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저랑비슷하네요.. 저도 여행넘좋아하는데~ 부러워용.
이번엔 여유가없고 담에기회가되심 같이가요 전 8세6세두아들맘입니다^^일본디지니랜드안에있는호첼머무르는것도나쁘지않아요 하루는디즈니랜드하루는 디즈니시..글구 가까운온천하루~
아님 괌의pic도좋구요 두달던에 다녀왔는데 애들이 넘좋아했어요 전 맛사지받고아이들은 키즈클럽에가서놀고..푸켓 pic사이트보니넘잘해놨던데..아님 엘에이에 홈스테이방하나얻어놓고헐리웃과 게티박물관같은곳도좋아용
끅.. 전 상해 여행이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어서. 중국은 비추 ㅋㅋ
어른들이 반짝이는 야경을 즐기기엔 상해가 좋긴하지만, 동방명주도 그렇고, 밤엔 인민광장도 매우 화려하죠.
하지만 아이들은, "이게모야.. 서울이랑 뭐가 다르나요? "할지도 모르겠어요.
필리핀은, 마닐라보다는 다른 외곽 지역이 볼거리가 많은데, 교통이 불편해서 아이들이 고생할것 같긴하고.
태국은, 예전엔 몰라도 요즘엔 너무 슝슝하여 조심해야할것같고..
일본은 엔고현상때문에 아깝긴하지만, 규슈쪽으로 가서 하우스텐보스라는 네덜란트풍으로 꾸민 특화지역에 구경가면 아이들이 하루종일 너무 즐겁게 놀 수 있어요. 근방으로 온천도 괜찮고 규슈를 중심으로 관광노선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일단, 지하철이나 기차가 너무 잘 뚫려있어서 일본이 교통수단은 매우 편했던 기억이 있네요.
재작년에 북경여행 했었는데 중국의 역사나 유적지를 둘러보기엔 북경이 괜찮은거 같아요
만리장성, 자금성, 천안문, 용경협, 이화원등 가이드가 역사설명해 주는데 좋더라구요
울 애들은 그래도 초등 6.3 학년때라 그래도 기억을 하는데 넘 어리면,기억못해서리
제 사견으론 차라리 어릴적엔 국내로 돌고 좀더 고학년되면 외국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
중국의 지금의 모습과 경제, 다양한 건물등을 보기엔 상해가 좋구요,,
근데 멀리 가고 싶으시다니,,중국은 넘 가깝네요,,ㅎ
금액이 뱅기값 포함인건지 아닌지...^^ 별걸 다 물어요,..그죠?
저도 밑에 지니님 처럼 베이징 좋을꺼 같아요~
중국도 예전 같이 싼맛은 없어졌지만 가깝고 꼭 가서 볼것이 넘 많아요~먹을것도 ^^
그러고 보니 좀 멀리 가고 싶대셨는데 엉뚱한곳 추천했네요 ..ㅎㅎ
와우 넘 좋우시겠당..부러워요..엄치기...ㅎㅎ
저도 여행 넘 가고 싶은데...
가족 여행 테마를 어떻게 잡으시느냐가 관건 아닐까요?
그냥 머리식히고 경치 좋은 곳 구경다니는것인지..아무래도 아이에게 외국이라는 넓은 세상을 보여줄 것인지..아니면 그래도 공부에 도움되리라는 역사의 현장을 실제 보는것이 중요한 것인지..ㅎㅎ
넘 거창한가요? 뭐 그래두요..
역사쪽이라면..가까운 중국..자금성, 만리장성..이화원, 진용진 등등으로 하여..워낙 넓다 보니..이곳 저곳 역사와 더불어 경험으로 눈으로 가슴으로 사진 찍어 두실 곳이 꽤 되시리라 생각되구요..
유럽도 역사와전통하면 또 어찌나 나라도 많고 볼것도 많죠..단..기간이 좀 짧고..돈이 조금 더 많이 들수도 있겠네요..아니면 아이들에게 미국이란 나라를 보여 줄 기회를 잡으실 요량이시라면..시카고에 친구분 계신다니까 그곳에서 아주 머무르시진 않더라도 조언을 구하셔서..그곳 동부쪽을 쭈욱 돌아 오시는것도 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아..ㅎㅎ 세상은 넓고 갈곳은 많지 않을까요?
요즘은 국내 여행도 지자제의 발달로 참 축제도 많고 아이들 체험거리도 많고 하여..좋은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그래도 크게 잡으신 계획인듯 하여..몇 가지 말씀 드려 봤어요..좋은 여행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