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들도 초3인뎅 =..= 다르네요~~
어제 박지성~~봤는데..
성공하시는 분들은 뭐가 다르긴 한참 달라요~ 근성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귀댁 자녀분들도 근성이 남다르네요.
울 아들은 당근도 모르고 니나노예요.
돈이 썩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애미가 사주고 싶을 때마다
아무거나 사질러줘서 그런지
그닥 뭔가에 눈을 반짝거리며 사달라고 탐내는 게 없네요 =..=
그러니 당근을 제 아무리 왕창 걸어놔도
노니라 바쁘셔서리 -..- 엄마표 힘듭니다~ ^^;;
오늘 밤이 편안한 밤이 될지
뒤척이는 밤이 될지 ^^::
좋은 자극 받고 갑니다 ^^
부러워요.부러워요. 왕 부러워요.
ㅜㅜ
우리도 독서 마라톤 신청하려고 하는데, 늦은건 아니겠죠?ㅎㅎ
와~~~~~
대단하다..역쉬...
울 따님들과 저도 같이 독서마라톤 해요..
작년에는 가족 모두 하프코스 했는데,( 완주상 받았씨요..)
울 책벌레 큰 따님이 욕심을 부리네요..
혼자서 하프코스 도전한다구요,,
저도 필 받아 하프코스 도전하네요..
21,970쪽을 읽으려면, 250쪽 짜리 책을
88권 정도 읽어야 되네요.. 6개월간..
1주일에 3,4권씩은 꾸준히 읽어야 완주가 가능하다는..
허.거.걱.... 그럼 공부는 언제 할까요??
짱님의 끝없는 노력에 정말 박수를 보내요..
아들이 넘 잘 따와 주고...복 터진것이지요...엄니가..^^
저도 항상 하는 고민이라
왜 이렇게 벅차고 흐뭇해 보이는지..
부럼은 말 할것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방법을 제시해 주시니 넘 고마워요..
엄!!친!!아!!!
찌뿌등한 월욜 아침에 아주 신선한 충격이고 기분 좋은 자극입니다.
인물 좋고...
목소리 좋고...
발음도 좋고...
읊조리는 내용은.... 통과!!
제가 사실 칼날을 내리고... 비겁한 타협을 했답니다.
지난 몇년 엄마표의 척후병인양 온갖 *폼 잡으며 살다가
딱 두달 반 정도 폴리에 보내기로 타협했고 이제 1주일 지났습니다.
제가 처한 형편으로 보건데 분명 너무 심한 교육비이지만 그나마 위안을 삼는 것은
아이나 저나 그간 말로만 듣고 귀로만 듣던 폴리란 곳을 직접 경험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1주일의 수업으로 무슨 평가를 내리겠냐... 싶지만...
저도 좀 내공이 되므로 (잘앙질 맞습니다 ㅋㅋㅋㅋ) 평가를 하자면...
역시 독서를 통한 엄마표 교육에 압도적 승을 외치고 싶습니다.
특히나 초등 저학년의 경우엔 더더욱!
폴리도 나름 ar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을 중시한다고는하나...
엄마표 독서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할까요... 마이 모자랍니다.
두 달 반 정도의 폴리 경험이 끝나면 그 때 다시 제 소감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짱님네 장남 정도의 실력이라면
초3 영어 사교육 시장을 뒤져봐도 몇 안될 것 같습니다.
리터니들 빼고... ^.^
멋지네요.
아이의 생활 속에 영어가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 보이는듯 해요.
아이도 엄마도 참 멋집니다.
