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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는 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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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내일의 태양
  • |
  • 2009-04-27 16:52
답댓글

이 좋은 글을 이제야 읽었네요.

그 엄마가 얼마나 그동안 애가 닳았을까,,,가슴이 찡해옵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가 있는지라...

암튼 에너자이저이십니다.^^ 그 에너지가 여기 쓱쑥에 쫘악~~ 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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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
  • |
  • 2009-04-23 21:32
답댓글

짝짝짝

놀자님 정성어린 가르침에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눈물나도록 힘이 나는

정말 고마운 말씀...

얼마나 가슴 따뜻해지는지..

늦은 밤 주저리 주저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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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하맘
  • |
  • 2009-04-22 17:47
답댓글

그 아이랑 부모님 참 기쁘시겠네요, 더불어 놀자님께도 박수쳐드립니다. ^^

남의 아이를 관심을 가지고 정성껏 신경써주신 거 정말 존경스럽네요.

전 제아이도 잘 추스리지 못하는 지라...

지금 강교수님 수학강의 신청하고 왔는데.놀자님것도 모조리 신청해야 할지 심각히 고민됩니다.

가끔 놀자님 글 읽기는 했는데 수학 하시는 분이 참 재미있으신 거 같아요.

제가 그런 선생님을 만날 행운을 가졌다면 수학을 이리 싫어하며 살진 않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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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도독
  • |
  • 2009-04-22 10:58
답댓글

전혀 모르시는 분 일이지만 눈물이 찡할만큼 저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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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04-22 01:22
답댓글

말하자면 놀자님께서 내 아이 같아서 해주신거죠?

부러워요.그렇게해주시는 놀자님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그 분도..

사실 주변에 엄마들이 잘나지도 않은우리아이를 물어보면 사실 그대로 이야기 해줍니다.

자기전에 책 읽히고 도서관 자주 데리고 다니고....

그럼 대부분은 잘난체라고 생각하더라고요.그래서 요즘은 입 다물어요.

같이 키우고 싶은 내 아이의 친구들인데 말이죠....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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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둘
  • |
  • 2009-04-21 18:54
답댓글
중등방에 계신글에 답글에 답글 달고 왔건만 여기 또 계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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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꽁이
  • |
  • 2009-04-21 09:52
답댓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커피 한 잔 마시러 컴퓨터에 앉았는데 왠지 가슴이 뭉클

눈물 나네요.저랑 친하신 분도 저희 아들이랑 같은 또래의 아들이 있는데 그런 진단을

받았거든요.저는 그 언니 속상할 때 얘기 들어 준 것 밖에 없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마음이 참으로 따뜻하십니다.큰 축복 받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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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감맘
  • |
  • 2009-04-20 21:50
답댓글

어디사세요?  저 그동네로 이사가서 놀자님께 잔소리 듣고 싶네요.  

진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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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29
답댓글

정말 감동이네요.^^

말로 아무리 그렇게 해보라해보라 안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끝까지 보둠어 안으시는 그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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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나
  • |
  • 2009-04-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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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오늘 날씨는 흐린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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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짱
  • |
  • 2009-04-20 09:41
답댓글

정말 눈물나는 100점이네요

줄기차게 잔소리 해주신 놀자님도 그 잔소리 그냥 흘려듣지 않고 실천한

그 엄마도 모두 훌륭하세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몇일전 울 아들 수학 나누기 문제 3개 틀려와서 겁나게 혼낸일을 깊~~이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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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9-04-20 09:39
답댓글

눈물나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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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04-19 22:06
답댓글

눈물이 막 나서 다시 읽어낼 수가 없어요

가슴이 막 멈추는 것 같아서요

인간의 승리를 어디서 찾을까?

엄마오 자식간에 오는 이런 기쁨 아닐까 싶네요?

놀자님!

복 받을 실거예요

함께 나누며 사는 그런 기쁨  저도 언젠가는 나누며 살고 살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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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로맘
  • |
  • 2009-04-19 07:47
답댓글

나... 오늘부터 놀자님 팬이 되었고~~~~!!!

나... 좋은 방법 얻어 갈 뿐이고~~~~!!!

나 오늘부터 놀자님 팬 할꺼예요~~~!!!

