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2년동안 아침시간에 학교 가서 책 읽어주기 했는데, 무쟈게 좋더라구요.
영어책은 애들 수준이 넘 달라서 아주 쉬운걸로 해야 겠던데요?
초2학년, 반응 좋았던 책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Bark George
Q is for Duck
너무 쉬운가요?
영어를 3학년부터 시작하니까 아주 쉬운 책 올려 봤어요.
종채맘님이 부러워요.*^^*
저도 종채맘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전직이 무엇인지...도대체 못하는게 무엇인지...ㅋㅋ
어디사십니까??
저도 종채맘님 가까운데로 이사가서 살아야겠어요~~~
dr.suess ABC .HOP ON POP.그린 애그스 앤 햄...(닥터수스껀 다~~잼나는거 같아요`~)
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ㅎㅎ
친하게 지내장께요~~~ㅋㅋ
끝났나요????
잉 아깝다...
나도 그러팔로에 한표 닥터수스..그린 에그스 앤 햄....한표 던지고 갑니다....
저도 We're going on a bear hunt가 가장먼저 생각났어요.
회사영어보다도 더 어려웠던 그림책 영어들;;
오히려 아이들은 바디랭귀지와 몸개그 살짝 섞어 보여주시면 엄청 좋아라할 것 같아요.
종채맘님 애쓰셔요!!
종채맘님
전에 종채맘님이 쓰신 글만 검색해서 보고 또 본 적이 있습니다.
전 종채맘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영어면 영어 , 수학이면 수학, 피아노와 몸으로 놀아주기까지...
게다가 동네에서 발 넓으신것까지
정녕 전직까지 궁금해집니다.
정말 부럽구요 정말 궁금하구요
저희 아이는(초2 남) 영어를 참 싫어합니다.
예전에 학습지영어로 실패를 경험하고
(그때 엄청 잡았습니다. 7살도 안된 그 어린것을...지금 생각하면 참 미안해요)
지금은 간간히 읽어주는 쉬운 영어책도 약간 흥미보이고
못보던 TV. 영어 DVD에 신나하고(내용 몰라 좀 답답해하긴 해도)
주머니사정이 여의치않다보니 책 선정도 참 어려워서
이걸 살까 저걸 살까하다가 내일 선택하자 하며 시간만 죽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쉬운 책으로 시작하여 읽히셨다고 하셨는데
오디오없이 책만 구입해서 시작해도 될지 궁금합니다.(언아이캔 1,2단계 구매예정)
저는 정말 방법을 몰라서그렇지
알려주시면 열심히 해볼랍니다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흐미..벌써..마감 됬어유? 아직 안 됬지요?
내는 로버트 먼치의 Boo!

글밥은 살짝 되지만...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쉽고...
우리아들..읽어 주니께 ..데굴데굴 구르면서..좋아하던디요..ㅎㅎ
종채맘님.... 목 캔디.. 사드리고 잡다.....ㅎㅎ
Doreen Cronin 의 Duck for President 강추합니다~
이외 Click, Clack,Moo 같이 상받은거나 다른 시리즈도 유머러스하고 재밌지만 연령대를 생각하면 이 책이 딱이지 않나 싶어요~

