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욕심이 날때..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연재민
  • |
  • 2009-04-30 08:32
답댓글

늦게 이글을 보았지만.... .. 꼭 댓글을 남기고 싶어서요...

너무 잘읽었습니다. 정말 그 분이 하신 이야기.. 꼭 명심할께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린찌니
  • |
  • 2009-04-29 20:10
답댓글

저또한 4학년이 된 아이의 첫 중간고사를 치르며 인상을 많이 찌푸렸었답니다.

점수에 연연해하지말자 했건만 3학년때까지와는 차이 많이 나는 점수에 울컥...!!!!

아이가 건강한것이 감사하고 순수하게 자라준것이 감사하고

곁에 있어주는것에 감사하는 엄마가 되어야 할터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키
  • |
  • 2009-04-29 12:56
답댓글

오늘 아이 중간고사 라고 닥달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이네요..

흐트러지는 마음 다잡고 여유를 가질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맘
  • |
  • 2009-04-29 11:39
답댓글

건강하게 이만큼 잘자라주고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만 잘 자라준다면 더 바랄것도 없지만 욕심이란 것이

엄마 맘속 저 깊은 곳에서 조금씩 조금씩 딸아이가 커가는 만큼  올라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네요

딱히 커서 이런사람 됬음 좋겠다는 생각보단 아이가 행복하게 일할수 있음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엄마의 욕심일련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코코아
  • |
  • 2009-04-28 21:26
답댓글

건강이 제일이예요. 제가 아파봐서 압니다.

공부 잘하는 아들 딸, 순간적으로 언뜻 보기에나 부럽지, 부럽긴 뭐가 부러워요.

건강하고 마음에 멍이나 상처없이 키우는게 제일이예요.(그렇지만 그렇게 키우는게 제일 어렵죠.)

애 들들 볶아서 서울대 보내기는 오히려 쉽지만, 상처없이 마음에 아픔없이 키우기가 어디 쉬운가요.

공부는 성적이라는 숫자로 결과물이 나오니까 어리석은 인간들이 열광할 뿐이죠..

마음 따뜻하고 성품 밝은 딸로 예쁘게 잘 키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
  • |
  • 2009-04-27 14:14
답댓글

제글을 읽어주신 분들, 그리고 아래 댓글을 달아주신 고마운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주위 엄마들은 저보고 이상하다고 많이 합니다. (조만간 왕따가 될것 같습니다.^^ )

좋은책 같이 읽자고 부추기고, 너무 늦게 까지 애잡지 말라고 야단치고, 좋은 공연, 좋은 강연 같이 들으러 가자고 꼬시고...

그런데 제 말이 그렇게 먹히지 않네요.(에효~ 정말 왕따되겠지요?)

딸아이 친구들은 오늘도 영어학원, 보습학원 도느라 얼마나 힘들까요?

울딸은 지금 혼자 숙제 다하고 조용한것이 마루에서 책을 읽나봅니다.

날씨도 좋은데 이따가 학교 운동장으로 놀러 가야겠습니다.

울 딸 좋아서 자지러지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준
  • |
  • 2009-04-28 10:56
공연이나 문화생활을 되도록 다양하게 접하는게 좋다고 봐요. 아이들도 참 좋아하고 저도 마음이 여유로와 지는게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걸 느끼거든요. 시각이 좀 확대된다고나 할까요? 왕따되면 어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칼렛
  • |
  • 2009-04-26 15:14
답댓글

글 읽다가 울었습니다  

날씨 탓도 있었겠지만  제가 가진것에 감사 할 줄 모르느 제가 너무 한심해서

마구 울었어요  (다행히 아빠와 아이들이 집에 없어서...)

오늘 많은 걸 배웁니다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란 시간들이네요

우리집 보석들에게 따뜻한 웃음으로 안아 줘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4-25 15:05
답댓글

맞네요...시험 못보고 덜렁대도 나한테는 하나씩밖에 없는 아들 딸인데...

고맙다 감사하다 해야겠지요..

오늘도 아이와 한 말중에 나의 짜증이나 화..가 들어간 말보다는

사랑과 감사가 들어간 말이 더 많아지도록 노력할게요...

하이디님....알프스 산꼭대기에서 환하게 웃는 볼이 빨간 하이디가 떠오르네요..

