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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윌리엄 스타이그의 책들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파이
  • |
  • 2010-11-14 15: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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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남매맘
  • |
  • 2009-04-18 23:23
답댓글

Which would you rather be?가 윌리엄 스타이그님의 책이었군요..ㅋㅋ 집에 있는 책이구 아이들이 자주 꺼내 보는 데도 몰랐네용..

The Amazing Bone,Gorky Rises  두 잼나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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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4-17 00:07
답댓글

흐미, 그 아자씨 많이도 썼네. 우리 리체님 정리하기 힘드시게.....ㅋㅋ

한 눈에 모아놓고 보니 괜시리 제 마음이 뿌듯하네요.

 

리체님이 아직 못 보신 책은 저도 못보았는데, 음 찜......

 

집나간 경제가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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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맘
  • |
  • 2009-04-16 21:01
답댓글

실베스타와 조약돌...저는 이책 읽고 너무 슬펐어요...이게 동화인가 싶기도 하구...제가 잘 이해 못한거겠죠?^^;;물론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하지만 지난 그 세월동안 실베스타가 넘 불쌍하잖아요... 실베스타가 없어도 세상은 돌아가고...아이에게 읽어주기가 겁났던 책인데...역시 아이는 별로 심각해하지 않더군요.제 기우였죠--;;

상상력이 기발한 작가임에는 틀립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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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16 20:05
답댓글

나는 오늘 이 책 소개는 못 본거다~~~~~

너무 탐 나서~~~~~ 침 닦지만~~~~~~~~~~그래도.... 무시하는 거다~~~~~~~~~

그저 조용히 스크랩만 해두는 거다~~~~~~~~~~~~~~

 

쌓인 카드값 해결 전엔~~~~~~~ 절대 무시해야 한다~~~~~~~~~~

 

다담달 10일 지나서. 조용히 꺼내보자~~~~~~~~`

도서관 좋은 데로.. 이사를 가던가~~~~~~~

 

그래도~~~~~~~ 리체님~~~~~` 감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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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4-16 19:52
답댓글

데니스는 부루퉁한 스팅키를 가장 좋아했어요. ㅋㅋㅋ

생각외로 드소토 선생님의 반응은 그저 그랬고

노랑이와 분홍이도 재미있게 봤는데

그래도 안 본 책도 꽤 보이네요.

이번 주 도서관행 작가 당첨....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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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 |
  • 2009-04-16 18:50
답댓글

우와...

이번주말 도서관가는 날인데 제목 조르륵 적어 가서 뒤져봐야겠네요.

책을 그럭저럭 꽤나 즐기는 편인데 위에 있는 책은 모두 안읽어본거네요 ㅡ.ㅡ;;

막 기대됩니다.

소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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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lotwife
  • |
  • 2009-04-16 16:41
답댓글

치과의사 드소토선생님과 실버스타와 매직페블은...

노부영 베스트 창작 dvd에 들어 있더라구요...

책보다 재미있게 애니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성우의 목소리가 조금 빠르긴 하지만..

배경음악과 성우목소리가 긴박감과 절정을 너무 잘 표현했습니다.

책과 함께 보셔도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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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4-16 17:20
아, 저도 그 디비디 봤어요. 스타이그 아저씨 거의 스토킹 수준이라 ^^
근데 그 매직페블 디비디 성우요, 꽤 유명한 코믹배우에요. 이름이 뭐시더라...에구...
Third rock....뭐라하는 유명한 미국 시트콤에 나왔던...그 배우의 4차원적 코믹함과 스타이그의 글이 기가 막히게 잘 어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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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4-16 14:54
답댓글

리체언니 필 받았구나~~~ㅋㅋㅋ

울집에 있는것도 뵈네 그래봐야 세권이지만..

 

저그 위에 아자씨가 날 자꾸 처다보네..

와이 째리 미??

유 해브 감정 투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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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04
쌤물언니..자뻑 초기 증상인거 아녀요?????
ㅋㅋㅋ
집에 세권이나~~
저는 다 빌려 본거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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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16 14:37
답댓글

요즘은 유게보다 초게에 들어와서 머물게 되는 시간이 더 긴 거 같다는...^^

 

작가별 작품 읽기와  함께 작가를 알아가는 재미를 좀 알아봤으면...하는 바램이 있는 아줌마가

여기 있습니다...