잉? 교실에서 그래가지고 설라무네 머리꺄우뚱했지라우 종채맘님 선생님인가?햇구만요
야 근데 그학교 진짜 좋다 이런거 우리도 하믄 좋겟다 엄마들 청소만 시키지 말고....
아주 댓글이 더 끝내줍니다 ...
루피님이 올려주신것중에 닥터 수스 울애는 2학년떄 읽었는데 엄청 좋아하드만요...내한테는 재미 없듣디 그래서 사주지도 않은건디...
쑥짱님 꼬실엄마님 브죵님까정 ...나도 올리고 싶은데 지금 바쁘다 바뻐....
역시 종채맘님이십니다~
그반 아이들 변화할 모습이 정말 기대되는데요~~^^
종채맘님이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모습... 주위분에게 사진한방 찍어달라 하세요~
그리고 함 올려주세요^^ (이렇게 얼굴하번 보려는 꼼수^^)
아래 루피님이 이쁜책 넘 많이 올려주셨네요^^
언넝 구경가야지~~~
정말 종채맘님 멋지셔요~!!! ^^
저도 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3학년 제이미말을 들으니 매직트리하우스나 프래니 정도 이상을 술술 읽는 아이들이
다섯명쯤 되는것 같다고 해요..자기 포함..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해도 듣기가 잘 안되있으면 듣기 어려워 할 것 같더라구요..
참 제가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버트 먼치의 '50 below zero'입니다.
그림은 못 퍼왔어요..컴에서 들려주면 다섯살 동생까지 어찌나 재미있게 듣던지..
요거 제이미는 지금도 웃겨서 듣거든요..
종채맘님이 로버트 먼치 비슷하게 흉내내서 읽어주시면 대박일 것 같아요..^^
정말 멋쟁이~ 응원드리고 갑니다.
저 둘째가 드디어 병설유치원에 다녀서 도서관에 와서 인터넷하고 있어요..ㅎㅎ
좀 있다 데리러 가야 해서 집에 잘 안 들어가요 ^^
와~~ 종채맘님 정말 좋은일 많이 하시는군요
저야 소개해드릴만한 책은 없구.. 그냥 박수라도 쳐드리고 싶어서요 ..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 ^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듣기에 좋은 책이라...참 어렵네요.
그것도 학년이 되시는 형님들이시니...
그래서 저라면 읽어주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영어의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나 반전이 되는 책으로 관심을 잡아두고 싶네요.
그리고서 스토리라인만으로도 영어의 재미가 느껴지는 책을 확 디밀까요....ㅎㅎㅎㅎㅎㅎ
ㅡㅡㅡ>짧고 쉬운 책이지만 반전이 아주 확 느껴지지요.
구글에 검색해 보면 수많은 동영상이 있어요. 그리고 "vet"이라는 단어를 그냥 얻어 갈 수 있답니다.
---> 반복이 많아서 오히려 오버액션해서 읽다보면 영어의 리듬감이 팍팍 오는 것 같은데...어쩔지요...
닥터수스책이 거의 읽기를 목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쉬우면서 재미있어요.
일단 캐릭터가 아주 특이하잖아요. 이것도 수많은 동영상이 돌아댕기죠.
닥터수스의 요책도 괘않을 듯 한데 어찔까요...야도 수많은 동영상이 있어요.
--->이것 수많은 버전들이 있는데 암튼 내용들은 비슷비슷. 이책도 반복이 많고 엉뚱하지요...
요거랑 "Gingerbread man"같이 연계해서 읽어주어도 괘안을 듯 해요.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주인공은 끝까지 살아남는다"를 확~~~깨 주는...ㅎㅎㅎㅎ

--->이건 걍 책 넘겨 주면서 오디오만 틀어 놓으면 걍 머리에 입에 쇄뇌가 되더만요...
JY에 가면 대머리 아저씨(이름을 까 먹었구만요...)율동 익혀가서 애들이랑 같이 하면 좋아할 듯 한데...

---> 갑자기 글밥이 많아졌다 싶은디 이거 싫어하는 애들 별로 못 봤시요.
오버해서 읽어주면 좋아들 하더만요. 이렇게 세트로 1차시, 2차시 읽어주면 어찔까요...
이것도 수많은 동영상과 액티가 돌아댕기죠....

---> 오드리가 자신의 작품중 가장 아끼는 책이라더만요.
익숙치 않은 아이들에겐 글밥의 압박이 있지만 실제론 아주 쉬워요. 반복이 아주 많죠.
전적으로 종채맘님이 거의 마녀수준의 성량을 자랑하신다면 아주 대박일거예요.
이것도 아주 많은 동영상과 액티가 돌아댕기니 좋을 듯 해요.