울 시누 영어이름도 하이디에요..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분이라는 거 확 느껴지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뿡이맘
  • |
  • 2009-04-25 14:22
답댓글

제 딸아이가 장애를 갖고있지는 않았지만 입학전까지 무진장 아팠더랬습니다

그저 감기를 달고사는 아이가 아닌...서울대학병원을 주구장창 다니면서 참 울기도 많이 울었더랬어요 3학년때까지 조심해야한다는 의사의 말에 3학년때까지는 살살 키우자(?) 생각했는데.. 막상 건강을 한시름 놓을때가 되니까 온갖 욕심이 다 생기네요

 

불과 2년전만 해도 책가방 메고 왔다갔다 할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는데 오늘 아침 딸을 대하는 저의 모습은 정말.....

아이때문에 땅을 치고 울어본 엄마로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봐야하는데 이제와서 가끔씩 보상심리가 치고 올라오곤 합니다 내가 너를 이리 어렵게 키웠는데 나한테 돌아오는게 이정도냐..하고ㅠ.ㅠ

참 나쁜 엄마지요..?

그정도 아팠으면서도 그나마 잘 따라와주는게 감사한데 그런 마음은 아이가 잘때만 떠올라요 ㅎ

눈 마주치고 있으면 속이 왜이리 뒤집하는지..

오늘은 반성하는 맘으로 착한 엄마가 좀 되어봐야겠어요

힘든 유아기를 잘 이겨낸 기특한 딸에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09-04-25 11:54
답댓글

저, 어제도 딸램이랑 수학공부하면서 다 배운단원도 1,2개씩 틀리는 것이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요...자꾸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지만 기대치가 금방 내려가는건 아닌가봐요..이 글은 저 보라고 쓰신 글 같은 뜨금함이...ㅡ,.ㅡ;; 우리 이쁜 딸 건강하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사회성 좋고. 공부도 그런대로 잘(?)하고,,,감사하게 생각하는 주말 되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니네
  • |
  • 2009-04-25 11:19
답댓글

하이디님....

 

주어진 것 에 감사하기 보다...

내손에 없는 것들 때문에.. 원망하는 어리석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더 넓은 가슴으로 아이 키우시는 하이디님... 따님이.. 정말 훌륭하게 잘 성장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9-04-25 10:29
답댓글

건강하다는 것!

정말 축복받은 일인 것 같아요.

요즘 제가 김동률의 "아이처럼"이란 노래를 많이 듣고 있어요.

내게 건강하게 와 준 것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히 여기게 되고

뭔가를 내손에 쥐고 흔들어대야 할 것 같은 그것들을 많이 내려놓게...제 스스로를 많이 비워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
  • |
  • 2009-04-25 10:46
loopy님 저도 김동률의 "아이처럼"을 참 좋아한답니다.
김동률이 듀엣 활동을 하던 전람회때부터 팬이지요.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
  • |
  • 2009-04-24 22:19
답댓글

저희딸은 어린이집도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을 보냈습니다. (제가 딸아이 7살 까지 직장맘이었거든요.)

그곳은 자폐와 행동장애, 경미한 장애를 1가지 이상 갖고있는 중복장애아도 있더군요.

선생님들에게 어려서부터 그런친구들을 마음이 아픈친구들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인지 울 딸은 다니는 미술 센터 장애아 친구들과도 거부감없이 잘 지냅니다.

함께 하는 사회인거지요. ^^

요즘 센터에 오는 친구들 중에는 ADHD와 같은 행동장애나 소아 우울증 같은 이유로 미술 치료를 받으러오는 아이들도 심심찮게 있더군요.

선천적인것은 엄마가 어찌할 도리가 없다지만 사회가 또는 부모가 아이를 병들게 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동맘
  • |
  • 2009-04-24 22:10
답댓글

작년 가을에 남편친구 딸이

뇌종양 판정받고 두달 정도만에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버렸답니다.

초1 ... 참 어린 아이가 그렇게 어이없이 가버리는걸 보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만 주어도 얼마나 감사한가

생각하면서 살기로 했습니다.

물론 욕심이 불쑥불쑥 올라올때가 많지만

되도록 마음 비우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비도 오는데 괜시리 우울한 글 올렸나 죄송하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4-24 21:09
답댓글

그러게요 오복중에 젤이 건강입니다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해요

늘 아이가 건강함을 감사한답니다

조상님께 제사를지낼때  비는것도 늘 온가족의   건강이지요..

그래서 아이땜에 속상할때  참기 어려울때  건강하게 자라난거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지요..

오늘 비도 촐촐히 오는데 부침개 맛나게 드시고  좋은 주말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4-24 19:05
답댓글

맞아요..아이가 건강하다는 이유 하나로 참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어요..그죠?

저도 아이를 보낸 경험이 있어서 늘 제 아들에겐 그럽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고..내게 엄마라고 불러 주어 너무나 고맙다고...

아 저도 이번 주말엔 무조건 부침개 해 먹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