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상황은요. 큰애는 초6때 청담 알바트로스 레벨까지 하다가 지금은 학원에 보내지 않습니다. 국내파라 디베이트하는데, 자기 스스로 해외파 애들에게 딸린다는 걸 느낍니다. 같이 디스커션하는데 그 아이들 영어 말하기요? 영어로 시를 씁니다. 시가 문학에서 젤 어렵답니다. 여긴 강남에서도 교육열 높은 동네라 애들이 3,4년을 외국에서 살다 전학 옵니다. 거기서 영어와 수학만 해서 국내로 리턴한다네요.
큰애 친구 엄마는 중학생 애에게 고등학교 수학까지 다 마치게하고 이번에 말하기 때문에 보냈습니다. 그 집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는 애들중 탑은 국어와 사회만 공부합니다. 영어 수학 공부 시험때는 안합니다.
그래도 우리 애는 영어는 매일 합니다. 지금은 학원 보내지 않고 신문기사 같이 요약하고 읽고 제가 질문하고 대답하고 제가 주욱 보게하는 미국 PBS에서 방송하는 그런 디브디 같이 보고 말하기만 집에서 좀 봐주다가 여기도 와봤지요. 에세이도 쓰고 자기 혼자 번역도 합니다.
저도 말하기가 가장 고민이라 동영상을 좀 봤습니다. 우리 애 국내파로 시키면서 이보영씨 조언이나 정찬용씨 조언등을 적절하게 우리 애에 맞춰서 시도했답니다. 나니아보다는 해리포터가 좀 더 재밌습니다. 차근차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이에 맞는 책레벨에 집착하나 봅니다. 모두 열공하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자우림님께..
님의 댓글 몇번 본사람으로. 그냥 지나치고자 하다가 몇자 적습니다.
아마도 자우림님과 전 같은 분야에 종사하고 있을 것입니다.
닉으로 미루어 짐작한 것이지만...
그래서 전 님이 논란에 중심에 서길 바라지 않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일을 하시는 분이 이렇게 게시판제목에 호명까지 되며
갑론을박을 벌이시는게 괜스레 마음이 불편합니다.
님이 좋아하는 스타이그. 오드리 우드 저나 저희딸도 좋아합니다.
님이 아이들에 대해 전문가이신 만큼. 일반적인 경우 자우림님의 의견은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람은 공장에서 찍어낸 규격품이 아닌만큼
사람의 능력과, 취향, 가치관은 천차만별이고,개개인의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아동전문가가 아이들에 대해 가장 잘 알겠지만
내자식만큼은 부모가 가장 잘 알지요.
이곳에서, 해리포터나, 나니아를 아이의 의지에 반해 강압적으로 읽힌 엄마가 있을까요?
저역시 엄마표를 하고 있지만 아이의 의지나 능력에 반해 내 의사를 강요하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매일 실감하고 있습니다.
님이 종종 언급하는 나니아는,아이들에게 기독교적인 세계관의 이해를 돕기위해
루이스가 상징적으로 풀어쓴 아동문학입니다.
교회에 가보면 유치부에도 성경학교가 있습니다. 하물며 성경의 이해를 돕기위한
아동문학인 나니아를 굳이 몇세이상부터 읽혀야한다는 선입견은 글쎄요..
능력이 있다면 몇세부터 읽힌들 그게 무슨 대수겠습니까. 어차피 아동문학인걸요.
꼭 작가의 말하고자하는 내포된 기독교적인 세계관를 이해하면서 보아야 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해리포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리포터같은 환타지를 좋아하지 않고, 아이에게 굳이 권장할 마음도 없지만
(전 알프스소녀 하이디나 플란다즈의 개 같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문학작품을 더 선호합니다.)
해리포터 역시 아동문학일 뿐이고,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되고 환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걸 몇세부터 읽어야 한다는 바운더리를 굳이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엄마표 해보시면 알겠시만 엄마가 욕심부린다고 아이들이 다 그만큼 따라주진 않습니다.
