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차분하게 잘 읽네요.
울 아덜은 읽으라 하면 숨이 턱에까지 차서는...
물론 한글책이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
제목이 그럴싸했었나? 하고 내심 반문을 했었습니다^^
조회수는 엄청난데, 뭐 볼건 없습니다. ㅎㅎㅎ
떡~ 하니 내놓아야하는데 ㅋㄷㅋㄷ,
그런건 없고, 저는 그저 둘키운다고 바쁘신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 싶을 뿐입니당^^
둘 데리고 학원 다니는건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면 정말 걱정이 앞서죠...
집에서 꾸준히 듣기를 하지 않으면, 학원이 오히려 나은것 같구요...
저도 듣는건 좀 듣는데, 왜 말을 안하나 하고 답답하긴 했었는데요..
예전에 한글을 생각하니 아직은 더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하는것이 뭔가 부족한데, 그것이 뭘까? 아님 정말 실력이 터무니 없이
모자라는건 아닐까? 싶어서 학원 갔엇는데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고, 좀더 다듬고 나아지면, 그때 다시오지요 ^^
방가방가....
아이가 학교도 혼자가고 어찌나 기특한지요...
초등가고 엄마들 어울리면서 어찌나 들을 이야기도 많고 탈도 많았는지...^^*
이제는 초3이라고 ㅋㅋㅋㅋㅋ 회상식으로 이야기하게 되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심란모드...
아이 소풍갔는데..비오고 강풍분다니 그 맘도 심란.....
에고...살아가기 힘들다~~~~
왜 여기서 신세타령일까요....ㅎㅎㅎㅎ
오순이맘님 오순도순 아이들 이야기 자주 올려주셔요...
둘째 너무 귀엽던데요....^^*
반가와요, 오순이맘님.
그 사이 아영이는 또 쑥쑥~ 자라고 있었네요.
미국교과서 2.1 레벨이라니! 뿌듯하셨겠어요.
둘째 이야기도 종종 올려주세요~
오프때 또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순이맘님.... 정말 반가워요.
여기서 뵙는 건 정말 오래간만인 듯해요. 그죠?
큰 따님의 실력 대단한데요. ^^
또박 또박 글도 잘 읽고 차분하니 딱 오순이맘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미국교과서 2.0이면 정말 잘 나온 거 아닌가요?
쭈욱 열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오순이맘님~ 무지 오랜만에 뵙네요^^
자주 좀 얼굴 뵈어요~~ 오프강의에서 씩씩하게 인사드릴께요^^
쑥에서 리딩북을 하나 고르다 이넘으로 선택했습니다.
스마트 파닉스가 단게별로 잘 나와있어서, 눈여겨 봤던 책이였는데,
그 회사에서 나왔더군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0393&jc=10018771&sc=01-02-151

읽기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들에겐 쉬울꺼 같습니다.
문법을 할 생각이 전혀 없지만, 아이가 말하는데 자신감이 좀 필요하다 싶어서,
책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성공하면 또 올리지용^^ ....성공해야될텐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