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복식호흡을 통한 우렁찬 고함) 받아쓰기 틀려떠........콰악~~~
음........모름지기 받아쓰기를 보고 온 후 엄마의 반응이란 이래야하는게 아닐까........ㅎㅎㅎ
어찌 이리 재미있게 수학을 푸시는지...
이거 외워서 함 해봐야겠어여...
당췌...이건 너무 큰 차이자나여....
갑자기 우리애덜이 불땅해지네...ㅜ.ㅜ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아들과 한바탕 했는데 오늘 웬지 멀끄매지는구먼요
반성모드~~~~
생활속에 수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잘 몰라 못하는 이 에미입니다.
다시 한번 자아알 읽어서 활용해야지요
저리 대화가 된다니..놀라워요...
칭찬을 해주면서 얼르시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역시~~~~
울 애는 아마 두세번 째 대화쯤부터 딴데로 샐걸요........ㅠㅠ
저도 카라님 푸쉬~~~~ㅎㅎㅎ
흐미... 수학 회피자에겐... 놀라운 대화구만요...
지는 오늘.. 이 대화를 숙지하고.. 꼭 아들에 써먹겠어요....
이런 선행은.. 꼭 하고 싶다는...ㅎㅎ
염치불구하고.. 놀자님.. 이거 시리즈로. 올리시면.. 안되나요..?
아녀... 카라님을.. 푸쉬하는기.. 좋아보이는디..?
카라님... 놀자님.. 계속 푸쉬 좀 부탁드려요 !!!!!!!!!!!!!!!!!!!!!
놀자님의.. 아이와의 대화가.. 너무나 바람직한.. 롤 모델이구만요..
게다가.. 천사표 오지랖..( 이렇게 표현해도 되나.... ㅎㅎ) 의 감동까지....^^*
게다가.. 경이롭게... 수학도 잘하시고... 몬하는 건 뭐여요? 진짜 궁금하네..
보니께.. 똥침도 일가견 있으신 것 같은디...ㅋㅋ
우째 이런 짓을 하냐구요?
숨겨진 선행아니냐구요?
ㅋㅋㅋㅋㅋ
재밌자나요.
꼬맹이랑 주거니 받거니 떠드는게 참 재밌어요.
일상 생활 속에 평균이란말 너무도 흔하게 씁니다.
초2 짜리에게도 평균이란 수학이라기 보다 그냥 생활 속의 단어 하나 새로 인지하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수학이 결코 책 속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둘러 보면 널려 있는게 수학인데.... ㅠ.ㅠ
정말 생활 속의 수학 대화 모자로군요...
배웠쓰..기렇군요..흠~~~!
오늘 게시판이 반성과 배움의 장으로 뜨거우니 넘 좋아여..
헤벌쭉~~!!! ㅎㅎ
제목에 카라가 들어가니 참말 무쟈게 시적이고 드라마틱하네 ㅋㅋ
바흐 평균률삘이자녀 푸하하
그래도 이케 총애를 하고 ㅈㅃ 지시믄 곤난하거덩요? 콱!
드갈라다 다시 나왔네..ㅋㅋㅋㅋㅋㅋ
제가 지난 번에 내준 과제는 <평행선과 직선의 만남> 이었는디
참말로 놀자 선생님 군기 빠져서 평균,편차 대신 해오셨네
다시 해오세욧 !!
ㅋㅋㅋ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