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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자주방 1월 셋째주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15 23:54
답댓글

예비초5 타냐 여

 

다들...열심히들...재미있게 하고 계시네요!! 저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데도 왜이리 바쁜거죠...ㅜㅜ

이제야 책상에 앉았답니다...ㅋㅋ  저의 게으름도 한몫하겠지만요,,방학이라 그런지..집청소도 더 열심히 하게되고..하루에 밥 3번을 차리니...정말이지...바뻐요~~

그래서 간식은 간단하게..가래떡이 제일...인기입니당...ㅋ

 

울타냐는 오늘도 학교를 보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복습으로 풀었던 일등해법수학은 오늘로 다 끝냈어요...요거 생각보다 쉬어요...ㅜㅜ 다음 학기에는...

최고수준으로 복습할 예정이구요..5학년 1학기 개념원리 예습한거는 지금 마지막 단원이에요...8단원 하고 있어서..이번주내로 끝낼예정입니다...그리고 나서 센수학으로 다시 풀어보려구요...

그래서 지금..생긴 고민은...5학년2학기 개념원리를 풀어야되나..어쩌야되나..고민중이에요...쎈만 풀면..시간이 남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영어는 아직 윔피키드 읽고 있구요...요즘 매일 단어테스트 하고 있는데..첨에 엄청 짜증내더니..지금은 포기하고 잘 따라워주고 있어요..간단한 문장도 곧잘 외우고 있답니다..문법책도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영어는 사실..학원도 다니고 집에서도 1시간정도는  공부하고 있는것 같아요...

 

좀더 했으면 좋겠지만...공부에 올인하는 몸범생이 아닌..관계로...여기서 만족을 하려구요...ㅋㅋ

방과후에 배우는 첼로..콩쿨 나간다고 열심히 연습중인데..오늘 첼로줄...끊어졌답니다...

4만원이래요..첼로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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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6 22:27
타나 수학도 영어도 진행 잘하고 있는데요. 첼로 배우는 것 좋아보이네는데.. ㅋㅋ 첼로 줄 바꿔주시고 ㅎㅎ 콩쿨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방학이 아이들과 같이 있어 시간이 잘 가다보니 집치우랴 간식하고 밥 하랴 할일이 많으신가봐요. 가래떡이 갑자기 먹고 싶네요..초청이나 꿀찍어 먹으면 우리애들도 좋아라 하는데...ㅋㅋ사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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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8 17:09
작은 녀석이 도서관에서 우리 엄마에 관한 시를 지었는데 울 엄마는 늘 바쁘다네요
일도 안다니는데도 항상바쁘다고 ㅎㅎㅎ
저희도 한동안 가래떡 구워서 먹었는데 요즘은 떡국떡으로 바꼇어요 ㅎㅎ
공부에 올인은 아니더라도 무척 열심히 하는 친구같은데요~
첼로 콩쿨연습도 열심히 하고 좋은 성과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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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1-15 22:42
답댓글
예비초 5 DK 남

저는 아들을 이니셜로 DK 라 부르고. 아들은 자신을 Alex 라고 소개한답니다.
처음 인사때는 아들의 의사를 존중해야지...하였으나. .. 그냥 제가 편한데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학은 고학년임을 생각해 공부나 시켜보려 했는데,
회사에서 부서를 1/2일자로 이동하는 덕에 여적 야근으로 업무를 익히느라 휴가도 못쓰고 ,
덕분에 아이들은 나른하니 자알 쉬고 있답니다.
그래도 국사반에 합류한 덕에 뭐라도 하나는 하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편안하게 동생과 뒹구는 DK 는 미소가 아름답고 책읽기와 운동을 무척 좋아하는 호리호리한 아이입니다.
요즘은 야구와 inheritance 시리즈에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3부 하편을 사줘야하는데 오늘도 주문을 못했으니. 이제 집에 들어가면 또 판소리 듣게 생겼네요...

