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4학년 들어가는 아들놈입니다. 공부하기는 죽어라고 싫어하고, 영어공부하라고 하면 뭐 그리 단서가 많은지 ㅋㅋ
arthur를 다들 좋아한다더니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던 놈이 DK readers 2는 조~~금 읽습니다. 상식도 풍부하고 과학책을 좋아한다면 DK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우연히 최근에 보고 맘에 들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National Geographic ...
다른책들은 실제로 보지 못해서 비교는 못하겠고요. 어제 도착해서 어제 한권 진행해 보았습니다
제가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실사가 너무 맘에 든다는 것입니다. 또한 책 내용이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네요. 어쩜 2b 나 2C 단계에서는 좀 쉬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존에 알고 있는 과학상식에 과학용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차원에서 좋았습니다
단점이라면 소리가 너무 늦더군요.. 분당 단어수는 잘 모르겠으나 매직스쿨버스를 듣다가 들으니 속이 답답했습니다. 한문장 읽고 쉬고 또 한문장 읽고 ...
<From Cell to System>
세포에 대한 지식과 사람의 몸속에서 세포가 어떻게 일하는지 알수있다.
세포와 조직, 몸속 기관들이 서로 어떻게 일하는가를 알아본다.

제가 능력 부족으로 자세한 설명은 못드리구요. 쑥쑥몰 사이트 참조하시면 될 듯 합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2132&jc=10015873&sc=01-02-107
저는 개인적으로 이책 진행이후 쑥쑥짱님이 소개해준 I wonder why 를 진행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현재 쑥쑥몰에는 품절이더라구요 ㅋㅋ
저는 뭐 아직 멀었지만..서두..
논픽션에대한 두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었어요..
픽션으로 레벨을 이끌되... 논픽션도 고르게 고르게 가라.... 라는 것과..
지나치게 저단계부터 논픽션 고민을 할 필요 없다...(한글로 과학책을 많이 읽는 경우)
한글로 배경지식이 많이 생기면 높은 단계의 논픽션 몇권으로
낮은 단계 수십권을 뛰어넘을 수 있다... 는 요지의 말이지요..
저는 골고루 갈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너무 논픽션에 얽매이지 않고, 두번째 방법을 차선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고학년되서 앗시리즈... 신나게 읽어재끼면... 참말로 좋을 것 같구요..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만 많은 브죵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이언스 스토리북은 초 4가 읽기에는 너무 쉬워요.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 자체가 아이가 흥미를 갖기는 어려울 듯 한데요. 속 내용을 한 번 보실래요?

한글 과학책을 좋아하는 아이일수록 오히려 영어과학책을 더 즐기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 꼬실이의 경우. 다 아는 내용인데 굳이 어려운 영어로 읽어야 하는 생각도 있는 것 같고..... 브래인 뱅크도 역시 Kinder나 1st Grade 같은 경우는 아이가 흥미를 가지기는 좀 어려울 듯 한데......
꼬실이같은 경우는 아직은 과학도 본격 정보책보다는 앤드류 로스트나 스쿨버스 챕터 같은 과학동화 위주로 즐기는 편이라. 희윤맘님도 논픽션에서 대박이 나면 부디 진행기를 올려주시기를 기대...ㅋㅋ
Let's read and find out은 어떨까요? 단어가 아주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주제로 약 30-40페이지 정도(1단계와 2단계가 조금 난이도가 차이가 납니다)로 과학책을 제법 읽었다고 해도 나름 모르는 내용이 꽤 나오더라고요. 소리가 없는 놈이 많은 것이 좀 단점이기는 한데. 사실 꼬실이도 그닥 즐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본 어린이용 중에서 영어와 한글의 갭이 심한 경우에는 가장 만만한 것이 이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1단계와 2단계의 글밥입니다. 1단계는 한 페이지에 글이 한 두 줄인 경우도 있어요.
리터러시 3학년을 읽을 수 있을 정도면, DK 리더스 1단계도 너무 쉬울 것 같은데요. 구입하시기 전에 속 페이지 보기를 꼼꼼히 해 보시길 권해요.ㅋㅋ
역사쪽으로는 요즘 게시판에 종종 언급된 Danger Zone도 괜찮아요. 이야기풍과 정보가 혼재된 양식이어서.. 요것도 한글판으로 한 두권 도서관에서 빌려서 먼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 보셔도 좋고, 얼마전에 자소월님이 상세한 설명과 속지 사진을 올려 주셨으니 한 번 보세요. 아니면 역사책도 학습적 내용이 알차지는 않지만 매직트리나 타임와프트리오 같은 역사를 주제로 한 동화로 먼저 용어를 좀 익히는 것도 방법이지 싶어요.
그 밖에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I wonder why시리즈도 화려한 화보와 그닥 많지 않은 페이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가 괜찮은 책인데, 아마 쑥쑥짱님이 올려주신 논픽션에 대한 글에 잘 설명이 되어 있을 거예요. ^^
수준은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접하게 된 책 중에 The story of the world 라는 책이 좋더라구요. 세계의 역사에 관해 두루두루 이야기 식으로 나열한 책인데, 오디오도 천천히 읽어주고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책 구입할 때 보니 리딩 5.0 이라던데, 그 수준이 어느 기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 접하지 못하시더라도 나중에라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한글 번역본도 나온 거예요.
작가는 Susan Wise Bauer 랍니다ㅣ..
위에 것을 다 하시겠다는 것은 아니지요??
전에 천지... 아니.. 지니님이 소개해주셔서 눈독만 들었던 넘입니다.
넌픽션은 레벨을 살짜기 낮춰도 좀 어려워하니.. 이정도면.. 그리 쉽진 않을 것 같아요...
단어장도 있고.. 책도 참한 것 같아요.. 근데.. 소리가.. 없는 것 같네요.
science work 에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6816&jc=10017202&sc=01-04
그리고...저희 아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았지만...
아직 수준이 안되는 것 같아요.
디비디 중 The way things work도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7868&jc=20001908&sc=02-02-05
짧으면서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아무리 중성적이라도.. 여아라면. 좀 싫어할 듯도해요.
저도.. 별로 재미 없더라구요..
그리고.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말고.. 리더스나 챕터북 보셨나요?
그것도 함께 하면.. 디비디 다지기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