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침 쥘쥘~~~
두 아이의 아빠라는 말만으로도 힘찬 박수 쳐드립니다...
이런 사는 이야기 많이많이 써주세요..
이래서 요즘은 엄마표...라고 쓰시가.. 엄마아빠표...라고 바꿔야겠어요..
자주자주 이런 글 올려주세요...
우와~~~~~
아빠라고만 하면 왜 일케 좋은건지.. ^^
쑥쑥에 들어와 일케 글을 남기시는 것만으로도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놀러 오셔요....
우와~! 반갑습니다.
울 애들 아빠도 조금만 아이들 교육에 신경 써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암튼, 이곳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우왕~~~~! 하늘과 땅님...제 예전 필명이 천지 였는디..맴이 통했군요...하하하...넘 넘 반갑습니다.
글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이거 이거 글 제가 못 쓸것 같아요..
자주 자주 나와 주실꺼지요? 초4란 큰 아이 이야기도 좀 풀어주시고..오늘은 흉을 보셨으니 내일은 자랑도 왕창 하시고..와이프님...흉도 그리고 자랑도 좀 하시구요...
15개월 딸내미 넘 넘 이쁘겠군요..얼마나 이쁠 때일까요...눈에 넣어도 안 아플꺼라는 말이 맞을 듯 합니다.
주말에 비슷한 개월수 조카가 놀러 왔었는데 정말 숨이 막힐 만큼 이쁘더이다...
이렇게 쑥에 눈길 주시는거 보니 정말 자상한 아빠셔요..정말 반갑습니다.....^^
"근데 늦둥이라 그런지 아니면 딸이라 그런지 못 생겼지만 넘 귀엽습니당~~"
저 한번 뒤짚어 집니다///너무 재미있는글 잘읽었습니다. 글솜씨가 출중하신듯..자주오셔서 사는 얘기 풀어놓으세요~~초등 4학년이면 10살차이나네요.^^저희집은 14살차이나는데..ㅋㅋㅋ님의 글을 읽으니 쑥쑥에도 봄이 왔나 봅니다. 이제 쑥쑥대디님들도 서서히 출현하시니 ^^*
반갑습니다 요즘은 아빠들도 출중하시데요 자상한 아빠들 많아서 넘 부러워요..
당연히 사는이야기 쓰는데가 게시판이어요...
많이 많이 쓰고 싶은 이야기 쓰셔요
첨쓰기가 어렵지 쓰다보믄 중독되유.....
아빠들시각은 어떤지 마구마구 궁금합니다...
가끔 저는 괜히 남의 머리속을 들어가보고 싶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환영합니다
와, 또다른 대디의 출현인가요?
대디든, 마미든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대디들 글쓰는 거 보시면, 참 재미있는 어투가 있는 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쑥쑥은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이오니 어여어여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