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 글을 이제야 읽었네요.
그 엄마가 얼마나 그동안 애가 닳았을까,,,가슴이 찡해옵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가 있는지라...
암튼 에너자이저이십니다.^^ 그 에너지가 여기 쓱쑥에 쫘악~~ 퍼지네요.
짝짝짝
놀자님 정성어린 가르침에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눈물나도록 힘이 나는
정말 고마운 말씀...
얼마나 가슴 따뜻해지는지..
늦은 밤 주저리 주저리 하고 갑니다.
그 아이랑 부모님 참 기쁘시겠네요, 더불어 놀자님께도 박수쳐드립니다. ^^
남의 아이를 관심을 가지고 정성껏 신경써주신 거 정말 존경스럽네요.
전 제아이도 잘 추스리지 못하는 지라...
지금 강교수님 수학강의 신청하고 왔는데.놀자님것도 모조리 신청해야 할지 심각히 고민됩니다.
가끔 놀자님 글 읽기는 했는데 수학 하시는 분이 참 재미있으신 거 같아요.
제가 그런 선생님을 만날 행운을 가졌다면 수학을 이리 싫어하며 살진 않을텐데..ㅠㅠ
전혀 모르시는 분 일이지만 눈물이 찡할만큼 저도 기쁘네요.
말하자면 놀자님께서 내 아이 같아서 해주신거죠?
부러워요.그렇게해주시는 놀자님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그 분도..
사실 주변에 엄마들이 잘나지도 않은우리아이를 물어보면 사실 그대로 이야기 해줍니다.
자기전에 책 읽히고 도서관 자주 데리고 다니고....
그럼 대부분은 잘난체라고 생각하더라고요.그래서 요즘은 입 다물어요.
같이 키우고 싶은 내 아이의 친구들인데 말이죠....T.T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커피 한 잔 마시러 컴퓨터에 앉았는데 왠지 가슴이 뭉클
눈물 나네요.저랑 친하신 분도 저희 아들이랑 같은 또래의 아들이 있는데 그런 진단을
받았거든요.저는 그 언니 속상할 때 얘기 들어 준 것 밖에 없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마음이 참으로 따뜻하십니다.큰 축복 받을실거에요.
어디사세요? 저 그동네로 이사가서 놀자님께 잔소리 듣고 싶네요.
진짜 감동입니다.
정말 감동이네요.^^
말로 아무리 그렇게 해보라해보라 안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끝까지 보둠어 안으시는 그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오늘 날씨는 흐린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눈물나는 100점이네요
줄기차게 잔소리 해주신 놀자님도 그 잔소리 그냥 흘려듣지 않고 실천한
그 엄마도 모두 훌륭하세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몇일전 울 아들 수학 나누기 문제 3개 틀려와서 겁나게 혼낸일을 깊~~이 반성합니다.
눈물나요.
짝짝짝~~!!!!
눈물이 막 나서 다시 읽어낼 수가 없어요
가슴이 막 멈추는 것 같아서요
인간의 승리를 어디서 찾을까?
엄마오 자식간에 오는 이런 기쁨 아닐까 싶네요?
놀자님!
복 받을 실거예요
함께 나누며 사는 그런 기쁨 저도 언젠가는 나누며 살고 살 날이 오겠지요!
나... 오늘부터 놀자님 팬이 되었고~~~~!!!
나... 좋은 방법 얻어 갈 뿐이고~~~~!!!
나 오늘부터 놀자님 팬 할꺼예요~~~!!!
우리집 막내가 제 뒤만 쫓아 다니는 것처럼 놀자님 뒤만 쫄쫄~~~ 쫓아 다닐꺼예염~~ㅋㅋㅋ
혹시 그 때 말했던 그 쳐지는 아이?
다른 엄마들이 왜 그 애랑 놀자님 애랑 놀게 하냐구 뭐라 했다던 그 아이?
다른 엄마들은 잘 모르지만 그 아이로 인해 놀자님의 아들도 많은 걸 배워간다고 했던 그 아이?
흠... 자세한 이야기는 요번 책걸이 때 하도록 하지요..
정말 멋진 분이세요...놀자님!!!!!
님을 이웃으로 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두 그런 이웃이고 싶다는 생각도~~~~~
감동먹고 갑니다.
제 주변에는 왜 놀자님같은 맘이 없으실까용?ㅎㅎ
너무 큰 욕심인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ㅋㅋ
엄마만한 선생님은 정말 없습니다.
수학 이야기 많이 적어 주세요.
저도 요즘 다시 놀자님 글을 자주 볼수 있어서 많이 반갑고 즐거운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정말 휼륭하시고 재밌으시고 배울점이 많은 분이세네요.
