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정말 찾던 프로그램이예요. 우리딸 점수에 엄청 연연하네요.
오늘 프로그램 실행이 안되는데요?
계속 사용을 했는데 왜 오늘은 안되는건지..
저희 컴이 문제인가요?
아니면 프로그램이 오늘 안되는 건가요?
확인좀 해주세요...
완료되었다는데 화면엔 왜 아무것도 안나올까요 꼭 해보고싶어요 도와주셈...
아이와 함께 한 번 말하기 해보고 나서 다시 해 보니 참 간편하게 그 자리에서 체크가 되니 좋았습니다 말이 없는 아이라 따라 해 보라고 하니 호기심은 있어 관게 심은 보이는데 엄마가 해 보라며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따라 하는데 몇 번 하다보면 좋아할 것 같네요
다시해보았습니다. 음성인식영어회화였는데, 한번 말하기 해보고나서 다시 복습하기에서 각단어별 점수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차때도 이런기능이 있는지는 몰랐는데 저희 아이같은경우는 대화체 연습을 더 재미있어합니다.
-그런데, 저희 컴문제인지 아님 다른문제인지 같은 상황에서 마이크 인식을 했다가 못했다가 하네요 울 컴문제인가? 혹 프로그램문제인가 싶어 말씀드려요...
안녕하세요? 어제 다운받아서 해보았는데.. 박수까지 받아서 기분도 괜찮았구요.. 6학년과정을 해보았는데..소리를 따라해야 되는데.. 글씨가 눈에 들어오는 바람에 글씨를 읽으려고 하게 되더군요^^ 말하기 연습이라면.. 글씨를 가리고 하는 방법도 말하기 연습에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 다운받아서 해보았는데, 일단 아이의 반응이 좋습니다. 음성인식 발음교정은 지루해 해서 두단어 해보구 그만두고 6학년 과정했는데,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지금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말하기가 걱정이었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것같았습니다.
초등 중학년(본인이 주장하기를)을 위해서는 초등6학년 정규교과과정 같은 방식이 더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 박수소리가 아주 맘에 듭니다. 집에선 거의 박수 받는 일이 없잖아요. 저도 박수소리 좋더라구요. 괜히 으쓱해지는...
기대가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관심이 확~ 갑니다요..
저도 낼 해 봐야 겠어요..
아이랑도 함께요..^^
저는 왜 안될까요. 아무리 쑥이를 눌러도 기냥 만료된 페이지라구만 나오네요
우선 저희집 아이들에겐 너무 대박입니다..
지니님 워디서 이런 보물을 캐오셨는지.......으미 걍 함 뻐뻐라도.ㅎㅎㅎ
발음 연습보다는 6학년 정규과정을 너무나 좋아라하네요
3학년 아들은 왜 형껏만 있냐고 불만입니다
native wave 에 신경쓰면서 한다고 하는데도 어찌나 제꺼랑은 그리도 틀린쥐....
그동안 발음 나쁘다고 구박했는데 많이 들어서일까요... 아이들이 오히려 박수를 많이 받기도 합니다.
제 귀에는 별로인것같은데 박수받는것도 있구요..
역시 중1 큰애는 80점도 거뜬히 넘기네요..
복습하기에서는 일일이 단어 하나하나의 점수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어느 발음이 문제인지도 정확히 알 수 있고 초3,6 남자아이들 발음이 너무나 한국식(???) 이어서 고민중이었는데 꾸준히해서 좋은 결실 맺겠습니다.
박수가 나오면 지들도 덩달아 같이 박수치면서 열심입니다.
이케 좋은거 구해오신 지니님께도 엉덩이 들썩이며 박수쳐 드립니다 ^^
혹시... 비스타에서는 실행이 안되나요?
어제 마이크 사왔는데.. 실행하면 기본발음 들려주는 소리가 처음엔 들리더니
갑자기 안들려요....^^;;;
비스타에서도 되는데 제가 못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ㅠ.ㅠ 알려주시어요^^
요거 해보고 최고점수 70점대.. 보통 50-60점 나오기에 박수 못받는게 반이상이라
급 좌절했어요.
6살짜리 아그들 데려다 놓으니 저도단 낫지만 80점 넘기 힘드네요..
요즘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울 남편 방금 와서 해봤는데
보통 80점대에 90점 이상이 1/3은 되는듯..
음..
괜시리 배가아파 남자 목소리가 유리한거 같다도 대충 둘러쳤는데..
이거이..
반성+좌절+창피
동기부여하는데는 꽤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좋은 프로그램 감사해요~
초등 1학년인 울딸이 요즘 매일 하고 싶어합니다.
좋아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저와 경쟁하면서 의외로 정말 열심히 합니다.
울 딸은 벌써부터 엄마랑 경쟁해서 이기는것을 즐기거든요
울 남편도 첫날 늦은밤까지 모녀 자는사이에 열심히 해보더라구요.
심지어 프로그램 원어민 발음을 녹음해서 그 녹음을 다시 마이크에 해보는 이상한--+ 실험까지 했더군요
딸의 발음이 듣기에는 좋은것 같은데 점수가 좀 낮게 나온 특정단어가 있었거든요
여하튼 딸과 경쟁하는 맛도 있고 놀이를 가장한 발음연습
아주 쫗아요 쪼아요~ 영원히 고정 프로그램 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지니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음성인식 프로그램이 설치가 안되는데요...
컨트롤 설치해라고 해서 해보니
글자가 깨져서 보입니다.
나중에 다시 해봐야겠네요...
점수 젤 높은 것...Thank you 92
젤 낮은 것 sure 46
컥....
60점대에서 넘나드는 구만요..
이따 아이오면 해보게 해야지...
처음 단어 나오는 것보다 6학년 거 해보는 게 더 재밌네요..
옆에 그래프로 높낮이가 나와줘서 그걸 보니 제 억양이 어떤지 알 수 있었구요...
발음 안 좋은 거 알았지만 좀 충격입니다....
각 알파벳 낱자마다 발음 점수가 나온다던가...
전체 평균 점수가 나온다던가 하면 더 좋겠어요...
발음에 도움이 되겠네요..살짝 의기소침해 졌다는;;;;;
작년에 **스터디에서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사용한적이 있어요.
거기는 원어민이 읽어주고 내가 읽으면 잘 매치가 되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게 되어있는데
마이크 입력이 원활하지 않거나 자신의 목소리 패턴이 잘못 인식이 되어있거나 하면 넘어가질않아서
속상해 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쑥쑥에서는 점수로 환산해서 보여주니 그런 짜증없이 평가가 되니 속 시원하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식으로 읽어보게 유도하면 정말 좋겠네요.
딸과 제가 누가 더 좋은 점수가 나오나 내기도 해가며 즐겁게 체험해보았어요.
내 목소리를 컴으로 통해서 다시 들어보니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내 목소리가 이렇던가.... 하는 생각이....
아이들에게도 발음을 잡아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네요.
많이 체험해보세요..
제가 모프로그램 때문에 이와 유사한 시스템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꼭 접하고 싶었는데 전 개인이기 때문에 어떻게 구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상용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알아볼 방법도 없고
제가 테스트 해 본 곳은 압구정이었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강남에서 개인 이름을 걸고 하는 소수의 어학원 같은 곳에서만 따로 쓰는 거 같고
그래서 찾다가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쑥쑥에서 이런 시스템이 도입이 되었다니
정말 도시락 싸다니며 소문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꼭 해 보셨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