초게에서 책 소개글들을 볼 때면...눈이 똥그래지고~~어쩜 저렇게도 체계적인 읽힘과 함께

멋뜨러지게 글들을 쓰시는지~~~~캬~~~~

 

무작정 아이가 좋아할만한...그리고 수장작품 위주의 책을 들이밀며~~한글책은 전집으로 무작정

들이미는 엄마노릇에서 이제 좀 벗어나봐야할터인데....

아빠와 함께 피자라는 책을 읽으면서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고 읽어갔으니..ㅋㅋㅋ

 

근데...초게 분위기 정말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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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06
어라라라라라...
닉넴 바꾸셨어요????
요즘 유게 잘 안가서리...ㅎㅎㅎㅎ

어쩜 저렇게도 체계적인 읽힘과 함께

멋뜨러지게 글들을 쓰시는지~~~~캬~~~~

이거 나라고 믿어야지~~~~~~ㅎㅎㅎㅎㅎ
댓글 땡스 소머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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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9-04-16 14:33
답댓글

저도 아는척^^;;

 

저희집에서는 실베스터와 조약돌.. 이 제일 인기많았구요, 그다음 슈렉.

엉망진창 섬, 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드소토선생님 아프리카에 가다.. 도 읽었어요.

부루퉁한 스핑키.. 는 딸래미가 흉내낼까 무서워서 안읽어줬네요.^^

저는 실베스터.. 읽고 대단한 분이시라고 생각했어요.

 

어쩌다 보니 다 번역서로 읽혔는데, 원서가 더 글맛이 나나봐요.

아직 슈타이그책을 영어로 감상할 수준이 아닌데..

아~ 그런날이 오기는 할까요??(요새 좀 좌절모드라서 흐흑..)

 

좋은 글 감사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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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10
저도 같이..우리애도 그런 날이 올까요.......
제가 위에 쓴 집 아이들은 유아들이었어요...ㅠㅠ
근데 어렵구나..하긴 한글도 울 작은넘에겐 벅차더만요..ㅠㅠ
반짝이님..은근 많이 읽히셨네요....멋져요~~~작짝짝.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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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4-16 14:03
답댓글

흐미~분위기 존거~~~ㅎㅎㅎ

 

리체아짐은 오프라인 말빨이 참 맛나고 위트가 있는데

이 글에 약간의 운율을 붙이면 딱 그 분위기네~

 

나는 입시공부하느라 눈 다 찌그러져삤다...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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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12
카~~그게 더 어렵다는거..운율..각운..그런거.........
어려버요...ㅠㅠ
근데 웬 입시공부???
인네 돋보기 쓰고 하는건 아니죠잉......어메 맞을라~~~=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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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4-17 02:59
레이지님 나오셨네요. 역시 레이지님은 그림책을 좋아하셔요.
그림책이야기 나오면 살짜기 나오셨다 가시니말이여요.
이리 분위기 좋으니 자주 나오셔요.^^
저는 레이지님 칼럼내리셔서 아주 없어졌는지 알고 무척 서운하고 허전했었는데
오늘 지난웹칼럼보기에 들어가니 거기 계시더군요.
반가워 또 한참을 읽고 나왔습니다.
레이지님글은 왜이리 읽을때마다 새로운지 모르겠어요.

레이지님, 맞습니다.리체님은 외모처럼 말씀도 아주 쫄깃쫄깃하게 잘하시죠.
군더더기없으면서 감칠맛나게 잘하십니다.
그리고 그림책도 이리 작가별로 꿰서 보니 참 맛나보이네요.
저도 요즘 우리아이 읽기용으로 그림동화책에 관심갖고 있습니다.
어른이 볼때도 보기만해도 이리 좋으니 아이들은 더하겠지요?
앞으로도 리체님의 책소개 기다리고 있을게요.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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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6 14:03
답댓글

소개글이 깔끔해서 요점 파악하기 좋구만 뭔 미사어구타령이여~콱!

 

울 집에도 부루퉁한 스핑키같은 놈이 한 놈 있어게지구..

갸가 글케 감정이입을 씨게 해버려요..이 작가분 이야기에 ㅋㅋ

이 할아버지 사진 좀 보세요

얼마나 개구진 표정이 귀여우신지, 속마음이 다 나왔네 사진에~

나도 내가 어른의 의무는 하고 살지만 언제나 이슬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라고

생각을 한당게요 푸하하

그래서 탑을 글케 좋아하는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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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14
난 지용이가 더 좋은데....ㅋㅋㅋㅋㅋ
요즘엔 슈쥬가 조아요....쏘리쏘리 하면서 손비비면 으흐흐흐흐.....