유아든 초등생이든, 해리포터 나니아를 읽을수 있는 level에 욕심내지 않는 엄마가 어디있겠습니까.
그 level에 도달할 수 있는건, 엄마의 욕심뿐아니라 아이의 능력이나 의지도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아이들의 다양성을 인정해 주셨음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댓글로 몇자 적었습니다.
언짢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영님. 저는 낼 모레 사십이 아니라, 사십대입니다.
노니님이 내가 중2때 해리포터를 읽었다고 잘못 말한 리플을 보고 즉시 해나맘님이 님이 중2때 해리포터를 읽었다하면서 나니아 읽기 적정연령 논란까지..........
이건 순전히 예로 든 연대 영문과 들어간 학생 이야기에서 일어난 오해네요.
그 학생이 해리포터를 중2때 영문으로 읽었다 해서 제가 나니아도 중2때 읽어라 한것도 아닌데, 해나맘님이 영국 아이들이 읽는 영어동화책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나니아 번역본을 읽고 챕터북을 읽어주었고 뭐 그렇게 흘러간거죠.
노니님이 제가 중2때 해리포터를 읽었다고 그 연대 영문과 학생 인터뷰 내용과 잘못 전달되면서 이렇게까지 됐네요. 제가 중2때 조앤 롤링도 학교 다녔을 겁니다. 중2때 그 학생이 읽었다고 우리 모두 읽어야하나요? 저도 그렇게는 생각 안하는데요.
띄엄띄엄 글을 읽다보니 이렇게까지 저도 이 답답하고 웃지도 못할 상황의 중심에 있네요.
해나맘님 덕분에 그 연대 영문과 학생 예로 든것을 그 학생이 그렇게 중학생때 읽었으니 너희들도 그때 읽어라는 잘못된 전달이 이루어졌네요. 밑에 리체님 글을 다시 읽어보고 하룻밤 자고나서 다들 글을 읽어보니 그러네요.
자우림님. 주제넘게 한마디 적습니다.
한마디로 안타깝네요. 그것도 아주 많~~~~~~~~~~~~~~~~~~~~~이.
누가 언제 어느정도의 레벨 책을 읽었다면 그냥 그렇다는 말이지 그게 잘했다 잘못했다의 문제는 아니지 싶습니다.
권장연령은 권장연령일 뿐입니다.
저는 비룡소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넘 잼나게 읽고 있는 낼모레 사십인 성인입니다.(비유가 좀 이상했나요^^)
초1이 영자신문 막힘없이 완전 이해할 수도 있는 거고 초6이 런투리드 못 읽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잘했다 잘못했다의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물론 글을 쓰신 분도 그런 의도가 아니었지 않았나 싶은데 분위기가 참 답답하게 흘러가네요.
책이란 참 좋은 것이지요.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감동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부분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꼭 정독, 완벽한 이해가 아니더라도 책에서 조금이라도 얻는 감동이나 교훈이 있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책읽기가 왜 그토록 중요하다고 말하는건지 설명이 되겠지요.
저는 아이도 아직 어리고 영어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어서 누구에게 뭐라고 말할 입장은 못됩니다.
그러나 불과 얼마 안된 시간이지만 그동안 저는 쑥쑥의 아이들, 엄마들로부터 너무나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방법들 중 내 아이에게 맞는것,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진행하면서 참 하루에도 몇번씩 쑥쑥에 고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별것 아닌 글을 올려도 참 친절하게 응원해주시고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시는 선배맘님들때문에 정말 마음이 따스해지고 힘이 나곤 하거든요.
쑥쑥이 없었다면??? 지금의 엄마표...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암튼, 저는 우수한 아이들 잘하는 아이들 진행기, 사례들, 소개되는 책들...을 읽으며 참 부럽기도 하지만 참고 많이 되구요. 얻는 것도 많아서 고맙기만 한걸요.
