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추천을 안 누를 수가 없습니다!!!!
며칠전 브레인퀘스트를 들였습니다...
제가 워낙 영어가 모자란지라...
영작하고 질문할 능력이 안되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받고싶었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아나 듣겠나 반신반의 하며 질문을 했는데 의외로 잘 알아듣고 답해
조금 놀랐습니다...
물론 대답은 단답형... 그것도 우리말로... 영어로좀해... 하면 마지못해 또 단답형...
저는... 말은 아직 전혀 못하지만... 그래도 알아듣는 울 딸이 마냥 신기합니다.
제가 생활영어라도 써주고 했다면 지금보다 좀더 잘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앞으로 갈길이 멀기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꾸준히 진득하게 나아갈 뿐입니다^^ 책읽기를 밑바탕으로 깔고 날으는 그날을 위해~~
공감되는글 감사드려요~
저도 글 읽고는 다시 한번 맘을 다 잡으네요^^
안 될꺼 같지만 되는것이 보이는것 말이지요
홧팅입니다
나도 이말 하고 싶었는데...
찌찌뽕~~~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결국은 독서가 길이네요.
많이 읽혀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