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알리샤님 너무 귀엽습니다~
갑자기 로체님도 너무 뵙고 싶네요~~
올리신 사진을 보니 우리집에도 하나 있어야 겠어요..
가끔 챕터북 집중듣기 할때 졸리다고 할때 아이스크림 바 같은
간식을 주는데 손이 자유롭지 못하니..ㅎㅎ
요거 아서챕터북도 눌러주는 걸 보니 괜찮은 것 같아요
게다가 무지 귀엽고..저도 유아틱한가봐요? 이런 거 너무 좋아해요..ㅎㅎ
앗 아래 덧글들 읽어보니 정말 더 패션고양이 영어책 너무 재미있어 보이네요.
울 딸에게도 딱일 것 같은디..
그리고 저 책을 눌러주는 부분땜시 자꾸 책을 움직여야 하는데
발이 움직여서 눌러주니 참 좋구만요 이거 구입하러 갑니다.
그리고 패션 고양이.. 저도 쑥쑥몰에서 기다릴게요 ^^
우리집은 꽃게 독서대랍니다..
이것도 귀여운데.. ㅎㅎ
개구리독서대도 이쁘네요
딸이 이제 초3인데 개구리독서대 사용해도 괜찮은가요?
알리샤님 개구리 독서대 귀여워요.
오늘 둘째랑 문화센터가서 개구리모양의 악기 (안에 플라스틱 넣어서 소리나게 만든) 가지고 놀다왔는데~ 그래서인지 더 반갑게 느껴져요.
아서 좋아하세요? 저도요^^
큰애랑 집듣할려고 가격인상 전에 출혈무릅쓰고 비치해놓았는데, 아마 큰애랑은 못하지 싶어요 ㅠ,ㅠ 둘째 얼른 키워 둘째랑 해야쥐. 아 어느세월에... 그날이 오긴 오.. 겠..죠?
^^*
어울리지 않게 쑥쓰러움을 타는듯 .......ㅋㅋㅋㅋ
내숭이시죠???ㅋㅋㅋ
알리샤님 이거 넘 이뽀요...
저 역시 발고락이 젤로 맘에 드네요...
막 사게할라고 올리신 거지요..............ㅎㅎㅎㅎㅎ
이거 얻을라고 얼마나 몰 담당분께 애교를 날리셨을꼬..세미나 갈때마다.그..눈웃음~~~
나도 둥이맘님 처럼 저 패션 고양이들에 확~~~꽂혔다는;;;;
글고 둥이맘님도 테솔?????에공...못듣는게 한이네요..ㅠㅠ
얄리샤님,,, 요즘 매주 뵙지요^^
그 큰눈이 요 녀석과 닮아보이누만,,,ㅋㅋㅋ
집에 있는 독서대만 아니믄 하나 입양하겠구만,,,
잠깐 ,,, 쩌거 만화책 제목이 뭐다요?
울 둥이들한테 팍 먹힐것 같은디,,,
어서 불러봐요?^^
흐미, 고 놈 귀엽네....
개구리 가면 쓴 알리샤님 나와봐랏!!!!!!!!!!!!!!!
클릭하자마자 퍼런 큰 개구리 떠있어서 화들짝...딴일하다 다시보고 화들짝...
고거이 참 귀엽습네다...ㅋㅋ
알리샤님 인잖여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허네 개구리 독서내 가운데 뻥 뚫어졌쟌유 그거 얼굴들리밀라고 그런거 아녀...여기가 늪이다 생각하고 ...거기루 얼굴 들이밀고 함 찍어봐바유 그리고 올려줘잉 개구리가면이 그정도는 돼야쥐잉...기대합니다잉
알리샤님... 참 아기자기 하시네요. ^^
레이첼님의 뛰어난 옷 입는 감각에 뒤지지 않는 귀여움이 있으시네요.
울 집엔 그냥 나무 독서대인데 높이 조절이 되서 좋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