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은 다르답니다..파닉스를 떼는것도좋지요..하지만 저희아이같은경우 튼튼을 시작하기전에 교재나 다른 동화책 읽는다는건 꿈도꾸지못했는대요 ..9개월째 튼튼을 하면서 시작하는교재들 거의 읽을줄아네요..
혼자서 파닉스를 조금씩 터득한거지요..하지만 듣기도 다지지않은상태에서 읽을줄알아버리니 책을 보면 그림을 보는게아니라 무조건 눈이 문자로만가더라고요..그렇게되면 연상력도 떨어지고 아웃풋도 떨어지게되지요..
우리가 말할때 머릿속으로 상황을 연상하면서 말을하듯이 영어도 그런식으로 학습을해야 말하기가 잘되고 읽기 쓰기까지 수월해지죠..일든 듣기부터 확실히 다지는게 좋을거같아요..파닉스야 듣기다진다음해도 금방뗄수있는 과목이니까요..튼튼 선생님이 오셔도 별도움안되는게아니지요..꾸준히할수잇고 선생님께 튼튼타임즈같은 월간지 도받아볼수있는대 참 많은정보가있어 도움이되구요..온라인 학습이잇는대요..동영상으로 비디오도 볼수있고 일일학습..녹음하기..그림그리기...펫키우기..타자연습 등등 아이들의 학습을 더 올려주는 역할까지하지요.. 파닉스를 먼저 떼게되면 오히려 더 힘들답니다...그럴거면 일반 동화책사서 읽히는게 낳지 않을가싶네요..
듣기부터 체계적으로다진다음 파닉스를 하는게 더 큰 효과라 생각해요..네이버에서 튼튼마미들의 수다카페에
가보시면 영어노하우..튼튼하는 아이들의 동영상 엄마들의 교재활동등 많은 정보가있땁니다~
가보시면 많은도움되실거에요^^
좋은 방법이라 생각돼요..
한번 진행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