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답니다.
저부터 먼저 시험삼아 해보고 4학년된 딸 시켜줬더니 킥킥대며 너무 좋아라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쓰러운지 소리가 크지 않더니 몇번하니까 목소리가 자연스레 커지더라구요.
1학년된 아들또한 하면서 너무 재미있어했구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도 해보라고 했더니 이거 괜찮다하면서 좋아하네요..
너무 재미있고 내 발음상태로 확인이 가능해서 더 좋으네요.
와! 이런것도 있었네요.
쑥에 들어와도 주로 게시판만 보다보니 이렇게 좋은게 있는거 모르고 지나칠뻔 했네요.
지니님생각에 쑥쑥맘생각에 쑥쑥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참~ 예쁩니다.
리체님 모습에선 풋풋한 젊음이 느껴져요.
리체님 고맙습니다. 알려줘서....
에궁..
우선 헤드셋부터 구매해야겠당~~
테스트하고 소감 올려봐야쥐..
이제 발음 교정은 확실하겠네요 ㅎㅎㅎ
쑥 정말 감사해요 ^^*
집에가서 꼭 해봐야쥐~~
그냥 나는 나의 발음보다 아들 발음 해볼래요,,
좌절하기 싫어서리 ㅋㅋ
무튼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해요,,, 추천꾸욱~~~ ^^
지니님 저 열심히 하고 있어요
공지글에 댓글도 달았어요~
없어져 버릴까봐 오버하고 있는 아줌마 1인 입니다.^^
리체님~~~ㅎㅎ 감사...^^
에니웨이 여러부~~~~~운~~~!
체험하시고 댓글은 쪼위에 다시는 겁니데이...공지에 떠있는 프로그램 체험하시고..기타등등에 대하여 꼭 공지아래 댓글로 조언 부탁드려요...
한번 해 보시고..이런 저런 이야기 해 주시면 참고해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께 올것을 약속드립니다.
루피 유치원때 원에서 이런 음성인식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업을 했는데
오매~~~그것이 첨에 상당 열 받아부러요ㅜ.ㅜ
여는 박수라도 쳐주나 본데
걍 언어로 전달되는디
"not good"이라고 나오면 상처 받더만요.
그래서 나중에는 아가 마이크를 부여잡고 막 악을 쓰더라는...푸하하하하하~~~
걍 나는 발음 안 좋은 줄 알고 살꺼여요~~~~~~~~~~
이 나이에 좌절감 느끼며 살기 싫어유~~~^^;;;;;;
그리고 여러분들~~~~~
박수 받는 비법>
이글 조회수 1당 100은 되어야 박수 받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크가 없어서 마이크부터 사야될것 같아요~
선배님들이 다들 넘 좋다 하시니... 무쟈게 궁금하네요^^
6학년 교과서가 어떤지도 넘 궁금~~
오늘 딸래미는 경주로 소풍갔는데~~ 올때까지 시간 많으니... 마이크부터 구해보렵니당^^
리체님 정말 감사해요....
저 이거 사실 리체님이랑 답글의 자소월님 글 읽고 나중에 할까...하다가 두분 글 다시 읽고 실행이나 해봐야지 했는데.......
우와..........정말 이거 대박이네요
근디 당췌 내 발음 이케.....안습....ㅜ.ㅜ
이제 1교시 시작했을 우리 아이들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화면에 목소리 높낮이를 보면서도 해보고 눈감고 따라해보기도 하는데..
정말 박수 한번 받기 힘드네요....
언넝 언넝 엄니들 언넝 언넝 이거 빨리 하세요...
ㅎㅎㅎㅎㅎ 아니 리체님이 조회수에 연연해하신댜~~
제가 백만번 클릭질 드러가볼까요?
저도 밤에 몰래 헤드셋 질좀 해보고 있어요.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을테야~ ㅎㅎ
음...당췌 울 애덜 관찰력 부족이라고 누누이 잔소리 하는데 지도 별수 없네요
리체님 아니셨으면 그냥 지나칠뻔 했어요..
얼른 지도 함. 해봐야겠어요
음.......점수......두려워~~~ㅎㅎㅎㅎㅎ
이렇게 코 앞에 펼쳐놔도 꼭 찝어주시지 않으면 이용도 못하는......나는 나는 바본가봐요~~^^
근데...요거~~
헤드헷인지 뭔지 있어야하지요??
당췌 준비물이 있어야지 공짜라도 해 보던가 말던가 하지..원~~~흐미!!
앗싸.. 1빠?
지는 지 발음부터.. 검사 해봐야 겠구만요.... ㅎㅎ
게시판 공지 사항을 잘 봐야 겠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