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싸이트에서 가끔 이렇게 일어나는일들이 사람들 사이에 상당한 상처도 낳고 오해도 불러오게 됩니다.
아래 자우림님이 말씀 하셨듯이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하시니 이해해 주시고 자소월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을텐데..좋은 기분으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동안의 여정을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고 있는데..자소월님 부지런하게 세미나 참석하시고..아이와 그리고 쑥에서 배운것 모두 모두 다 나눠 주시고자 한다는거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아요..더구나 천권읽기를 시작한 다른 엄마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느라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잠도 못 주무시고..에궁..우짜둥둥 엄마표의 핵심은 자소월님처럼 그 꾸준한 관찰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조금은 효과적일 수 있을..그리고 내 아이에게 최상일 그 방법론적인 면에서는 다 다르겠지만요..제가 아무것도 아무 말도 해 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하지만..우리 모두 다 같이 이해하고 보둠어 주는 그런날이 곧 오리라는 희망이 생기네요..소심해서 넘 미안한..하지만 화이팅 백배 힘 실어 외쳐 드릴께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