---> 너무 자극적인 재미만 길들이다(?) 보믄 영어를 한단계 전진시키는데 또 다른 골목길을 만나니께
반복적이고 아주 쉬운 요런 잔잔하고 생각거리를 주는 책도 좋을 듯 혀요.
단어들이 쉽고 반복이 많으니 그닥 주리를 트는 아이는 없지 않을까하는 혼자만의 생각?????
집안일도 해야하고 작은아이 지금 거실 바닥을 박박 긁고 있어서 요까지만 떠들다 가요...
역쉬~~~~우앙ㅇㅇ
우리학교만 그런건쥐 모르겠으나 초3인 우리반 아이들 영어수준이 그닥....
학원을 몇년씩 다니고 과외까지 하는데도 매직트리하우스 읽는 우리아들이 "어느 별에서 왔니~~~"수준이네요
집에 영어책이 있는 아이도 많지를 않구요..
우선은 학교 도서관 책 위주로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보도록 하는데 아무래도 학교도서관에 영어책도 별로없고....
이케 바로바로 좋은 그림책 딱딱 맞춰 올려주시니 저는 걍 이 책들 골라다.........잼나게 읽어주기만 하면 되게떠여...
이 책으로 아이들이 영어가 많이 늘지는 않겠지만 영어를 두려워하지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만 해도 좋겠네요
우리반 아이들 변해가는 모습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그 에너지가 다 어디서 나오신답니까 !!! 비결을 푸시죠 !!! ^^
아이들의 산만 에너지를 확 사로잡을 책으로, 저는
헬렌 옥슨베리의 We're going on a bear hunt / 오드리 우드 부부의 Hekedy Peg 권합니다.
둘 다 반복되는 챈트가 많구요, 전자는 쓸만한 동사/의성어 익히기 좋고, 정말 미스테리하게도 아이들이 커서도 유치해하지 않으며 좋아하구요, 그래서 단번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외웠던 책...
후자는 쉬운 글을 통해, 요일명, 서양의 음식궁합도 알 수 있을 뿐더러, 중세의 모습과 모성에 대해 살짝 생각해보게 하는, 참 그 부부다운 명작이라 생각됩니다. 헤키디 펙은 드라마틱하게 읽기도 좋습니다. 저는 그거 읽다가 마녀 목소리의 지존으로 등극했다는 전설이... ㅎㅎㅎ
요러고 존일을 하시니 종채맘님은 반다시 그 복을 다~~~~~받으실뀨~~~! ㅎㅎ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도 하나 고르시면 뤼드 얼라우드 하기 좋은데요..ㅎㅎ
그리고 좀 잔잔하긴 하나 리틀베어도..엄마의 사랑..아가의 귀여움..그림이 좀 없긴 해도..참 좋아요..
초3이면 이 다 빠졌겠죠? 오드리우드의 tooth fairy는 어때요? 또 little house, silly sally..Today is Monday..하하
정말 정말 존일 하시네요....우리 정말 가차이 지내입시데이~~!~
항상 종채맘님 너무 이쁘셔요~
정말 끝내주셔요 ^^
아이들의 이쁜 얼굴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헤~ 벌어집니다 ㅎㅎ
지금 둘째가 옆에서
Whose baby am i?
노래 들으면서 책 보고있어요.
노래 듣고있으니 아침부터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ㅎㅎ
유치원가서 이책들 읽어주고, 게임좀 진행하고, 노래들으며 수업을 시작해볼까 한답니다.
좀 쉽지만 서도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 일단은 추천해봅니다.
ㅎㅎ
그리고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한권정도는 해석해주면서 읽어주는것도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으네요.
ㅎㅎ
오잉, 1빠를 놓쳤다. ㅠㅠ
초등생이 흥미를 느낄만하고 영어의 난이도는 적은 책......
읽어주신 책의 후속편 쯤 될까, 요번에는 그 곰과의 유대감이 돋보이는(곰은 나오지도 않습니다만, 어쨌든) 책도 괜찮을 듯 해요. 아이들이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는 책이니까 좀 쉬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편식을 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그닥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었요. 잼바른 빵만 먹겠다는 아이, 그러자 정말 잼 바른 빵만 주는 엄마, 만족스러운 결론이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만약에 생쥐에게 쿠키를 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아기자기 하면서도 어렵지 않아요. 요것은 시리즈가 서너권은 있어서 돼지에게 파이를 준다면, 큰 사슴에게 머핀을 준다면 같은 것도 있어요. 아이들이 영어가 편하지 않다면 비슷한 구성으로 읽히는 것이 좀 쉽지 않을까 싶어서.ㅋㅋ

친구와의 관계가 힘들다면 한 번쯤 읽어도 좋을 책이예요. 서로를 알아가고 양보해 가는 것도 배울 수 있고요.

그나저나 리얼리티를 위해서 정말 밥까지 굶고 가시다니 ㅋㅋ 대단하세요.
이제는 아이들을 모아서 책도 읽어주신다니....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도대체 뭘 드시길래 그렇게 힘이 좋으신지. 메뉴나 좀 알려주소서. 지는 요즘에 영 비들비들입니다.ㅋㅋ
선착순에.. 영 둔감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총채맘님...(오타아님) 꼬리라도 어찌 잡아보려고.. 왔습니다..
집에 동화책이 별로 없어요.. ㅜㅜ
패키지도 구매한 칼데콧... 저단계.. 뭐 그게 다랍니다...
그래서.. 열권 남짓 벌여놓고... 읽어줄게.. 골라봐 ..... 했습니다.
어덜넘한테... 뭐가 젤로 재밌냐.... 했더니....
이걸 고르네요... 근디.. 읽어주는디....
아프리카식 이름이.. 막 혀가 꼬이는 것이었슴따..
근디. .. 아덜덜.. 이름이 참말로 재미납니다..
그림도... 아프리카스런 원색이고.... 특이해서 좋지요...

저는 여자아이들 같으면.. 요 책도 괜찮겠는데....
아덜은.. 뭐 그닥입니다.. 여자 아이 옷입는 속옷 입은 장면 나오니까..
막 웃어댑니다.. 변태... 이람서....
따식.. 니가 더 변태다... 이넘아...
가끔 남자 아이지만..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고르고 싶어합니다.
골라봤자.. 옷이 없어서.. 양자택일이지만.... 그래도 싫고 좋은 게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