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스트레스 때문에 밤에도 잠이 잘 안오네요 ㅠ.ㅠ
에효...
잘 준비해얄낀데...
부담 백배... 걱적 만배...
우짷든 그 동안 엄마들에게 하고 싶었지만 다 못했던 이야기들 원이나 없게 떠들어보려구요 ㅋㅋㅋㅋ
사회가 글케 어려워요???
그래서 사회탐구라 이름 붙는 전집을 사는 것인가???
저도 승우 오면 사회 교과서 함께 봐야겠습니다.
욘석이 옆에 같이 앉아 주기나 할까요?
ㅠㅠ
정말 지방에 사는게 이렇게 원망스러울수가...ㅠ.ㅠ
홍박사님 강연회 일정도 그렇고 소외감 무쟈게 느낍니다^^;;;
쑥쑥짱님은... 그래도 광역시이니... 저보다는 낫습니다..ㅎㅎㅎ
사회 주위에서 어렵다 하더군요~
미리 걱정입니다~~
도서관가서 한국사 딱 두권만 읽자 그래도 콧방귀도 안뀝니다.
제발 좀 읽으란 말이야....^^

긍께 울집도 사회가 젤 어렵댜~~~ 물론 수학도..구구단 하는 줄 알았두만..쪼매 안즉 헤매두만 ㅋㅋ
사회 언놈인가 싶어 교과서를 함 펼쳐보니..동, 서, 남, 북..그리고 동네 지도 그리기 던디..
이번 주말에는 뒷산에 올라..양팔을 펼쳐 동서남북을 해 보며 동네 지도 그리기나 함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그러게 생활속의 교과서..부모님과의 대화....참 참 절실합니다..
이에 앞장서 주신 놀자님..그리고 이렇게 풀어내 주시는 짱님 고마워요~~!
긍께 일로 이사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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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아빠와 엄마와 함께 수학을 이란 타이틀로 쑥쑥 부모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오른쪽 공지글에 보시면 자세한 공지를 보실 수 있으셔요...많이 참석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