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방에선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고 믿고 치료 시작 해보자고 하잖아요.
약도 많이 먹고... 식이요법은 기본... 환경도 청결하게 하는건 기본... 이래도 않되었죠..
동네 피부과는 믿을 수 없고....
그래서 얼마전 삼성 의료원을 갔답니다. 역시 삼성 입니다. 가려우면 안타깝고도 긁지 말라고 한 두번 말해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화도 납니다. 아이는 점점더 예민 해지고 집중력 낮아지고요...
삼성 의료원은 국가차원의 아토피 관리 담당 병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관리를 한다고 해서 다 잘하는건 아니지만 우리아이가 긁지 않으니 넘 보기 좋고 편합니다. 작년 과천으로 입주를 했는데 공기 좋고 아이들 모두 착하니 넘 좋습니다. 무엇보다 자연경관과 좋은 공기... 정말 좋은 곳인듯 합니다.
이건 티비에서 본건데요. 밀새싹을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얼마전에 방송에서 봤는데, 밀씨앗을 구입해서 새싹키우듯이 키워요. 순이 나면 (뿌리는 말고) 잘라 먹더라구요. 처음엔 요구르트같은것에 타 먹다가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그냥 먹기도 하더라구요. 그 집 아들도 아토피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꾸준히 먹은뒤에는 거의 흔적없이 사라졌다고 나오더군요. 또 간지러운 곳은 밀을 갈아 팩처럼 올려주기도 하고 밀즙으로 세수도 하고 밀이 새로운 피부조직을 빨리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저희 애도 팔과 다리 접히는 부분에 습진성 아토피가 있는데 함 해볼려고 합니다.
인터넷에 밀씨앗을 파는곳이 있는데 밀이 발아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꼭 필요한 사람만 사라구요.
그래도 시도는 해볼려고 합니다.
우리집 아이도 아토피가 있는데요... 그동안 주로 유기농 먹는 음식과 물 그리고 로션으로 많이 도움을 받다가
이번에 갑자기 습진성 아토피가 올라와서 병원 치료를 받았어요..
몇일 받았고 지금은 중단한 상태인데요 병원에서 달마지유를 처방 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달마지유가 아토피에 아주 좋다고 하는데 3개월 정도 복용하면 확연한 효과를 본다고 한네요..
시중에서도 판매를 하지만 병원처방전 받는것이 시중 구입하는 것보다 함량이 4배정도 더 많다고 하네요.
혹 근처 피부과에 가셔서 달마지유 처방받으셔서 3개월 정도 복용해 보세요..
우리아이도 지금 3주째 먹고 있는데 많이 호전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병원 다니며 먹여볼 생각입니다..
저도 처음에 다른약도 받아 왔지만 다른약은 먹고 바르지 않고 아주 심한날 2틀만 사용했고 그다음부터는
달마지유만 먹이고 있어요...
어제는 처음으로 가렵다는 소리 안하고 편안히 잠들었네요...
그리고 약값도 의료보험이 적용되어서 2주분에 몇천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참 기도를 열심히 하는것도 좋답니다
저희아이가 갑자기 아토피가 생겨 힘들었네요
방법도 너무 많고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넘 힘들더라구여
저는 자연요법으로 아이를 기르려고 하는데여
아침마다 풍욕을 해줍니다
그럼 그날은 덜 가렴거나 가렵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고가려우면 죽염수로 발라주구요
그리고 감자를 갈아서 생즙으로 먹여요
갈아서 앙금을 갈아앉히고 웃물만 먹이구요
나름 효과가 있네요
초기라 그런지
그리고 심한 남자분도 감자 드시고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연식으로 하는걸 꼭 지켜야겠더라구요
에그... 그 마음 이해한답니다.
요샌 아토피라고 놀리거나 하지는 않는데
유별난 녀석들을 만나셨나봐요.
저도 서울서 살다가 큰 마음 먹고 지방으로 내려왔는데
확실히 아이들이 다르긴 다르답니다.
이기적인 면도 덜하고...
하지만, 글쎄요...
분명 한가지를 잡으려고 하면 한가지는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사립을 보내실 정도면 기본적으로 잡고가는 교육에 대해 열의도 남다르실 꺼라고 생각해요.
분명 서울에서 벗어난 이곳은 아이들이 학업에 찌들지도 숙제와 학원에 찌들지도 않는답니다.
조금만 잘해도 상장도 받구요...(그렇다고 지방에 사는 아이들이 공부를 안한다는 말은 아니예요)
서울에서는 저학년부터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아닌데
여긴 그런 것이 없어서 좋은 것같아요.
하지만, 그만큼 교육정보나 분위기에서 좀 멀어진다고나 할까요.
제가 사는 동네(용인)는 고학년(4-5학년)이 되면 수지나 분당으로 이사를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곳에서 웬만큼 시키지 않고는 쉽게 따라가지는 못한다 하더라구요.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학교에 아이를 맞추는게 아니라.. 아이를 기준으로 학교를 맞춰야겠죠..^^::
아이가 힘들어 하거나... 좀더 나은 환경을 만들수 있다면... 과감한 결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지나가다 우리 아이 기억이 나서...몇자 적어 봅니다.
