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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네 아이를 키우는 방법..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뿡이맘
  • |
  • 2009-04-22 18:41
답댓글

정말 따님이 느리디느린 아이인가요?ㅠ.ㅠ

저희집에도 그런 애가 하나 있는데 외동이인지라 제 맘속에 천불이 납니다

언제 한번 본격적으루다가 상담좀 부탁드려요

님께서 말씀하신 네 아이의 특징을 모두 한아이가 갖고 있다면...믿으시겠어요?

울 아이도 2학년때 받아쓰기 일년동안 100점에 공부로 받는 상은 빠짐없이 받아오는데..

그눔의 칭찬스티커를 안주시는 쌤땜에(제시간에 끝내지 못한다고..)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고 있어요

우리아이도 빛이 반짝 할 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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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2 22:38
저도 쌤때문에 상처받는 아이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제 아이 입학할때즈음 정말 입학 시킬거야?? 그래도 돼?? 라고 많은 분들이 물으실 정도였습니다.
반짝반짝 눈이 부시게 빛이 날거에요..
어쩌면 지금도 빛나고 있는데 우리가 너무 눈이부셔 못보고 있는건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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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세맘
  • |
  • 2009-04-22 18:32
답댓글

저희 엄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2남 2녀. 저희 엄마 생각해보면 참 힘들게 키우셨죠. 전 저희 엄마를 진짜 존경합니다. 너무 힘드셨으니까요. 제가 첫째이니 제가 초등학교때는 저희 엄마가 저희를 다 가르쳐 주시고 키우셨죠. 학원 간적 없으니까요. 중 2때까지 영어도 가르쳐 주셨거든요. 생각해보면 저희 엄마 그 당시 재수학원 이라는 데를 다니셨죠.  다 배워 오셔서 도 가르쳐주시고. 지금 생각하면 대단하시죠.

네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니!! 존경스럽습니다. 어머니가 손수 가르쳐주시는 학문- 나중에 자식들이 다 기억할 겁니다. 또한 그 자식들이 엄마표 공부를 이어나가겠죠. 넷을 키우시면서 사신다는 자체가 나라에서 상 줘야합니다. 우리 엄마 다음으로 종채맘을 강력추천합니다!!! 상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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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2 22:39
에고....무슨 말씀을...
저는 늘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지...어린 나이에 이런 자만심을 보였으나
나이를 먹고 네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처럼 안사는게 아니라 못사는거구나
어머니의 위대함에 어찌 제가....
그래도 이케 칭찬해주시니 입찢어지게 좋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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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1 16:13
답댓글

따님이 느리다시더니..울 딸보다 더 잘하는 것이었다......컥~~~

수학 심화 관두고 단원평가나 백점 받아 왔으면...

그래도 점수 나오기전까지는 언제나 백점인 얼굴이어요...ㅎㅎㅎㅎ

나도 배우고 싶다..그 비법.....우선 네가지만 이라도 ^^*

 

나도 어제 종채맘님 나이를 알아 부렸스......

참내.....내가 참 늙은 것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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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3 14:55
지가 심하게 어려요~~~~~^^

울 딸 오늘도 수백번 반복했던거 또 새로워라 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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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04-21 15:04
답댓글

ㅎㅎ

꾸준히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젤로 부럽네요.

종채맘님 노하우, 쫘악~! 풀어 주세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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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1 15:39
지가 음....그동안 쓴게 다~~걸랑요
당췌 애덜도 저도 머 별다른 변화가 엄떠서리...
걍 조만간 학교에서 초3 애덜 영어책 읽어준거나 올릴까...생각중입니다.
첫날 영어책 읽어줬더니 어찌나 긴장을 하던쥐...
그런데 애덜이 영어 재미없고 어려웠는데 재미있다고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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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4-21 13:33
답댓글

제발 우리아이 반짝여줬으면..ㅎㅎㅎ

아직 안오신분들 언넝오세요~~

안오면 때찌할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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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1 15:37
움직이는 토꺵이를 못불러오니 이제는 꼼딱 앉는 넓뎅이를 불러오셨군요...ㅎㅎㅎ
어제 샤르휘나님 몇년지난 부침개땜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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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1 12:40
답댓글

흐미... 답글 쓰다.. 전화와서.. 한참 있다 온께.. 글이 다 날라가 뿌렸어요...ㅜㅜ

 

요약본 써야겠다...

 

종채맘님 걸어다니는 육아사전!!!

너무 멋지시다!!!

경험 공짜로 나눠가져.. 고마와유!!!

 

끝~ 참.. .내 어제 종채맘님.. 떵꺼.. 걱정되서.. 잠도 못 잤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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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1 15:31
앗....저는 하도 내조의 여왕 내조의 여왕 하길래 한번 볼려고 폼잡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졸음에 걍 그시간도 못넘기고 자버렸는디...
노니님이 대신 걱정해주시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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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민맘
  • |
  • 2009-04-21 12:15
답댓글

오랜만이에요^^ 저 기억하실런지.. 지난번 저희 아들과 같은 학년인 아드님. 엄마표 5개월에 핸리머지 읽고있단 말씀에 도전적으로 종채맘님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엄마표 이끌어가고 있는 찬민맘이에요^^

자주 뵈어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님. 글이있어서 너무 너무 반갑고 좋으네요^^

저희 아들도요즘 탄력받아서 날마다 그 당시 어려워보이던 헨리머지와 헬로리더를 중심으로 열심히 베렌까지~~

죽쭉 달려가고 있습니다..

