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동안 얼마나 꾸준히 해 오셨기에 지금까지 오셨겠지요....
씨디 없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읽기 독립이 된 정도면 실력이 대단한가봐요.
말씀하신 것처럼....뉴베리류는 조금 더 큰 다음에 접해주셔도 될 듯합니다. 제 학년이 되어서야 느끼는 정서적인 부분들도 있으니까요. 그런 점까지 생각하시고 계신 보나맘님도 멋진 분이신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시는 것도 참 만만찮은 일인데 그것까지도 하고 계신 분이면 정말 열정적인 분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네요. ^^
다음 단계의 책을 일단 레벨 3정도의 다양한 챕터북과
딸아이라면 아마도... 재클린 윌슨의 책들도 좋아할 듯 싶어요.
신화를 좋아하면 the tails from oddyssey도.... 어쩜 다 본 책들일수도...
링링님 글 검색해 보세요. 책 소개 중에 볼 만한 책들이 많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