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해 보이네요.
좋겠다.
저희는 딸 둘이 같은 방을 사용하니 무엇하나 들여놓을 틈이 없네요.
울 집 아이가 마른 편이어서 그런지 아드님 넘 보기 좋네요.
인물도 훤하고 ^^ 맘에 드는 의자 구하셔서 좋으시겠어요.
전 그 의자를 보니 한 숨 자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생겼다. (제사상에서 젯밥에만 관심 ㅎㅎ)
너무나 멋진 아드님 자세히 보니 살결이 갓난아기 처럼
포동포동 귀여어서 한참 웃었습니다.
얼굴은 연예인 같은데 몸은 애기살 ㅋㅋ
원하시는 것을 구하셨다니 추카추카.....
멋진 아드님 꼼꼼히 보고 있었습니다. 무슨 복에 이렇게 멋진 아버님을 만나셨는지......
오늘, 울 집을 포함해서 잔소리 들을 아빠들 꽤 있겠습니다. ㅋㅋ
로드님이 아버지 셨군요...
이런..글 검색해 봐야겠네요..^^*
아드님이 넘 잘생겻어요..
눈썹이~~~홀~~~~피부도~~~~
의자 편하겠네요...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여느 엄마 못잖으시네요..
부러워요~~~
울조카랑 왜케 비슷한쥐......ㅎㅎㅎ
뽀~~얀 피부....말랑말랑 마시멜로같은 저 뱃살^^
근디...분명 내 기억으로는 로드님이 아빠인걸로 기억하는데 이 글은 왠지~~~자상한 엄마의 느낌 ^^
보는것만으로도 편해보여요...
다시봐도 잘생겨땅ㅇㅇㅇ
너무 편해보인다~~
좋으네요^^
동화책에 나오는 그런 의자같아요.
갑자기.. a chair for my mother 책 생각이 나네.. ;_;
우왕...드뎌 구하셨네요...
정말 편안할것 같은...앉아보고 싶어지는거이...ㅎㅎ
아드님 잘~~~생겼네요...듬직해요...^^
드디어 구하셨군요...
어제 인터넷 떠돌다.... 옥스포드지 이쁜 것 마당 3천원 정도 하는 걸 봤는데요...
천이 좀 두텁한 걸로.... 깔끔하게 씌우면 더 예쁘겠네요..
원하던 의자에서 좋은 책 많이 듣고 보길 바랍니다...
아드님...
참 잘생겼네요... 피부도 뽀샤시하고..
4학년이지만.. 아직 아기티가 나보이네요..^^
윙체어 참말로 비싸지요...아마 중고라도 비쌀거유..커버링도 쇼파값이지유,,,
한달넘게 아들을 위하야...정성이 대단하셔요...아들내미 복받은겨 ..이런부모 만난거이 ..
아들내미 훤하게 생겼습다 미남이고 눈설미가 무서운데요 아빠닮았나부다..^^
ㅎㅎㅎㅎ..
아드님 포즈가 멋집니다..^^
이쁜 원단 빨랑 구해서 씌워주세요..
지금 색깔은 쬠....;;;
한 달 넘도록..
아 ~~~공, 무늬만 주부인 저보다
훨 나으시네요..ㅋㅋ
아들램 4학년이라는데,
덩치가 좀 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