글을 쓰며 오니 금방 도착하네요
앞으로 서로 응원하면서 지낼 동지를 만나 정말 반가워요
부족한게 많지만 저도 여러분께 좋은 동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디.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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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15 23:37
직장맘이면서도..쑥쑥에서 활동하시고...너무 부지런하셔요...^^ 저도 예비초5학년이랍니다...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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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7 13:55
DK 동생과 잘 지내고 책읽기와 운동을 좋아하는둔요.또 국사반 활동도 하는군요. 직장에서 부서이동으로 바쁘고 ....야근까지 하시고 힘드시겠어요. 그럼 자주방에서 DK 이야기 기대할께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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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8 17:11
DK의 소개가 너무 와닿네요~~
프린스랑 좀 닮은듯 ㅎㅎㅎ
DK가 굉장히 와닿네요 저도 고걸로 ^ ^
반갑구요 좋은 동무가 되는데 동참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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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5 20:29
답댓글

예비초5, 마리아 여

 

벌써 방학이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새해 다짐과 함꼐 몇가지 온라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하루가 분주하면서도 기분좋습니다.

뭔가 같이 하는 동료가 있다는 느낌도 좋고, 친구들의 학습모양뿐 아니라 살아가는 일상을 느끼는것도 좋고, 다 좋네요.

월욜마다 대문글이 열리는 것도 모르고, 새로 맘먹고 시작한 북클럽이 너무나 조용하고 별일이 없는거 같아 조금 걱정했었는데.. 제가 무지했네요.

 

이번 방학의 좋은점은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피아노를 정리하고 플룻을 시키게 된것이네요.

아이랑 잘 맞는거 같아 기분좋아요. 잘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내 영어만 잡고 갔는데, 이제 고학년이 되니 수학이 확실히 어려워지면서, 매일 수학에도 시간을 조금 할애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정말 작은 양이라 걱정이 앞서요.

다만 가랑비에 옷젖고, 티끌모아 태산된다고,

매일매일 하는 양만큼은 꼬옥 지키기로 했네요.

 

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희는 오늘 아들딸 델꼬 외식하고,서점가서 책하나씩 사갖고 왔어요.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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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15 23:38
반가워요...앞으로 자주 뵈어요~~저도 5학년이 되니..수학이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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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7 13:59
서점 나들이하셨나봐요. 마리아 플릇을 시작하였으니 흥미를 가지고 잘 맞다니 잘되었네요.
수학을 매일매일 조금씩 꼭 해나가는 마리아 화이팅입니다. 영어만큼 수학도 잘 해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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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8 17:14
티끌모아 꼭 태산을 이룰거라 믿습니다~~
반갑습니다^ ^ 서점에서 어떤 책들을 사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여긴 대형서점이 없어 늘 아쉽거던요~
세리아님네도 즐거운 한주셧기를 바라면서...담주에 또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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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15 16:28
답댓글

예비초5 미카엘 남

직장맘이라 간식하면 사주는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그래도 좀 더 젊었을 때는 엄마가 맛있게 만들어주는 것이었는데.. 몇년전에 해주었던 고구마 맛탕이 생각납니다. 그 때 미카엘이 참 잘 먹었는데...

승재영재맘의 자극에 조만간 다시 도전해 볼랍니다.

 

미카엘은 겨울방학동안 ICR 워크시트하고 있습니다. 쑥쑥에 올리자니 좀 더 깨끗이 써서 올리겠답니다. 워낙 글씨가 명필인지라...기대해주세요~

 

5학년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진다는 소문에 쎈~을 사서 단계별로 풀라했더니 연산이 적은 뒷단원만 풀고 있습니다. 워낙 연산을 싫어해서 실수도 잣습니다. 오늘은 1~4단원 내에서 풀라고 했습니다.

 

어제는 Nate the Grate-Haloween을 같이 읽었습니다. 책을 넘기며 한 페이지씩 읽었는데 미카엘 엄마랑 하니까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역시 엄마표가 최고"하며 자화자찬을.. 아이들 이렇게 윽박지르지 않고 같이 해주면 좋아하는 것을 왜 자꾸만 까먹을까요?