우리집 막내가 제 뒤만 쫓아 다니는 것처럼 놀자님 뒤만 쫄쫄~~~ 쫓아 다닐꺼예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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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남매맘
  • |
  • 2009-04-18 23:20
답댓글
와~그 엄마는 정말 좋은 이웃을 두셔서 좋겠네요^^그리구 놀자님도 진심을 이해해주는 엄마한테 조언을 해주셔서 뿌듯하실 것 같고요..저도 놀자님 같이 좋은 충고와 도움을 주시는 또 저의 진심어린 말을 이해해주는 맘 통하는 그런 엄마가 한 명 제 옆에 있으면 좋겠습니다..두분 모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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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04-18 22:57
답댓글

혹시 그 때 말했던 그 쳐지는 아이?

다른 엄마들이 왜 그 애랑 놀자님 애랑 놀게 하냐구 뭐라 했다던 그 아이?

다른 엄마들은 잘 모르지만 그 아이로 인해 놀자님의 아들도 많은 걸 배워간다고 했던 그 아이?

흠... 자세한 이야기는 요번 책걸이 때 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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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9-04-18 19:51
답댓글

정말 멋진 분이세요...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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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맘
  • |
  • 2009-04-18 13:16
답댓글

님을 이웃으로 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두 그런 이웃이고 싶다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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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 |
  • 2009-04-18 09:49
답댓글

감동먹고 갑니다.

제 주변에는 왜 놀자님같은 맘이 없으실까용?ㅎㅎ

너무 큰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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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9-04-1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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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ㅋㅋ

엄마만한 선생님은 정말 없습니다.

수학 이야기 많이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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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4-18 07:01
답댓글

저도 요즘 다시 놀자님 글을 자주 볼수 있어서 많이 반갑고 즐거운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정말 휼륭하시고 재밌으시고 배울점이 많은 분이세네요.

사실 조금 찔리기도 했어요  전 영어 책에 대해 잘 모르는 동네 좀 친한 엄마 에세 제 책을 꾸준히 빌려주면서 거절은 못하지만 조금 속상해했었거든요. 상부상조가 안되고 늘 저만 빌려주니까 쫌 그렇더라고요 그분은 늘상 제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절 좋아해주지만 사실 저도 책 빌려 읽고 싶은데 안되니 그렇더라구요.

우리 둘째 1학년에게도 써먹으면 좋은 방법들입니다 좋은 팁 가끔 알려주세요.

전 앉아서 못하면 끝까지 써주고 가르치기만 했지 그런 재미난 방법은 생각도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다시 보게끔 해주는 우리의' 놀자'님입니다.

늘 제 아이 둘만 눈에 들어 왔던 제 이기심에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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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4-18 01:43
답댓글

놀자님....

늘 느끼는 거지만 ^^놀자님은 행복 바이러스를 팍 팍 뿌려주시는 멋진 분이십니다.

ㅎㅎㅎ 제가 놀자님 무지 좋아라~~하는 거 아실랑가요.

놀아주는 방법 듣고 허걱합니다. 역시...

초게에서 놀자님 글... 자주 보니 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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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애
  • |
  • 2009-04-17 23:01
답댓글

놀자님!

 

놀자님이 원서읽기 모임하시는 건 언뜻언뜻 글을 통해 알았는데 목욜이 오프 모임이시군요.

수학에 영어에 이젠 특수교육꺼정 섭렵하시는 중이셔요?

역~쉬!!

 한가질 잘 하면  그 방법을 다양하게 변형시켜 여러 곳에 적용시켜 다 잘한당께요.

제한테 그 지혜가 도망가고 없어요.

화욜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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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17 22:01
답댓글

히히히히...

놀자는 칭찬을 먹고 살지요 ^.^

다들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마음이란게 참 신기하지요.

내 아이가 소중하면 남의 아이도 소중할 것 같은데...

다 그렇지는 않은가봐요.

 

너 보다 잘 나고 똑똑한 아이들과 사귀라는데...

내 아이 보다 잘나고 똑똑한 아이들은 더 잘나고 더 똑똑한 아이와 사귀지 내 아이를 거들떠 보기나 할까요?

