 보니 비올 날씨가 아니구만요ㅠ.ㅠ
요즘도 일기예보가 잘 안 맞구만요
기계라면 당체 친해지지못하는 가족들이라 단순기능,,,그냥 있는 버튼 누르는 것외엔 고급기능은 시도할 줄도 하지도 않는 기계치 가족임당 ㅡ.ㅡ
요즘 꼬실님이 올려주신 CD롬 침만 질질 흘리며 군침만 흘리다가 조카 준다고 `미아~`사서 보내고 어제 올리신 것 찾아서 조카 줄라고 주문하고 있던 차에 이번에 리체님이 제 마음을 마구 흔들어놓으시누만요 책임지쇼!!!^^
그 흔한 네이버 꾸러기도 안 하고 큰 아이들이라 아무리 단순한 게임도 기냥 먹히긴 할것인디 아이들 영어에 간식으로 한번 해볼까요
그런데 이거 비스타에도 구동이 되남요?
리체님~~~그냥 좋아서 불러봤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