 

오늘도 쑥쑥에 들러 크게 한 숨 내쉬며 내 자신을 반성하며 좋은 엄마 되겠다고 또 한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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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5 19:56
미카엘 반가워요. imphelena님 직장맘이시군요. 요새는 쑥에 엄마표 하시는 직장맘이 많으신것 같아요. 반가워요. ^^ 쎈 문제집으로 5학년 수학을 다지시는군요. 잘 진행되기 바래요.
5학년 수학부터 계산 문제로 분수, 소수 연산이 많아 져서 싫어하게 되고, 첫 단원 최소공배수 최대공약수 부분도 어려워하고요. 수학에 집중을 해야 겠더라구요.
그리고미카엘 ICR 위크시트 기대합니다.한번 꼭 올려주셔요. 달콤한 맛탕도 너무 좋네요. 만들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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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1-16 09:39
승재영재맘 반가워요. 쑥쑥맘처럼 좋은 엄마 되어보겠다고 감히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홍박사님 말처럼 옆집 딸 아들은 왜이리 잘하는지..그래서 어쩌겠수 우리집이 아닌걸~ 참 맘에 와 닿습니다.
스스로 하는 해리와 곧 해리처럼 스스로할 우리집 아들 미카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얘들아 엄마는 너희를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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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8 17:16
두분다 너무 멋지신거 아녀요~ ㅎㅎ
엄마랑 함께 읽기를 재미있어하는 미카엘 너무 기대됩니다~~
쑥에 들어오다보니 조금씩 좋은 엄마가 되어가는듯해요 ^ ^
우리 함께 좋은 엄마가 되길 다짐하면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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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1-15 11:21
답댓글

예비초5 아델라 여..

간식으로 마늘빵 추천이요..

우선 제과점에서 바게트빵(긴빵)을 삽니다. 기계로 썰어달라고 하세요.

그릇에 버터,마늘,파슬리(없으면 김가루도 좋아요) 를 섞어서 준비해놓고 바게트빵에 양쪽을발라

후라이팬에 노룻노릇 구우면 O.K!! 코코아와 같이 곁들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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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15 15:20
우리 애들은 바게트보다 식빵으로 해주면 더 좋아하네요~ 바게트는 좀 딱딱하다구요.
저는 우유도 약간 넣고, 설탕두 좀 넣어요. 달달한걸 좋아해서.^^
지금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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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5 20:01
아 일주일 간식 이것도 해줘봐야 겠어요. 레시피 연지사랑님꺼랑 geathe0704님 꺼랑 다 해봐야 겠네요.
오늘은 식빵이 있으니 연지 시랑님 레시피로 ㅎㅎㅎ
글쓰시다~~~ 바쁜시건죠. ^^ 아델라 이야기 부탁드려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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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1-17 12:16
ㅎㅎ식빵도 좋아요~아델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아델라 아빠가 저녁마다 30분씩 영어를 아델라에게 가르칩니다~
계속 듣다보면 재미있는 면도있고 조금 지루한 면도 있구요~
학교수업에 집에서 배운거랑 똑같은 낱말이 나왔는데, 아델라만 맞췄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델라가 포기하지 않고 아빠와의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으니까 영어 실력이 늘긴 느는 것 같더라구요~
영어는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아빠는 전공도 아니예요. 한마디로 단순,무식함으로 가는거죠.
어제는 아델라와 magic tree house #4를 읽었어요~
흥미를 느끼더라고요.한장 정도 읽으라고 했지요~
나중엔 약간 힘들어 하던데.. 모르는 낱말은 밑줄 쳐 놓고,발음과 뜻을 찾아보면서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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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8 17:18
마늘빵 코코아 우리애들도 엄청좋아하는 간식이네요 단지..전 사다주지만 ㅠㅠ
저흰 주로 스파케티 얹어서 먹어요^ ^
날이 추워서 코코아가 마시고 싶어지네요
좋은 간식 소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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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4 22:43
답댓글

예비초 6 리디아

15기에 오랫만에 글을 써보네요.