사실 조금 찔리기도 했어요 전 영어 책에 대해 잘 모르는 동네 좀 친한 엄마 에세 제 책을 꾸준히 빌려주면서 거절은 못하지만 조금 속상해했었거든요. 상부상조가 안되고 늘 저만 빌려주니까 쫌 그렇더라고요 그분은 늘상 제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절 좋아해주지만 사실 저도 책 빌려 읽고 싶은데 안되니 그렇더라구요.
우리 둘째 1학년에게도 써먹으면 좋은 방법들입니다 좋은 팁 가끔 알려주세요.
전 앉아서 못하면 끝까지 써주고 가르치기만 했지 그런 재미난 방법은 생각도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다시 보게끔 해주는 우리의' 놀자'님입니다.
늘 제 아이 둘만 눈에 들어 왔던 제 이기심에 반성하고 갑니다.
놀자님....
늘 느끼는 거지만 ^^놀자님은 행복 바이러스를 팍 팍 뿌려주시는 멋진 분이십니다.
ㅎㅎㅎ 제가 놀자님 무지 좋아라~~하는 거 아실랑가요.
놀아주는 방법 듣고 허걱합니다. 역시...
초게에서 놀자님 글... 자주 보니 넘 행복해요.
놀자님!
놀자님이 원서읽기 모임하시는 건 언뜻언뜻 글을 통해 알았는데 목욜이 오프 모임이시군요.
수학에 영어에 이젠 특수교육꺼정 섭렵하시는 중이셔요?
역~쉬!!
한가질 잘 하면 그 방법을 다양하게 변형시켜 여러 곳에 적용시켜 다 잘한당께요.
제한테 그 지혜가 도망가고 없어요.
화욜은 괜찮아요?
히히히히...
놀자는 칭찬을 먹고 살지요 ^.^
다들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마음이란게 참 신기하지요.
내 아이가 소중하면 남의 아이도 소중할 것 같은데...
다 그렇지는 않은가봐요.
너 보다 잘 나고 똑똑한 아이들과 사귀라는데...
내 아이 보다 잘나고 똑똑한 아이들은 더 잘나고 더 똑똑한 아이와 사귀지 내 아이를 거들떠 보기나 할까요?
아이를 보면 가끔 그 아이 엄마 모습이 겹쳐 보이기도 하는데...
저도 좀 자숙해야겠어요.
울 아들이 밖에 나가서 맨날 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면 어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웅ㅇㅇㅇ 역뛰...멋진 놀자님...
저는 이 글을 읽으며 딸아이와 딸아이반 친구... 이 두아이를 떠올렸습니다.
얼마나 기쁨이 크실지...제가 직접 겪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께 놀자님이 얼마나 고마우신분이실지 ....
앙ㅇㅇㅇ 주책없이 눈물대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놀자님 절친해요~~~^^
놀자님 넉넉함이 여기까지 보이네요 ..이웃분은 복뎅이 이웃사촌 만난거이네 ...
이리 사소한것까지 꽤고 신경써주는 선생님은 없을듯하여요...
내아이 건사하는거 하나도 제대로 못해 맨날 허겁지겁인데..반성 씨게 되네요..
나는 엄마는 뺴고 선생님 홧팅...
정말 멋진 분..제가 그래서 놀자님 좋아합니다..
그리고 놀자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어요..
어찌 그런 아이디어가 나올까요...
유게 컨텐츠 공모전을 방불케 하는 아이디어들이군요...
놀자님 옆에 사시는 그분도 복도 많지~~~~
^_______________^
가슴이 따뜻해 지는 글이네요...
놀자님 글을 초게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놀자님..
와~~ 동안 잊고지냈던것들에 정신 확!! 들게 해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말밖에 더 쓸말이 없네요.
잊을만하면 이렇게 못잊게 해주는 쑥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요즘 제가 울 둘쨰에게 조금씩 푸쉬를 하고있거든요. 이게 아닌데 하면서요,,
아이의 성향을 봐가면서 해야되는데 말이죠,,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
대단하시네요. 그 넉넉함과 여유로움을 배우고 싶습니다.
뭔가 일러주고 싶은 이웃이 있어도 괜히 애잡는 엄마라고 소문만 날까봐 나서지 못했는데 반성합니다.
쑥엔 참 존경스러운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놀자님도 그어머님도 대단하세요.
좋은 이웃을 둔 그 친구분 부러워요 ^^
그렇게 조언해주신 놀자님도 대단하고
따라 한 그 어머님도 존경스럽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 줘도 자기 생각에만 빠져서 이리 저리 아이를 끌고 다니는 엄마들이 많은데...
암튼, 멋지십니다.
놀자님 참 현명하신 분이군요.
정말 눈물나는 노력의 결과인 것 같아요.
옆에서 그렇게 조언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이웃분은 참 다행입니다.
이 글을 보니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을 읽고 감동 받았던 바로 그 부분이 생각나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정말 장하십니다. 그리고 놀자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