엄마표 하시는 엄마선생님들.. 요즘 날씨가 감기 걸리기 딱 좋으네요..

건강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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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1 15:46
그람요 기억하죠...
지가 그때 이름을 헷갈렸었떠랬죠...^^
찬민맘님도 자주자주 오세요..
쭉쭉 달려가고 있는 소식도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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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4-21 11:27
답댓글

그간의 내공으로 미루어...

나보다 나이가 한참이나 위일 것이다.. 짐작만 하다가..

어느날 눈에 들어온 숫자.. 하나.... 엇?? 동상이구만.... ㅋㅋㅋ

 

사람은 역시 경험하면서.. 부딪히면서 큰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잘나가는 친구라도... 미혼으로 살아가는 것 보면...

나보다 삶의 경험에서는 한 수 아래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남편과의 관계 자식 키우기... 뭐하나 쉬운 것이 있간디요??

(물론.. 사회생활 멋지게 해내는 것... 그것도 대단한 내공이지만요.... 태클반사를 위해...ㅋ)

 

자식이 4이면... 내공 4배가 아니라... 내공 백만배?? (나 물집 잡힌... 수포자....ㅋㅋ)

 

늘 활기넘치고.. 유모어 있는 종채맘님...

씨게 싸랑합니대이~~

 

지는 긍정모드로 사는디.. 이상하게 제 글은 우울모드여서....

살짝 짜증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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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21 11:47
아냐... 삶의 경험을 떠나서,
나도 가끔 쁘죵이 언니 같어...히히
늙다리 노인네(?) 같을때가 간혹 있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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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4-21 11:51
콱!!
실상은 안그런디...
쑥이 날 그리 맹글었당께.... ㅋ
그려서.. 사람들이 직접보면.. 생각보다 동안? 이라고 하는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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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21 11:57
그래... 쬠 어리게 뵈더라..
쬐그만게...ㅎㅎ

언니랑 엄마랑 생신이어서,
선물 사러 가야혀.. 엄마는 주말에 올라 오셔서 챙겨 드렸고,
언니는 뭘 사줘야 하나.. 고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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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21 12:26
오홋 나도 안자샤 종채맘님 숫자가 들어오네...근디 왜 그리 노숙하게 생각되쥐?
브죵님도 마찬가지여 우쨰 사람들생각은 비슷혀 그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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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21 14:04
나 난독증인가베~~
주울님 종채맘님 숫자가 어데가 있쓰요??
아무리 봐도 없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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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1 15:36
긍께요....저도 브죵님이나 천지님이 저보다 동생이겠거니 했다가..
어느 순간에 죄다 성님이신걸 알아버려떠요...
노숙........ㅡ.ㅡ;; 주울님까정 이러시면 저 노숙하러 나갑니당ㅇㅇ
이참에 확~~~ 다들 민증까.................................면 나만 손해일듯...깍듯깍듯^^
음...근디요 실제로 보시면 하도 철딱서니 없떠서리 심하게는 20대로 보는 사람이 있었다고 말하다가 우리애덜 또 밥먹다 사레걸릴뻔했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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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21 16:24
으흠... 알았다..
나보다 더 아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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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21 16:58
가만있쓰~ 종채맘님이 rainy 73 인디
해오름님이 33 ? 이거 뭐시여 ? 으흥 그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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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4-22 07:09
아마도 저 33은...
꽤 오래전 쑥 가입할 때 나이거나...ㅋㅋ
자기가 삼삼하다고... 자뻑의 의미거나.... 할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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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22 13:01
ㅋㅋㅋㅋㅋ..
이왕 베린 몸, 자뻑으로 갈란다..
33혀..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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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1 11:01
답댓글

네~~~~~어제 종채맘님의 떵꺼 사수를 위해 애쓰신 분들...다들 안녕하시지요?

떵꺼를 겨냥해서 스윽~~~~~손꾸락을 가신 놀자님은 손꾸락은 멀쩡하시당가요? ㅎㅎ

종채맘의 네 아이 키우는 이야기는 그냥 제목 하나로 육아/교육 대 백과 같아요..

받아쓰기 매번 백점에 수학 심화꺼정...역쉬...엄마의 위대함이란..아이를 품고 하늘을 품는 것이로군요..

그라입시다..화이팅 일케 외쳐 주시는데..정말 힘 씨게 나구요..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자기만의 빛을 찬란히 발하는 그날을 위해~~~~~~! 저도 따라 (홧팅 * 백만번)^억만번..

 

놀자님..나 수악적으로다 함 해 봤는디..괄호가 적절하게 쓰였을라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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