눈팅을 자주해서 낯익은 아이디들이 정겨워요. 새로운 신입회원들이 많이 보여 활기차 보여서 좋기도 하구요.

 

리디아는 요즘 매일 학교영어거점센터에서 하는 영어캠프에 가구요,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학원에서 하는 피아노 연주회 연습으로 바쁘네요.

숙쑥에서 하는 2기 북클럽과 인신당에서 참여하고 있어서 일주일에 이틀은 그걸 하느라 시간 보내고, 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집중듣기랑 문법하려고 노려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ella enchanted 에 푹 빠져서 듣고, 영화도 찾아 봤어요.

책이 훨씬 재미있다 하네요.

수학이 진도가 잘 안나가서 걱정이예요. 5학년에 힘들어 했던 수학, 처음으로 학원도 생각하게 만들었었는데 그냥 집에서 하는 걸로 결론이 나서 하고 있지만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ㅠ

 

이렇게 아이의 일상을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기분 !! 참 좋은데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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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15 15:22
인신당...!울 메리가 꼭 참여해보고 싶다고 하던데, 모집기간이 아니라 못들어갔네요. 담에 모집할때 꼭 좀 귀뜸해주세요~^^
리디아 피아노연주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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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5 20:10
불잉걸님.반가워요.
리디아 영어캠프하는 군요. 2기 북클럽에 인신당 까지 ..바쁠텐데...집중듣기 문법...,역시 고학년의 자주학습니 잘 되고 있는것이 보이네요.
리디아 6학년 수학도 집에서 진행 잘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피아노 연주회 연습 잘해서 멋진 결과 있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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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8 17:20
다시뵈어 반갑습니다 불잉걸님~~~~~~~
리디아도 영어캠프하는군요 프린스도 학교에서 영어캠프하고있어요
여기 교육청에서 주관하는데 나름 재미있어하네요^ ^
올한해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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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14 17:12
답댓글

예비초5 메리 여

 

 저도 지난 8월까진 직장맘이였는데, 아직까지 쭈욱 놀고 있어요. 일할때 못 챙겨주었던것 많이 해주려고 하는데 쉽진 않네요~^^

 전 코스트코에서 또띠아를 대량구입하는데요. 냉동실에 두었다가 한장씩 꺼내 실온에 해동한뒤 피자소스바르고, 불고기양념해서 먹다 남은거, 치킨먹다남은거 등등 잔반처리(?)해야 하는것들을 올리구요. 피자치즈올려서 오븐에 180도에서 딱 8분 구워줍니다. 불고기나 치킨없으면 양파, 파프리카등 야채볶아서 올려두 되고, 옥수수콘 올려두 되구 토핑은 집에 있는거 맘데루요~^^. 울 메리는 밖에서 파는 피자나 햄버거는 느끼하다고 안먹는데요, 제가 만들어준 건 맛있다고 잘 먹어요.

 참 저번에 목요일 밤에하는 유재석 나오는 프로그램의 '고르곤졸라피자' 나왔죠? 그것 처럼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아서 또띠아에 바르후 피자올려 구워서 꿀에 찍어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또, 또띠아에 올리브유에 마늘볶은거 바른후 치즈올려 굽고요, 양상추등 샐러드 채소올려 소스뿌려먹는 샐러드피자도 진짜 맛있어요~

 제가 또띠아 사랑이 좀 과했나요? ㅎㅎㅎ

 이런거 아님 울 메리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가 간식의 주 메뉴이네요.

 

 올 방학에는 영어의 습관을 잡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울메리가 7살때 둘째를 낳고 휴가중일때 처음으로 쑥쑥을 접했어요. 너무 놀랍고, 부럽고... 그때 생각하니 지금도 가슴이 뛰네요.^^ 근데 어린동생 돌보랴, 다시 복직해서 일하랴... 엄마표 영어의 길은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도 그때 쑥쑥맘님들 덕분에 중심은 잡고 조금씩 퇴근해서 디비디틀어주고, 영어책 읽어주며 바쁜나날을 보냈어요.