앞으로 이런 기회가 사라질까 두렵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이 제 뜻과 다를 수도 있죠. 아니, 다른 경우가 더 많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런 글은 그냥 넘어가시고
응원해주고 싶은 글이 올라오면 따뜻하게 응원해주세요.
앞으로도 따뜻한 쑥쑥에서 힘을 많이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두서없이 적고 갑니다.
제법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해서인지 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저야 뭐...워낙 늦게 시작한 아이들.. 어마무지 느린 아이를 키우는지라......^^;;
이 곳에 열심히 글을 쓰고 댓글 일일이 달아주시는 분들은 혼자 갖지 않고 나누기 위해서 똑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나눠주시는 그마음을 알기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마표.....예전엔 주위사람들에게 "엄마가 해.......뭘 학습지며 학원을 보내...걍...언니가 해..." 자신있게 이렇게 말했으나 요즘엔 엄마가 해...라는 말을 이 곳에서 밖에 하지 못합니다.ㅡ.ㅡ
엄마표가 어떤건지 잘 알기에 글을 읽으며 그 아이의 실력에 부러워하기보다는 엄마와 아이가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했을지를 알기에 쉽게 부러워하지도 질투하지도 못하고 묵묵히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 그만큼의 수준이 되지 않아서 남들 쓰기, 말하기 교재를 찾고 그곳으로 눈을 돌릴 때 아직은 듣기와 읽기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이 네가지가 한꺼번에 똑같이 늘어가면 좋겠지만
이제 걸음마에 재미붙여 신나서 한걸음한걸음 열심히 아장아장 걷는 아이에게 트랙을 달리라고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조금더 읽기와 듣기가 자유로워진 후에 말하기며 쓰기를 잡아주려 합니다. 물론 어떻게 해야 할까..고민은 지금도 많이 합니다.
서로의 다른의견은 발전을 위한거지만
이렇게 서로 상처를 주는건 보는이들까지도 마음을 아프게 하고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이곳에서 떠나게 만들기도 합니다....ㅜ.ㅜ
사실 저 역시도 언제부터인가 몇번을 글을 썼다지웠다를 반복하다 올리지 못한적이 많습니다.
열심히 이곳에서 활동하시던 분들이 보이지 않아 마음쓰여 조용히 연락해보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글을 올리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서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누구를 비난하고자 하는 글은 전혀 아닙니다
앗....글이 하늘만큼 너무 무겁당ㅇㅇㅇㅇㅇ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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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마음 푸시고 숨어계신 분들도 언넝언넝 나오세요.
숨바꼭질~~~~~끝~~~~~^^내고 같이 놀아용ㅇㅇㅇㅇㅇ
숨바꼭질 말고 재미난 놀이를 찾아내야할틴디.......댓글 백만개 놀이할까요???? ^^
요즘 제가 쑥에 자주 못나와 사실 자우림님의 글을 처음봅니다.
링링님의 이야기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지나간일은 모두 접고서라도,,,,
자우림님의 글을 읽고 저도 괜시리 슬퍼집니다.
쑥쑥짱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2년넘게 쑥에서 살면서 고수라는 소리도 간혹 듣고있는데(정말 자격없지만 서두요,,,) 그 고수라는 소리를 들은경험이 있어서인지 칼이되어서 꽂힐려하네요,,,
책천권넘게 읽은아이,,, 울 아들은 천권이 뭡니까?
집에 있는 영어책만해도 2천권정도 될텐데,,,
그간 바꿔보고 빌려본책다합치면???
그래도 말하기 안됩니다.
말하기 안된다고 그간 읽었던책이 모두 허사가될까요?
그리고 엄마표 진행했다가 학원가면 그 엄마표가 없어지는게 될까요?
