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초5 진입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저희는 이번 방학...인내? 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7번 초4 폴
처음했던 SQR워크 시트를 봤더니 힌트 있는 두번째 페이지만 한것도 있더라구요.
늦다고 하지 말고 그때 보다 잘하니 칭찬을 해줘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
역시 예전에 했던 워크시트를 보니 비교도 되고 안심도 되고 하네요.


초3 휴이
다행이 워크북을 부담없이 수월하게 하네요
혼자서 뚝딱하고 나오니 다행입니다
sqr은 다시해도 새로운가봐요 ㅋ
별소리 안하고 하기는 하는데 왜또? 하는 표정이네요...
겨울방학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다들 남은 방학 알차게 잘 보내시기 바래요^^


초5 /소피아
저희는 계획대로 그럭저럭 진행은 되고 있는데
sqr+writing 교재, 문법진행+단어 이렇게 여러가지를
하려니까 시간이 참 타이트하네요.
오전에는 제가 봐줄수가 없어서 주로 저녁시간에 잠깐
활용하려니 더 그래요. ㅎㅎ
그래서 영어책 읽을 시간과 dvd 볼 시간이 아쉽네요.
아이들이 아직은 엄마의 관리를 필요로 하니까
아무래도 낮시간이 좀 떠버리는 면도 있구요,
애들도 나름 얼마나 바쁜지요~^^
그래도 방학동안 낮에는 수학 선행문제집을
착실하게 진행하기에 소득이 꽤 크답니다 ^^
그리고 저희도 이번 주말에 속초로 가족여행 가요~^^

#10 초3 Jake입니다.
대문열어주신 아나이스님 감사합니다.
이번방학에는 뒤처진 공부를 시켜보려 했으나... 쉽지가 않네요.
방학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별로 한 일이 없어서 아쉬운 아이들을 데리고
이번주말에는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려 합니다.


올겨울방학은 부족한 수학을 꽉 채우고, 역사책을 한없이 읽을 계획이었으나... 역시나 여전히 영어책을 사랑하고 한나몬타나를ㅅㅏ랑하네요 아직은 초등이라서 조금 여유를 가지려고 제맘을ㄷㅏ스립니다 언젠가 수학도 찐한 눈길로 쳐다봐주겠지요
초5 줄리
내일은 막둥이를 떼어 놓고 큰아이 둘만 데리고 버스를 타고 대전과학관에 다녀오려합니다.
(대구에서 대전까지 막둥이 종일반끝나기 전까지 돌아오기가 미션이네요.ㅎㅎ)
첨 시도하는 여행이라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하네요.
여행가기전 SQR 끝내놓고 갑니다.
주말에는 결혼식이 있어서 시골 다녀오려면 또 학습적인 면은 신경 못쓸듯 싶어서요.^^

초4 /카디아리
제가 항상 하는말인데요 저를 비롯하여 우리집 식구들 하나같이 까다롭다고말입니다.
뭘 먹어도 그렇고 다 제각각 원한는것이 틀려서 외식이 힘듭니다. ㅠ.ㅠ
저희집도 방학이라고 특별하고 싶지만 오히려 더 바쁘게 진행되는것 같아서 안스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동네친구랑 매일 조금씩이라도 놀수있다는거 그거 하나 좋은점이 있네요.
평소엔 스케줄이 맞지않아서 학교외엔 만나기가 힘들어서 말이죠~~~
방학도 2주정도 남았네요. 남은 기간동안 알차게 보내면 쑥쑥에게 영광을 돌리려구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