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는 내가 우겨서 이과 가 놓고 화학도 못했고 거기다 물리는 기똥차게도 못했어요.ㅡ.ㅡ
그래서...실질적으로 하고픈 말은
우울하기는 저도 마찬가지였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라님 오랫만에 보니 참 좋네요.^^*
제 아이가 초3 작년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인데 우선 수학법정은 다 읽어내던데 다른 물리법정 화학법정은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수학법정만 다시 반복할려 오늘 내 놓더라구요
참 좋은 시리즈였습니다. 앗시리즈 다음 수준으로 읽어도 되는 것 같았어요 워낙 이런 책들을 참 좋아해서 웬만한 책들은 읽고 집에 있는데 요즘 정독을 시킬려 노력중입니다. 넘 휘딱 흝어보는 것 같아서요
걍 눈이 빠지겠어요.
며칠만에 들어와 보니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도 비췄던 것 같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카라님 책소개 ,, 맛이 오묘합니다. ㅋㅋ
고맙다 하시면 농협계좌 부를껴?
아직은 이 책을 편하게 보지 못하겠지만 미래를 위해 스크랩합니다. ^^
카라님이 좋은 책들 많이 들고 나와 보여주셔서 넘 좋아요.
전 누가 봐도 다 문과다 그랬는데.... 그래서 문과 갔구요.... 지금도 제가 절 봐도 문과 성향
근데 결국 과 선택은 제가 원했던 과가 아니었다는
그래서 지금 되돌아 밟아가고 있는 슬픈 현실 ㅋㅋ
아래분 글을 보니 저희애 조금더 커서 보여줘야 겠네요..3학년 겨울방학 때(물리) 보여줬더니 쬐금은 어렵다고...저희애 미래 꿈이 법조인이라 요런류를 쬐금..당시 함께 빌렸던 모변호사님이 쓰신 우리동화를 법으로 판단하여 판결내린 책(애구 제목이 생각안남다)은 무척이나 잘 읽더만요... 과학공화국 시리즌 아주 욕심났던 책입니다..난중에 고학년때 다시 한번 던져줘 봐야겠어요...
저희도 그 책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금 중2인 딸이 초등학교 6학년, 중1에 걸쳐서 거의 모든 시리즈를 다 읽었습니다.
독서발에 대학 영재교육원에도 합격했구요.
작은아이는 아직 어렵다고 읽지 않는데,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소녀과학탐험대 재미있다고 합니다
지금 기분으로는 뭔 말들인지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카라님 글이니 우선 스크랩....
문과생 출신은... 아련하게.. 이과생을... 경외하는거이.. 있지요...^^
수포자를 넘어.. 수학 회피자인 저로서는... ㅎㅎ 화학속에서.. 인생을 보셨다니..
흐미~ 지는 수학 공식 외우듯 외워야 되서.. 도리질 쳤구만....
근디.. 소개하신 책은.. 담장이 궁금해 지구만요... 울 아덜.. 크면.. 얼른 냅다시 보여줘야 겠다...ㅎㅎ
스크랩 드갑니데이~~ 감사합니다..^^*
책 소개도 좋지만...
그 앞에 일상들이 더 따뜻하게 다가오는 아침이네요....
수포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문과를 갔다는 슬픈 사연.... ㅜㅜ
우앗~~! 일빠다...ㅎㅎㅎ
다들 밤이 고단하셔서..일찍..자리에 드셨나 봐요..ㅎㅎ
카라님과 저의 고등학교 시절이 많이도 비슷하네요..하하....
정말 문과 200% 성향의 꿈많은 천상소녀 문학소녀를..무섭던 고1담임선생님이 넌...이과를 가라..해설라무네..하하 더구나..뭐 또..플러스 약간의 알파끼도 있습니다만..ㅋㅋ
물리, 지학 반과 화학, 생물반은 나누어 화학, 생물반에 들어간 스토리도 비슷하구요..
역시 시골의 동시대를 살아간 여고시절...
보여주시는 책 참 재미있겠네요..아이가 아직은 3학년..사서 먼저 읽어 보고..마루에 뒹굴려 보는 쎈쓔??? 하하
그란뒤 엄마의 씨꺼먼스 연필심은 늘 들키두마요..ㅋㅋ
좀 밝고 활기찬 월욜이믄 좋을텐데..날씨가 좀 우울하지만 카라님처럼 오랜 가뭄의 단비라 생각하렵니다..
홧팅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