글 한줄한줄이 엄마표를 진행하는 많은 분들에게 참 상처를 준다는거,,,
자우림님, 혹시 아시나요???
링링님이 자우림님의 댓글에 마음 다치셔서 그 이후로 쑥쑥 게시판에 안 나오시는 것 같아 늘 속상했었습니다.
오늘도 그때와 똑같은 자우림님의 댓글을 보고 순간적으로 무쟈게 열 받았습니다.
오죽했으면 다음 주에 중간고사 보는 중2아들, 초2딸 다 제껴놓고
그 영어레벨 소개책들 찾아내서 여기저기 거실 바닥에 놓고 사진 찍어서, 사진 화소 조정해서 낑낑대며 글 올렸겠습니까?
머리에 김빠지고 들어와서 다시 읽어보니 자우림님은 언제 나니아 연대기를 읽었는지, 왜 그렇게 나니아 연대기를 일찍 읽은 애들에 대해서 적대적인지 밝히시지도 않으셨더군요. 그저 아는 똘똘한 아이가 중2때 해리포터 읽었다는 내용만 있고.. 그래서 그에 관한 내용은 뺐습니다.
댓글에 댓글 다는것 원래 질색인데 오늘 약간 흥분했나봅니다.이걸로 댓글은 그만!
글 올린 김에 링링님 돌아오세요~ 아이가 1학년 들어가서 풀어 놓을 이야기도 많을텐데..
그리고 재클린 윌슨 책들 소개 정말 고마워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윗글의 댓글에 댓글을 달면서도 참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지난번에 어떤분의 댓글아래 또 댓글을 단 자우림님의 글을 보면서도
몇번을 썼다지웠다를 반복하다 결국은 지웠구요...
요즘 링링님을 볼 수 없어 정말 성!질!이 납니다....
우리집은 내세울게 하나없어 영어관련 자랑질 못합니다....
근데요... 그래도 잘하는 아이들보면서 위화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많은 도움을 받거든요... 물론 아니라고 하실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런데... 이것저것 따지고... 자우림님같은 분 눈치보면서 글올리기 시작하면
도대체 이 게시판에서는 무슨 얘기를 해야하나요?
제발~ 부디~ 모든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어떤아이에겐 진정 천재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님께서 보시기 껄끄러운글은 그냥 지나쳐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많은 정보를 주시던 또다른님께서 님으로인해 게시판을 떠나는 일이 없기를
부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언제부터인가 이런 분위기 조금씩 느껴왔었는데요...
아이가 책읽기를 즐거워하고 그 즐거움을 통해 성장함을 기쁘게 바라보면서 함께 나누는 모습이 조금씩 이상한 눈빛으로 때로는 걱정어린 충고란 이름으로 미화되어 은근히 비난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이 곳이 영어가 안되어 고민하는 글로만 가득차야 하는 곳은 아니쟎아요? 잘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극받고 앞으로의 우리 아이의 모습을 꿈꿔가면서 지침으로서의 역할도 삼고 때로 슬럼프에 빠지면 도움도 받고... 전 여러 모습으로 채워진 쑥쑥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이가 얼마나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할까요? 그 책읽기의 과정을 통해 즐겁고 100가지 중 한 가지라도 건진다면 유익한 책읽기라 할 수 있지 꼭 70프로 이상을 이해하고 건져야 진정한 책읽기이다. 그러니 그 이하일거면 책을 읽었다 말하지 마라... 이런거 아니지 않나요?
괜한 딴지에 함께 나누던 이들의 마음들이 다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비단 엄마의 마음만이 아니라 아이와도 상당히 연관되어 있기에 더 예민한 부분일 수 있다는 거... 알아주세요.
자우림님.. 제가 6세때 읽었다는 말 안했는데요.. 제 아뒤 뒤져보시면.. 자랑질 한 날.. 면구스럽게 쓴 글 나옵니다..... 지금 현재.. 만 6세가 안됬다는 말이었지요....