 하지만 제가 끈기가 없어져 3학년 여름방학때는 영어학원을 보내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때 테스트 받았을때 한번도 학원 다닌적 없다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레벨이 많이 높게 나왔어요.( 지방의 학원 레벨이라 신빙성은 없지만...ㅎ) 그래서 학원 1년 다녔는데, 다닐수록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저두 영어교육에 손을 놓게 되고, 딸은 딸데로 바쁘고 관심없어지는 엄마의 눈을 피해 농땡이를 부리고 있더라구요.

 지금 학원 그만둔지 6개월 되었네요. 그동안 다른 학원을 찾을지, 엄마표를 다시 시작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제가 가르칠 만한 능력이 안되거든요.^^;;; 그래두 이번 방학은 영어습관을 잡아보자! 영어를 못해도 되지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보자! 하는 맘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학원그만두면서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 매일 25분씩 필리핀선생님 만나는것 말고는 줄곧 엄마랑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잘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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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01-14 19:25
정성스러운 간식, 부럽네요. 저도 일을 하다보니..아니 전 사실 별로 먹는거에 관심이 없어서 일을 하지 않아도 잘 챙겨주지 못해요.그저 ready made.
오늘 둘째아이가 학교 영어 캠프 시작했는데 급식이 훨씬 맛있다고ㅎㅎ
저 반성 많이 해야해요.
엄마랑 꾸준히 할수만 있으면 좋죠~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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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4 19:55
메리 이야기 늦게 저번주 이야기 보았어요, 활동도 많이하는것 같은데... 대단해요.
영어는 화상영어는 하시는 군요. 방학때 엄마표로 영어 습관을 어떻게 잡으시는지요. 또 방학동안 자주방학습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정성이 가득 들어간 불고기 피자에 치킨피자 끝내주는데요. 참~~. 또띠아 피자 좋은것 같아요.
파는것 보다 영양도 맛도 좋고^^ 제가 아는 맘도 제게 항상 또띠라 피자를 추천하던데...
전 오븐에 굽게 되는게 쉽게 맘대로 되진 않더라구요. 애들은 맛나 좋아하겠어요. 해먹어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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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4 22:55
와! 글로만 읽어도 먹음직스러워보이는데요.
저희는 고구마, 감자, 떡볶이, 떡 구워주기 이런식으로 한식이 주를 이루어요.
직장맘이시면서 엄마표 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전 전업이지만 쉽지 않거든요.

잘하고 계신 것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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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14 16:54
답댓글

예비초5 소피아 여

 

에구... 아까 미용실에서 휴대폰으로 글을 올리다 중간에 끊겼는데 지금 보니 같은 글이 몇 개나 올라가 있네요..

죄송해요.. 처음부터 실수를...ㅠㅠ

 

아까 마무리하지 못한 글 계속 쓰겠습니당..^^;

 

지난 주에 글 올린다면서 미루다가 못 올리고 오늘 올립니다..

넘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 아이들 간식 저도 고민입니다~ 집에 있어도 딱히 뭘 해주지 못하고 2주가 지나 버렸네요.. 간식보다 칼국수나 비빔밥 볶음밥 등 밥 대신 다른거 해줄려구 하고 있어요.

시간 많이 안걸리고 쉽고 맛난간식 좀 알려주세요~

 

소피아는 지난주 집에서 영어 인풋반 숙제하고 주말에는 생일초대 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가족들과 스케이트장 가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영어 집중듣기는 퍼시 잭슨 5권 계속 듣고 있구요 읽기는 아무 거나 자기가 재미있어 하는 책을 읽어요.

로스트 히어로 3권, The Island of the blue dolphins 를 재미있다고 몇 번 읽었어요.

쓰기가 안되어 있어서 고민인데 지금 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영어 일기를 쓴다고 하더니 제가 챙기질 않으니 계속 안하고 있네요...

