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따님이 느리디느린 아이인가요?ㅠ.ㅠ
저희집에도 그런 애가 하나 있는데 외동이인지라 제 맘속에 천불이 납니다
언제 한번 본격적으루다가 상담좀 부탁드려요
님께서 말씀하신 네 아이의 특징을 모두 한아이가 갖고 있다면...믿으시겠어요?
울 아이도 2학년때 받아쓰기 일년동안 100점에 공부로 받는 상은 빠짐없이 받아오는데..
그눔의 칭찬스티커를 안주시는 쌤땜에(제시간에 끝내지 못한다고..)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고 있어요
우리아이도 빛이 반짝 할 날이 있겠죠??
저희 엄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2남 2녀. 저희 엄마 생각해보면 참 힘들게 키우셨죠. 전 저희 엄마를 진짜 존경합니다. 너무 힘드셨으니까요. 제가 첫째이니 제가 초등학교때는 저희 엄마가 저희를 다 가르쳐 주시고 키우셨죠. 학원 간적 없으니까요. 중 2때까지 영어도 가르쳐 주셨거든요. 생각해보면 저희 엄마 그 당시 재수학원 이라는 데를 다니셨죠. 다 배워 오셔서 도 가르쳐주시고. 지금 생각하면 대단하시죠.
네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니!! 존경스럽습니다. 어머니가 손수 가르쳐주시는 학문- 나중에 자식들이 다 기억할 겁니다. 또한 그 자식들이 엄마표 공부를 이어나가겠죠. 넷을 키우시면서 사신다는 자체가 나라에서 상 줘야합니다. 우리 엄마 다음으로 종채맘을 강력추천합니다!!! 상 주세요~~~
따님이 느리다시더니..울 딸보다 더 잘하는 것이었다......컥~~~
수학 심화 관두고 단원평가나 백점 받아 왔으면...
그래도 점수 나오기전까지는 언제나 백점인 얼굴이어요...ㅎㅎㅎㅎ
나도 배우고 싶다..그 비법.....우선 네가지만 이라도 ^^*
나도 어제 종채맘님 나이를 알아 부렸스......
참내.....내가 참 늙은 것이여~~~ㅠㅠ
ㅎㅎ
꾸준히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젤로 부럽네요.
종채맘님 노하우, 쫘악~! 풀어 주세요.
기다립니다.
제발 우리아이 반짝여줬으면..ㅎㅎㅎ
아직 안오신분들 언넝오세요~~
안오면 때찌할꺼예요... ^^

흐미... 답글 쓰다.. 전화와서.. 한참 있다 온께.. 글이 다 날라가 뿌렸어요...ㅜㅜ
요약본 써야겠다...
종채맘님 걸어다니는 육아사전!!!
너무 멋지시다!!!
경험 공짜로 나눠가져.. 고마와유!!!
끝~ 참.. .내 어제 종채맘님.. 떵꺼.. 걱정되서.. 잠도 못 잤다는...ㅋㅋ
오랜만이에요^^ 저 기억하실런지.. 지난번 저희 아들과 같은 학년인 아드님. 엄마표 5개월에 핸리머지 읽고있단 말씀에 도전적으로 종채맘님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엄마표 이끌어가고 있는 찬민맘이에요^^
자주 뵈어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님. 글이있어서 너무 너무 반갑고 좋으네요^^
저희 아들도요즘 탄력받아서 날마다 그 당시 어려워보이던 헨리머지와 헬로리더를 중심으로 열심히 베렌까지~~
죽쭉 달려가고 있습니다..
엄마표 하시는 엄마선생님들.. 요즘 날씨가 감기 걸리기 딱 좋으네요..
건강조심하시고요^^
그간의 내공으로 미루어...
나보다 나이가 한참이나 위일 것이다.. 짐작만 하다가..
어느날 눈에 들어온 숫자.. 하나.... 엇?? 동상이구만.... ㅋㅋㅋ
사람은 역시 경험하면서.. 부딪히면서 큰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잘나가는 친구라도... 미혼으로 살아가는 것 보면...
나보다 삶의 경험에서는 한 수 아래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남편과의 관계 자식 키우기... 뭐하나 쉬운 것이 있간디요??
(물론.. 사회생활 멋지게 해내는 것... 그것도 대단한 내공이지만요.... 태클반사를 위해...ㅋ)
자식이 4이면... 내공 4배가 아니라... 내공 백만배?? (나 물집 잡힌... 수포자....ㅋㅋ)
늘 활기넘치고.. 유모어 있는 종채맘님...
씨게 싸랑합니대이~~
지는 긍정모드로 사는디.. 이상하게 제 글은 우울모드여서....
살짝 짜증이... ㅋㅋ
네~~~~~어제 종채맘님의 떵꺼 사수를 위해 애쓰신 분들...다들 안녕하시지요?
떵꺼를 겨냥해서 스윽~~~~~손꾸락을 가신 놀자님은 손꾸락은 멀쩡하시당가요? ㅎㅎ
종채맘의 네 아이 키우는 이야기는 그냥 제목 하나로 육아/교육 대 백과 같아요..
받아쓰기 매번 백점에 수학 심화꺼정...역쉬...엄마의 위대함이란..아이를 품고 하늘을 품는 것이로군요..
그라입시다..화이팅 일케 외쳐 주시는데..정말 힘 씨게 나구요..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자기만의 빛을 찬란히 발하는 그날을 위해~~~~~~! 저도 따라 (홧팅 * 백만번)^억만번..
놀자님..나 수악적으로다 함 해 봤는디..괄호가 적절하게 쓰였을라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