소개글이 깔끔이라구요~~~ㅎㅎㅎ
카라님도 나의 매력에 빠진겨...무조건 좋아보이는거~~ㅋㅋㅋㅋ
감사 오마무지....^^
울 아덜은 슈렉과 동지의식느끼나~~~그 책만 좋아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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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렘벨
  • |
  • 2009-04-16 13:38
답댓글

그동안 윌리엄 스타이그 책 많이 읽었는데

60살에 만들었다는 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네요..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용기를 주시는

분이에요....

어제 아이와 Doctor de soto를 읽었는데

재밌게 읽었거든요..

우리도 나이를 잊고 언제나 시작할 수 있다는 꿈을 가져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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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15
오마낫..크렘벨님.....
영광이어요....
그래요..저도 아직 늦지 않았다고..믿어볼래요.
댓글 넘 감사드려요...어흑..감동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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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16 12:00
답댓글

저도 이분의 책들이 참 좋더만요..

도서관에 원서도 좀 있어 빌려 오긴 했었는데..몇몇 좀 어렵게 느껴 지기도 하대요..

번역본들도 인기가 많지요..

아직 못 본 책들도 많어요...

구해 봐야할까...^^ 함께 읽고 싶어요.

고마워요..^^소개..리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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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20
^^*
준서맘 칭찬은 기분을 좋게 한다니까~~~
거기도서관은 왜케 좋은지.....에궁 부러워라...
하긴 나도 찾아다니면 있을 텐데...게을러서리..ㅠㅠ
같이 읽어보자구..준서맘 작년 데이빗 위즈너 글 보고 그다음부터 작가별로 보는건데...
준서맘도 소개글좀 올려주시라~~~^^* 푸쉬~~~^^*
오늘 말 다~~~짧으네..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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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4-16 11:39
답댓글

진짜도둑과 아벨의 섬은 저희 아이만 예전에 본 책이라 정확히 전달할 수 없겠지만,

아이가 역시! 를 연발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좀 밥맛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 ... 스타이그의 글은 조은수 씨처럼 번역을 잘 해놓았어도,

영어 원어로 읽을 때 더 감탄하며 글맛을 느끼게 되더이다. Pete's A Pizza처럼 단순한 글이어도, 글의 구조만으로도 아~ 하거나 재미있다~ 하는 글들이지만, 곳곳에 영어 표현력이 이런 거구나, 이런 상황에 저런 어휘를 써서 저런 느낌이 전달되는구나를 아주 적절히 (그리고 기죽이며 -단어가 꽤 어렵죠 ?) 보여주는 글로 느꼈답니다. 카툰작가로 함축적인 글을 써와서 그런지 어휘 선택이 늘 기발하다고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전에 무소뿔님의 글맛있는 책소개 댓글에도 썼었는데, Amazing Bone도 저희집에서는 one of the best였던 기억있네요 ^^

제가 열광하는 작가 소개라 냉큼 답글답니다.

슈렉을 비롯한 아주 소수의 책을 제외하곤 거의 다 제가 많이 읽어주었는데요,

글 흐름에 심취해서 오바하며 읽어주는 와중에 애들이 의미를 알아차리거나,

살짝 쉬운 영어로 뉘앙스를 설명하며 읽었던 기억이....

제 소견으로는 스타이그의 책들은 고학년에 다시 심심풀이로 읽으며 어휘에 염두하며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흔치 않은 좋은 문학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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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24
아 역시~~~
저도 원서 구해서 읽혀주고 싶어요..
이참에 쑥 몰에 스타이그 책 모음 기획전 해달라 요청할까요?
아직 아마존 같은 곳에 주문하는거 안해봐서리.제가 좀 그래요..가는 길만 가는 그런 사람...ㅎㅎㅎ
스타이그 좋아하는 분 참 많네요...
고학년에도 좋다하시니 확 사고 싶어지네요..
글 올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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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츠
  • |
  • 2009-04-16 16:58
저도 스타이그 책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원서는 아벨의 섬만 있네요
그것도 중고 서점에서 작가만 보고 얼른 사버렸는데 (큰애가 5세때) 지금은 읽을 수준이 되니 꺼내 놔야겠어요 . 잊고 있었는데 상기 시켜주셔서 고마워요
아참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닌데... 쑥 몰에 기획전 요청!!!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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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4-16 17:25
리체님. 저도 어찌어찌 중고로 긁어모으고, 빌려보다가 예스같은데서 사고 그랬지유.
아마존 배송비 비싸서 여기서는 잘 못 질러유. 지금 한 판매자랑 딜만 하고 있어요.
아, 오늘 여기 자주 오게 되네요. 스타이그 책소개를 보고 어찌나 좋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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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4-16 11:36
답댓글

저렇게 많은책이 있었나요?