수학은 5학년 1학기 서술형 문제집을 할인해서 샀는데 이것도 겨우 1단원 했을려나... 

주중에는 피아노, 방과후 플룻, 수영 이렇게만 배우고 있어요.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멘토 캠프에 참석하게 되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오늘도 숙제를 많이 내줬다고 하네요. 숙제하면 잘 시간 될 듯...

 

오늘도 벌써 하루가 지나갔네요.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추운 날씨에 모두들 독감 조심하세요~~

저희 아이들 예방접종을 안해서 오늘 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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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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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20:09
라니아 94님, 제가 댓글 달고 있었는데... 글이 여러개라 맨나중거에 댓글이 싹 없어졌네요.
댓글이 수가 많아져 대문연 사람으로써 너무 기뻐하고 있었거든요.ㅋㅋ
소피아 반가워요. 저번주말 바쁘게 즐겁게 보내셨나봐요. ^^
방학엔 아이랑 지지고 볶고 ㅎㅎ 엄마가 세끼 차릴라 힘들고 게을러지기도 하지요.
(예전에 직장맘 아닐때 저의모습)
소피아 하는것이 아주 많네요. 글이 실시간으로 업데이 되었네요. 그럼 댓글도 업데이트 합니다.^^
우와 캠프에, 피아노, 플릇, 수영, 영어진행하는것도 대단한데요.
오늘 미용실 다녀오셨으면 많이 이뻐지셨겠네요.^^ 거기다 예방접종까지 .. 저두 아직 두이들 예방접종 전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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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4 22:52
소피아는 운동과 음악을 잘 진행하고 있네요.
멘토 캠프에도 참여하는군요. 어떤활동들이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다음에 꼭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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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15 15:27
멘토캠프 궁금하네요~ 대학생 멘토들이 도와주는 그런건가요? 다음에 이야기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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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15 23:33
저도 멘토 캠프...궁금하네요...우리 타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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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4 14:24
답댓글

예비초5 해리 남

 

큰애 알렉스가 2년 북클럽에서 활동하고 중등방으로 갔고요. 동생해리가 이방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해리는 이방에서 2년을 보냈어요. 3년째되는 이번에야 제대로 자기 학년방이죠^^ ㅋㅋ.

엄마가 일찍 이방에 형이랑 같이 들어왔으니까요.

중등방에 데리고 가려니 안되겠고. 여기에 있다 올라가야 겠죠.ㅎㅎ 

 

해리는 알렉스보다 자기주도 학습이 좀 체계적으로 잡혔어요. 스스로 잘하고 형 알렉스까지 챙기는..

퇴근해 집에가면 물론 한두개씩 안하고 빠지고 놀긴하지요.

매일 공부하는 프리샘(빨간펜), 영문법도 5장씩 풀고 있는데 혼자 하는거라 좀 많이 틀리기도하네요.

^^ 영어단어랑, 집듣하고, 4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 6장씩 풀고, 방학생활을 시청 했네요.

 

해리가 읽은 책은 <소공녀1,2>,< 마틸다> 를 읽고 독후록은 < 마틸다>를 썼어요.

 

지난주 눈썰매장 다녀오고 좋아하더니, 주중엔 방콕으로 ... 공부하고 트렘폴린 방방이를 열심히 뛰고

한주를 보내고요.

목요일엔 해리가 임파선이 부어 목이 아파 밥 먹기도 힘들고 해서 병원에 갔구요. 약먹고 주중에 쉬니 이젠 다 낫았네요.

금요일엔 한주 잘 보내서 이쁘다고 외식하고,

주말 토요일엔 중국어, 교육연극 방과후하고 집에서 책을 읽고 수영장 다녀오고요 했네요.

토요일에 아이들 방과후 수업 간동안 남편과 둘이 아이들 스키복이랑 (작아져서..) 사러 쇼핑하러 갔었죠.

