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 잡지에 대해 고민중이었는데
마침 최신호 소개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저도 4월호 아이랑 재밋게 읽었어요...
물부족국가 얘기 나오면서 아프리카의 플레이 펌프를
엠비씨에서 하는 다큐에서 잠깐 봤던지라~~
1학년 큰아이랑, 읽으면서 참 할 얘기가 많더군요.
영어도 영어고 리딩도 리딩이라지만,,,
이런 류의 아티클,
아이입장에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나봐요...
받은날 슈루룩 한번 훑고 홈페이지 자료도 못봤는데
덕분에 보게 됐어요
감사해요~~
ㅎㅎ
오랫만에 보네요..타임포키즈^^
제가 넘 좋아하는 책인데요..울 준서두요...
얼마전 구독만기가 되어서 지금 재구독을 할까 말까 막 그러고 있어요..
준서는 예스하긴 했는데,,,제가 뭘 망설이는 건지...
넘 부담없이 아이가 보기 좋은 책이라
지금도 강추합니다요..^^
그간 쌓인 것을 다시 보아도 참 좋을턴디..
거 될래나 싶기도 하구요.ㅎㅎ
four corners를 구입해놓고 몇달째 묵히고 있다 이제 첫권을 했는데 이글 보니 time for kids도 구입하고 싶네요.^^ 근데 지금 구입하면 또 몇달을 바라보기만 해야 할것 같아 잠시 미룹니다.ㅎㅎ 책소개 감사드려요.
오늘 샤르휘나님 활약이 대단하셔요~~~^^*
저도 책들 집에 있는데..요즘은 게을러져서리 다..입으로 때우려 하는 중입니다...반성반성...^^*
사실...저는 저 활용안도..한 두번 해주고는 쌓여 있다는..;;;;
에공..넘 나쁜 엄마네요..반성하고 내 이번주에는 4월호 꼭 해주리라..다집합니다...
이러고 보니 라니짱님에게도 감사드려야 할거 같은..;;
^__________^
어머~~~샤르휘나님...! 정말 작은 돔이 아니라 큰 돔입니다..
정말 감사 오마무지여요~~!
사르휘나님... 이렇게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넘 좋은데요.
잡지는 책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잘 안 보는 데니스한테는
늘.... 보여줄까 말까 고민하게 되는 게 타임 포 키즈더라구요.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고마워요.
샤르휘나님 인자부터 엄마랑 씨게 할모양이네요...엄마가 꾸준히 해주기 보통 힘든것이 아닌디...1년정도 성공하믄 떡돌리셔요...^^ 그만큼 꾸준히가 어려운뵙이라...
타임포키즈가 엄마만 부지런하다믄 정말 활용도가 높고 보람있는책인디....
그냥 읽기만 한다믄 한참 아까워요.. 그래서 울집은 걍 패쑤 지만 다른집덜은 함 도전해보셔요...
엄마가 액티할재주가 없다 할때 타임포키즈가 구세줍니다 정보도 빵빵하고 좋은거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