으미으미~~~아야얏~~~ 여기저기 가랑이 찢어지는 소리..........ㅋㅋㅋㅋ
아웅ㅇㅇ 읽기도 힘든걸 외우다니욧ㅅㅅㅅ
이러시면 안대엿ㅅㅅ^^
똑같은 초3 울아덜...아침에 학교가는데 가방이 너무 무겁길래 잠시 열어봤더니.......허거걱ㄱㄱ 사회시험지 숙제였는디 안풀고 꺠끗하게 얌전히~~
언넝 가방 내려놓고 풀고 학교갔는디....어쩜 이키 다른건쥐......ㅡ.ㅡ;;
울아덜도 당근이 잘 통하고 욕심도 많으니 학교 댕겨오면 바로 보여줘야겠습니당ㅇㅇㅇ ^^
아이도 엄친아지만.......짱님은 역쉬 아친엄(아들 친구 엄마..ㅎㅎㅎ)이십니당ㅇㅇ
허거거~~~~~
저도 울 딸 늘 말하기는 같은 단어와 같은 문장의 반복인지라..좀 실망이지요...ㅎㅎ
말하기..어렵다~~~~~^^*
올만에 울 엄친아를 보니..반갑네요..자극만빵돼요~~~
홍박사님의 광주세미나가 짱님을 불러주신 것같아..홍박사님까지 좋아졌습니다...
울 엄친아...많이 보여주셔요...
그리고 누가뭐래도....
저는 짱님 추종자 인 것 아시지요...
저도 이프 세계사 들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여서....
데인져존....고려해 봤으나...아직 수준이 안되어서리.....
외우기까지 하는 우리의 **군.....멋지군!!!!!!!
저는 5월 부터 잭파일 다시 시작합니다...
ㅎㅎㅎ늘 **군 발꿈치 따라가느라 바쁜..울딸..^^*
허걱...외우기까지... 입이 안 닫아지는 거 아시죠? ^^ 역시 대단한 큰아드님입니다.
저도 그렇게 데니스한테 당근을 걸어볼까봐요.
부쩍 저금통에 동전 넣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 좋은 방법이네요.
동영상 보니까... 더 보고싶은 이유는?
차분하게... 발음하면서 진행하는 모습 왕 부럽습니다.
저도 늘... 데니스 말하기가 걱정이라...쓰기는 제껴두고서라도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이랍니다.
형제가 없으니 서로 서로 경쟁도 힘들고 매일 하는 것만 계속하기에 자극도 별로 없고 해서
어떻게 뭔가 자극을 줘서 이 매너리즘에서 빠져나갈까가 고민이네요.
데니스에겐 따라하기는 힘들 듯하지만 언젠가 도전해볼 날이 있겠지요.
넘 반가워요. 쑥쑥짱님.... ^^
띠융~~~~ 눈이 튀어 나왔어용~~ㅎㅎ
대단합니다... 진짜 고수 맘 엄친아 맞구만요... ^^*
아이고.. 울 꼬맹이는 아적 .. 어려서.. 당근 맛을 몰라요...ㅎㅎ
내 아이의 성향에 맞는 방법을 잘 찾는 지름길.. 고수맘들의 경험담에 귀 기울이는 거지요..
고수맘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일에.. 맘상하지.. 마셔요.. ^^*
덴져존이라...이 첨 들어보는 제목은 또 무엇인가요?~~
내가 아는 danger zone은 섭씨4~63도의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온도를 말하는디...
아멜리아베델리아 시도후 그 어떤책도 외워볼 생각조차 안하네요...
아멜리아도 앞부분 세장만 외우고 끝이랍니당...
if 세계사 지난번에도 게시판에서 한번 본듯한 책인데... 검색들어갑니다^^
역쉬 짱님 오시니까 벌써 두가지 새로 배우잖아요~~
제발 너무 오랫동안 떠나지좀 마시어요~^^
덴져존을 외운다고라 고라고라....~~~!!! ㅎㅎ
울 엄친아가 저를 떡실신 시키는것은 여전하구마요..헤헤
외우긴 커녕 같은 학년인 울 아들 읽어 주기만 해도 고맙것구마요..
오디오가 좋두마요 이 책이..그래서 요 며칠 잘 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듣기가 차고 넘쳐 읽어주고 심지어 외워 주고 할 그날이 조금 당겨 지리라 희망을 가져 보며..
짱님과 함께 돌아온 울 아그 이쁜 동영상...! 이뻐 죽갓쓰~~! ㅎㅎ
이 책은 천원짜리?? ㅎㅎ 설마 백원짜린 아니것쥬??? ㅎㅎ
울 아들은 사회가 갑자기 어렵다면서 교과서를 동화책처럼 읽고 있더군요..
갸도 걍 외우라고 해 봐봐???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