일요일엔 아침 일찍 "레미제라블"을 가족들이 서둘러가 조조로 봤어요. 저는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봤는데요. 멋진 최고의 뮤지컬 보는것 같더라구요. 알렉스는 울뻔 했고, 해리는 눈물을 3번 흘렸다고 하네요. 영화를 보고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 만화 책을 읽고 책을  빌려가지고 집에와서,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을 읽더라구요.^^

 

오늘은 두아이들 보드(스키) 타러 가는데요. 하루 아이들 데리고 가서 보드 강습하는데가 있어 맡겼어요.

좋은 하루 보내고 오겠죠.^^

 

날씨가 예전보다 풀렸지만 감기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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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14 20:26
승재영재맘님 반가와요~~^^
아들 둘이 든든하시겠어요~~ 거기다 감수성까지 풍부하니 부럽네요..ㅎㅎ
저도 레미제라블 보고 싶은데 소피아 동생이 예비초3이라 고민이예요.
약간 그런 장면이 있다고 해서 말이죠.
이번 주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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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4 20:59
신입인지라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하느지 궁금했답니다.
북클럽 역사가 꽤 오래됐나봐요^^ 유아부터 쑥쑥 보아왔는데, 이제야 모두 새롭게 보이는건 왜일까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뵙고 싶습니다.
15기 느낌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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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4 22:50
저희도 온 가족이 조조 영화로 레미제라블을 봤어요. 그런데 예비초4인 작은 아이는 좀 지루해했고 리디아도 반응이 영 시큰둥 했어요.
그런데 집에와서 프랑스 혁명에 관한 내용과 레미제라블에 관한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더니 요즘 완전히 레미제바블 뮤지컬에 빠졌어요.
저녁마다 노래듣고 따라부르고한답니다.ㅎㅎ
심지어 영화를 한번 다시보고 싶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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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15 15:35
오늘 스케이트장에 친구랑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장염때문에 아파서 오전에 영화관에 다녀왔어요. 저는 레미제라블 봤었는데, 메리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해서 또 봤습니다. 다시봐도 재밌더라구요.
얼마전 'ebs주말의 명화'에 레미제라블 예전에 만들어진 영화가 했었거든요. 그거보고 너무 재밌다고 책도 사서 읽고, 오늘 다시 영화관에서 영화보구... 봐도봐도 재밌고 감동적이라고 하네요. 어린애인줄 알았던 딸이 명작을 보고 이해할 만큼 커서 너무 좋네요. 울신랑은 이런거 싫어하거든요. 이제 딸램이랑 영화보러 다녀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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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01-15 23:36
스키도 타고..애들이 신났겠어요!!저희 근방에는 그런캠프가 없네요..5학년이상만...ㅜㅜ 가족들이랑 가기는 신랑이 바뻐서 가기는 힘들것 같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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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채영만세
  • |
  • 2013-01-18 10:35
해리는 중국어도 하나봐요. 우리 크리스티나도 중국어를 하고 있는데 실력이 제자리 걸음인것같아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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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4 13:41
답댓글
승재영재맘님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문열차례를 생각하고있었는데요 담주는 제가 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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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4 13:46
그럼 1월 마지막주 제가 열께요~~ 그때 대문지기 명단 함께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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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4 20:59
아나이스님, 투빈사랑님 두 분다 너무^^ 감사해요.
자주방 2012년을 같이 보내고 중등방로 다 올라가고 결국 2013년엔 우리 셋만 남았네요.
앞으로 더 잘 활동해 주실거라 믿고 너무 든든해요. 우리 북클럽이 솔선 수범이 제맛이죠.ㅎㅎ
그리고 새로온 신입생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예요.
신입생모집이랑, 대문지기랑, ㅋㅋ 대문열 명단도 알아서 해주시니 더욱 더 감사하구요.
그럼 한번 더 수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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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4 13:28
답댓글

승재영재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쪽지 드릴까 했는데 마침 딱 열어주셨네요^ ^

아나이스님이랑  저랑  한주씩  열고  2월부턴  새로오신분들과 함께 열었으면 해요~~

명단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여유로운 제가  정리해볼께요^ ^

 

프린스  일상은  좀있다가 다시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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