그리고... 그만 하시지요... 모르는 어휘 무시하고 읽어도.. 내용파악엔 지장 없을 것 같은데....그리고.. Fictional Places 단어는 만들어진 것들이라.. 어짜피 모르고 읽는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이지요...
이 단어들을 이해하고 안하고가.. 뭐 그렇게 내용파악에 중요합니까.. 그럼..
님이 생각하는 나니아 읽기의 방법을 제시해 보시지요.....
우리아이도.. 그 연대생처럼... 해석시킬까요... 이방법은 제가 우리 고등학생들.. 문맥 정확히 이해하는 훈련할 때 하는 방법인데.. 저는 이 방법이.. 아이들 독서 시킨다고 생각하고 사용하지 않습니다...
짧은시간.. 문제 풀기 독해력을 키우기 위한 학습법이지요..
혹 이것을 독서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문제제기는 나름의 해결책과 함께 제시 될 때.. 건설적이지요...
해나맘님. 글을 띄엄띄엄 급하게 읽고 흥분하신듯 합니다. 나니아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이들에겐 님 말대로 그렇겠지요.
그리고 아래는 나니아 책에 소개된 장소들에 대한 어휘 소개입니다. 맨 아래 리플부터 보세요.
List of places in The Chronicles of Narnia
This is a list of fictional places in the Narnia universe that appear in the popular series of fantasy children's books by C. S. Lewis collectively known as The Chronicles of Narnia.
Contents: Top - 0–9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Narnia Abbreviation Key LWW: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PC: Prince Caspian VDT: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SC: The Silver Chair HHB: The Horse and His Boy MN: The Magician's Nephew LB: The Last Battle TL: Narnian timeline그리고 아래 글은 나니아에 대한 대략적인 백과사전 소개입니다
chsh0506님 아이는 여섯살때 읽었다고 합니다.
님이 말한 모국어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은 7세에서 9세인데 아래 어휘를 한 번 보세요.
여섯살에 아래 어휘를 얼마나 받아들일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연대 들어간 아이가 중2에 영어로 해리포터를 읽었다고 했던 그 학생은 글로벌 전형 중 외국경험이 없는 국내파 학생이고, 그 학생이 중2에 읽었다는 것이지 제가 읽었다는 게 아닙니다. 글을 띄엄띄엄 읽지 마세요. ) 나니아연대기는 어린이 문학입니다. 하퍼콜린스칠드런 공식사이트를 가도 모두 어린이를 위한 문학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러나 그건 모국어로 하는 아이들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2에 제가 읽었다는게 아니라 한국학생의 한 사례를 소개한겁니다.
Narnia (world)
Narnia is a fantasy world created by C. S. Lewis as the primary ******** for his series of seven fantasy novels for children,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world is so called after the country of Narnia, in which much of the action of the Chronicles takes place.
In Narnia, some animals can talk, mythical beasts abound, and magic is common. The series tracks the story of Narnia when humans, usually children, enter the Narnian world from 'our world', or Earth.
해나맘님. 글을 띄엄띄엄 읽고 급하게 쓰셨나보네요. 제 리플에 중2에 제가 나니아 읽었다고 쓴 내용이 없습니다. 연대 글로벌 전형에 합격한 아이 소개한 내용을 착각하시고 흥분하신거 같습니다. 어린이 문학이 맞지만 한국상황과 모국어로 쓰는 아이들과는 다르겠죠. 아마존에선 9세 이상구요. 그 아래 하퍼콜린스칠드런북 사이트에선 10세 이상입니다.
This timeless boxed set includes all seven unabridged recordings and one volume of: The Magician's Nephew;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The Horse and His Boy; Prince Caspian;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The Silver Chair; and The Last Battle. Deceptively simple and direct, The Chronicles of Narnia continue to captivate fans with adventures, characters, and truths that speak to readers of all ages, even fifty years after they were first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