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감사드려요~^^
구구절절 내 이야기와 오버랩이 되면서
그러면서
마이크 오빠의 글이 주는 묘한 매력에 빠져 들 즈음에
요즘은 고양이도 2개국어를 한다는 마지막 말에...
우찌라꼬?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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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얘기는 말로 다 못혀..
가슴을 찢어놔도 다 못혀....
제 마음을 지금 표현하신 것 같아요
제 뜻이 아닌 아버지 뜻대로라는 이 부분요
정말 묻고 또 묻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향한 계획과 꿈을 말입니다.
아버지의 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이 길을 과거도 지금도 앞으로도 저에게 지혜를 달라고 말이죠
그 아버지를,, 저도
때(?)가 되면 꼭 만나보리라 다짐하고 있네요..
지.금.은..
울 남푠님 ,
'나만 믿고 따르라~~'주의여서
열심히 남편 임아무개씨 믿고 가고 있네요..
믿고 의지할 그 분이 계셔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씨게 반성하고 갑니다...기회를 잃지 않고..시간을 더 이상 헛되이 보내지 않고 반성 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
지도.. 나갔다가.. 한 십년 만에.. 돌아왔는디...지가.. 나갈 때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게 나를 위로하시는 아버지를 만났지요.... 참... 지랑.. 비슷하게.. ㅡㅡ;;; 갑자기 샘물님께 엄청 동질감 느끼네요....
시원한.. 냉수... 지도 그말.. 당골로.. 하는디... 냉수는 커녕... 구정물로 디밀때가 많지요...ㅜㅜ
탁월한 삶.....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자주 뵈야 하는디.. 요샌.. 딴 짓을 넘 많이 합니다.. 흐미. 이놈의 인생은 만날.. 반성이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