제가 님이라면 이사합니다.
우선 성적보다는 아이들 인성이 더 중요한 것이고...
그곳도 그리 모자라지 않다고 생각하고...모자란 부분을 엄마가 더 채워줄 것이며
아토피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좋은 학군으로 이사해도 괜찮고
또한 거기서 일이등 한다면 그것또한 아이들 자신감에 좋을것이고...
저희 아이는 새집증후군이라는 것때문에 16개월때부터 천식 아토피 비염을 지금까지 달고
아직까지 때가되면 알레르기약을 달고 산답니다.
요즘은 비염이 심해서...
천식은 처음엔 새집증후군이라는 말이 나오기 전이라...저혼자 긍긍하다
거기에서 일년반만에 이사나와 고덕동 아주 오래된 아파트 일층으로 이사를 했죠
그랬더니 천식이 6개월만에 좋아져서 더이상 숨소리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고.
그때 아토피가 천천히 나타나기 시작해서 한약도 먹이고 별짓 다하다가
유기농으로 식단을 바꾸고 매일 유기농채소로 녹즙을 만들어 먹이고 가려운곳에 바르기를 일년
그랬더니...아토피는 사라지고 비염이 나타나기 시작하더군요...
지금은 무즙으로 매일밤 코를 소독하는것을 합니다. 끝이 없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조금씩 버티는 모습이 커가는걸 느끼며 산답니다.
저희 아이는 천식으로 호흡곤란까지 와서 산소호흡기를 3일이나 하고
한번 감기라도 들면 하루 3번씩 병원에 업고 뛰어가곤 했답니다.
그래도 그게 벌써 10년전일이네요
한달전에 대모산아래로 이사했습니다.
저희 초 3 아들도 아토피 비스므리해서 1,2학년때 고생많이 했어요. 병원 선 딱히 병명을 모르더이다. 주로 봄에서 여름사이에 얼굴 그외 피부 겹치는 곳 주위에 가려워 했어요. 저는 제 건강 때문에 공기 좋은 곳으로 왔는데 아이가 올 봄은 예년 보단 정도가 덜합니다. 작년에 담임이 왜 큰병원에 안 가냐구 해서 애가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피부과를 다녀도 금방 낫진 않자나요.
이사오기전에 사통팔달 교통 좋은 곳에 2년 살았는데 역시나 자동차 매연이 장난 아니어서 제가 넘 힘들었거든요.
이 동네 분위기는 아직 모르겠지만 애들은 금방 적응했구요 전에 살던 곳 보단 애들이 순하다구 잘 해 준다구 하더군요.
전 대모산에 자주가진 않지만 만족합니다.
아토피에 대한 피부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치료를 하셨겠지만 우선 수수팥떡이라는 싸이트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하는 방법대로 하면 아마도 피부에 진전이 있습니다.
풍욕 냉온욕 먹을거리 변화등 열심히 해 보시죠
저희 주변에는 많이 낫는 것으로 확인했거든요
저희집은 아토피는 아니지만 생활자체가 아토피가 있다고 가정하며 살고 있어요
잘 생각하면요 참으로 아토피가 고마운 것입니다.
자그마한 것에도 민감하다면 일반 사람들에겐 그런 것들이 반응이 안 나타나지만 독이 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생각이 우선입니다. 이 아토피에 대해선 할말이 많은디
질문에 어긋난 답변입니다. 호호
글씨 제가 격은바로는 지역별로, 상업지역이냐 아파트단지냐 또 부모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즉 부모의 가치관에 따라 애들 분위기가 틀리긴 합디다....
기억중에 젤좋았던곳은 용인 구시가지 거의 읍에가까운 시골분위기 여기 아이들이 젤 순수햇던거 같아요...
그래도 드세거나 다른애를 힘들게 하는애덜은 있었는데 가만히 보면 유복한집인데..부모성격이 원만해보이지 않더구만요
조촐하게 살아도 부모가 얼굴에 웃음이 있는집 아이들이 밝고 순수하고요...
지금사는 여기도 애덜이 경제력을 벌써 입에 담거나 하는애들은 없더구만요..그래서 저는 나름 만족하는데 거친 애들은 있어요..욕도 하고...
참 신기한게 지역이 틀려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여기 이사오기전 아파트는 여기보단 교육열이 높지 않았어요 애들도 많고 방과후 밖에 나와 노는 애들이 많았어요...다른데서 온 학원선생님들이 놀라시더라구요..
울애도 이때 한6개월간 아무것도 안하고 울단지 바로앞에 인라인스키에트장이 있어서 매일같이 인라인탔어요
여기는 1년가야 밖에서 학원차 내리는 애덜빼고는 울아이나 돌아댕기지 보기가 어려워요...
힘드셨던거 같은데...확실히 지역마다 아이들분위기 차이는 있는거 같습니다...
좋은결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