아직도 봐야될, 보고싶은책들 엄청 많아라~~~~~ ㅎㅎ

저는 요술조약돌 한권보고 반한 작가랍니다.

어쩜 그리 상상력도 좋으신지,,,

아모스와 보리스도 윌리엄 스타이그 작가분의 작품인거 오늘알았어요.

흐미,,, 책보면서 작가 눈여겨서 안보면 꼭 이런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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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6:03
우히히..우리 짱님이 자주 나오니까..너무 좋다~~~~
전에 당나귀 실베스터 소개해 주셨었잖아요...
녹슨 못이 된 솔로몬도 비슷한데...못이 된 이야기..참 재밌고 신선해요..
길에서 여우를 만나서 살려고 녹슨 못으로 변했는데..그만 넘 빨리 토끼로 다시 변해서 여우에게 잡혀가요....여우는 변하기만 하면 잡아먹으려고 우리에 가두는데..오랜 시간이 지나도 안변하니까..화가나서 벽에 못을 박아버려요....
그래서....토끼로 변하지 못하고 벽에 박혀서 세월이 흘러요....
근데..나중에는 집으로 돌아와요..어떻게 될까요..넘 궁금하죠....
울 딸과 제가 읽으면서 어머어머...하면서 봤어요..
실베스터와 조약돌과 비슷하죠........
꼭 보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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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16 11:36
답댓글

진짜 도둑도 그 월리엄 스타아크 아찌(아니 할아버지??? ㅎㅎ)의 명성에 걸맞게..어찌나 밝고 명랑하고 좋은지요..도미니크도..하긴 하나같이 아 아찌의 작품은 그렇죠...

오랫만에 생각났으니 함 다시 봐야 겠어요...쌩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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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5:58
지니님은 분명 많이 가지고 계실줄 알았어요..^^집이 도서관 이시잖아요..
진짜 도둑, 도미니크..둘다 못봣어요..
저는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도 못봤어요..ㅠㅠ
아직도 더 볼게 남아서 좋네요..
몇권은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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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16 11:26
답댓글

우와  스타이그가 그런작가군요...엉겹결에  달랑 책 하나 사서  댓글서  요 아저씨에 대해 알았다는거 아닙니까.....

나는슈렉이  스타이그아쩌씨작품인지도 몰랐쓰요..

근데  위에거 원서는 저도 잘 몬본거 같아요..

도서관도 없고  필경 읽히려면 사야 되나봐요..

나도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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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5:54
ㅎㅎㅎ 보셔요..
저는 작년에 빌려 봤던 책들보다 이번에 본 책들이 더 좋았어요..
이제 나도 레벨이 업되어가나봐요...ㅎㅎ
원서는 저도 아이린 밖에 못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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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16 11:13
답댓글

지금 들어와계시나보네요. ^^ (와아~ 1등 댓글이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책들도 보물창고더라구요.

근데 원서로 읽어주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대개 번역서로 읽어주지요.

 

리체님의 책소개가 오랫만에 올라와서 반갑습니다.

도서관에 갈적마다 많은 참고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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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6 11:25
정말요???
저도 은근 개구쟁이맘님의 글 기다리는 데요..ㅎㅎㅎ
저는 나름 열심히 글올렸다고 생각했는데..제가 요즘 뜸 했나요????

스토리라인에 있는 용감한 아이린은 좋던데요....
아벨의 섬도 원서로 읽고 싶은데...^^*
그럼 번역서로 보길 잘했네요...^^*
울 아들은 엉망진창섬...
넌 뭐가 되고 싶어? 슈렉..말고는 다 별로여요....ㅠㅠ
애가 아직 뭘 몰러요...ㅠㅠ
큰애는 참 좋아해요..
자기방 침대 맡에 가져다 놨던데요..
이 책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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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16 13:05
저희애도 엉망진창섬이랑 슈렉을 좋아하더군요.
다른 책들은 다 별루였어요.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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