 

아이를 보면 가끔 그 아이 엄마 모습이 겹쳐 보이기도 하는데...

저도 좀 자숙해야겠어요.

울 아들이 밖에 나가서 맨날 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면 어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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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17 21:37
답댓글

아웅ㅇㅇㅇ 역뛰...멋진 놀자님...

 

저는 이 글을 읽으며 딸아이와 딸아이반 친구... 이 두아이를 떠올렸습니다.

얼마나 기쁨이 크실지...제가 직접 겪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께 놀자님이 얼마나 고마우신분이실지 ....

앙ㅇㅇㅇ 주책없이 눈물대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놀자님 절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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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17 21:24
답댓글

놀자님 넉넉함이  여기까지  보이네요 ..이웃분은 복뎅이 이웃사촌 만난거이네   ...

이리 사소한것까지 꽤고  신경써주는  선생님은 없을듯하여요...

 내아이 건사하는거 하나도 제대로 못해 맨날 허겁지겁인데..반성 씨게 되네요..

나는 엄마는 뺴고 선생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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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7 17:52
답댓글

정말 멋진 분..제가 그래서 놀자님 좋아합니다..

그리고 놀자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어요..

어찌 그런 아이디어가 나올까요...

유게 컨텐츠 공모전을 방불케 하는 아이디어들이군요...

놀자님 옆에 사시는 그분도 복도 많지~~~~

^_______________^

가슴이 따뜻해 지는 글이네요...

놀자님 글을 초게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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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4-17 16:53
답댓글

놀자님..

와~~ 동안 잊고지냈던것들에 정신 확!! 들게 해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말밖에 더 쓸말이 없네요.

잊을만하면 이렇게 못잊게 해주는 쑥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요즘 제가 울 둘쨰에게 조금씩 푸쉬를 하고있거든요. 이게 아닌데 하면서요,,

아이의 성향을 봐가면서 해야되는데 말이죠,,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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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드
  • |
  • 2009-04-17 16:40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그 넉넉함과 여유로움을 배우고 싶습니다.

뭔가 일러주고 싶은 이웃이 있어도 괜히 애잡는 엄마라고 소문만 날까봐 나서지 못했는데 반성합니다.

쑥엔 참 존경스러운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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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09-04-17 14:43
답댓글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놀자님도 그어머님도 대단하세요.

좋은 이웃을 둔 그 친구분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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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04-17 14:12
답댓글

그렇게 조언해주신 놀자님도 대단하고

따라 한 그 어머님도 존경스럽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 줘도 자기 생각에만 빠져서 이리 저리 아이를 끌고 다니는 엄마들이 많은데...

암튼,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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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17 14:18
그 엄마가요.
참 많이 힘들어요.
비쩍 말랐는데 도저히 살이 붙을 틈이 없는 것 같아요.
맨날 제가 잔소리 하는데도 싫어하는 내색 한번도 없었고 순딩이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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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9-04-17 13:55
답댓글

놀자님 참 현명하신 분이군요.

정말 눈물나는 노력의 결과인 것 같아요.

옆에서 그렇게 조언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이웃분은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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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17 14:23
그 아이 덕에 울 꼬맹이도 아주 많은 걸 배웠거든요.
외동들이 저 말고는 다른 아이들 꼴을 잘 못보는 경우가 많자나요.
울 꼬맹이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 아이랑 놀면서 좀 참는 것도 배우고 양보하는 것도 배우고 기다려주는 것도 배우고...
좀 다르지만 얼마든지 어울려 놀 수 있는 좋은 친구라는 걸 배웠답니다.
정말 어디 가서 돈 주고도 못배울 아주 소중한 것들이지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다 그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아이들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요즘 "잃어버린 내일"이라는 책을 읽어서 그런지... 무쟈게 센치해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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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서댁
  • |
  • 2009-04-17 13:50
답댓글

이 글을 보니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을 읽고 감동 받았던 바로 그 부분이 생각나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정말 장하십니다.  그리고 놀자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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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17 14:13
10분이 아니고 15분이었군요 ㅋㅋㅋ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수정하겠습니다.
암튼 저도 그 책 읽고 참 큰 힘을 얻었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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