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해리
요즘 해리맘이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닌데 할일을 게을리 했네요
해리는 꼬박꼬박 성실하게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데 심란한 해리맘이
과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얼른 지나가기를 바라며...
해리의 두번째 양말인형도 첨부해달라네요



초6 규빈
오리친구님 소개해주신 사이트는 아주 즐거이 하며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감사해요.
화분에 심기 대파가 대파가 아니라 정말 화초같아 보입니다.
저희집엔 모든 식물들이 죽어나가 화분만 그득합니다.
규빈이는 이번주 문법은 문장의 종류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학원다니는 친구들 보니 방학특강으로 내신특강을 한다는데 각학교 중간기말 기출문제들을
풀린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서 듣기를 어렵게 낼수도 없고 하니 주로 문법문제가 어려운데
어려운 이유가 어법상 틀린것을 모두 고르시오에 '모두'때문이라더군요.
하나만 고르라면 괜찮을터인데 모두 고르라고 하니 정확하게 알지 못하며 틀릴수 밖에 없다고...
그것으로 변별력을 준다네요 ㅠㅠ입니다. ---> 이런 씨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주절거리네요.
이번주 책은 THE LAST HOLIDAY CONCERT 입니다.
형식은 인터뷰입니다.
기자가 등장인물들과 인터뷰를 한다네요.
첫번째는 HART
두번째는 ROSS, OLIVIA, CARL 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초5 프린스
한 이틀 아프고 (동생한테 옮았는지..) 학교 영어캠프 시작하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summary 를 좀 소홀했어요
3권까지 단어정리하더니 4권은 조금 쉽다고 하네요 어찌나 반가운 소리인지..ㅎㅎ
방학동안 조금더 해야 학기중에 덜 힘들것같아 2chapter 씩 하고 있어요
문법은 to부정사 들어갔구요
학교 영어캠프에서 지금껏 한공부가 도움이 되는지 요즘은 별 짜증없이 잘 하고 있답니다 ^ ^


올려주신 사이트는 즐겨찾기에 추가시켜놓고 담번에 읽게 되면 꼭 활용해보려구요 감사해요^ ^
요리는 저희 영원한 숙적? 인데 에효
파라도 우찌 키워볼까요?ㅎㅎ
나눠주신 파도 오리친구님의 맘도 감사히 받겟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_2_The Knight at Dawn_챕터 3 소리내어 읽기>
중세 사진자료 설명도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촐랑촐랑~입니다.
초4 Gemma.
젬마친구엄마가 차를 마시면서 원어민선생님이 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하는 말에 저녁내내 어찌할까 고민을 했어요.
근데 이상하게도 샘을 구하기 힘들때는 구해지기만 한다면
무조건 '콜'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원어민샘이 구해지니 마땅히 부탁하고 또 원하는 수업이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거 있죠??
자만심?? ^^
아마 쑥 덕분..북클럽 덕분..
또 함께하는 ss반 멘토 덕분인거 같아요..
그래도 아쉬운맘에 월요일날 샘 만나
이야기는 나누어 보려구요..ㅋㅋ
오늘은 규빈이 언니처럼 자기로 새로운 스타일을 해보겠다고
대화체를 시도했어요..
문장고르기도 나름 엄마가 왜 쓰자고했는지 분위기파악하고
긴 문장으로 골랐어요..ㅋㅋ



초 6 Selina
저는 아침에 들어왔다가 오후는 내내 장보러 다니다가 파김치가 되었네요
내일 동네 친구들 다섯집이 모여서 스키장가는데 대충 장보고 온다고 했는데도 코스트코,이마트,동네 장,
백화점 네군데나 들려서 끝났어요.
공교롭게도 다섯집이 다 같은6학년 친구들이 남자아이들이어서 셀리나는 안간다고 해요.
욘석이 낯가림이 무척이나 심해서 같은학교 친구들인데도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문꼭닫고 들어가서는 갈때까지 안나온답니다. 성격이 좀 변해야 하는데....
그래서 결국은 이모가 와 있기로 하고 아들하고만 내일 떠납니다.
사실 추워서 전 겨울은 방콕족인데 아들래미 소원하니 갔다와야겠지요.
2월쯤에는 당일치기로 딸래미 친구들 연합해서 또 다녀오려구요.
둘이 같이 놀면 좋은데 따로따로 다니려니 힘들어요.
날이 좀 풀린다고 해서 다행이다 하고는 있는데....쫌 나아지겠죠?
드디어 Report card 끝났어요. 문법은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부가의문문 했네요


초4/Rachel
지금 우리에게 딱 맞는 보물 사이트네요.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잘 사용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당~ ㅎㅎ
화분에 대파를 정성껏 잘 심으셨네요.
"양분과 마음을 준다" 어쩌면 아이들 키우는 것과도 틀리지 않는...
생명이 있음에 온 정성을 기울여야 겠지요.
파릇파릇 싱싱한 대파를 보니 한겨울임에도 봄이 머지 않았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한주간 오리친구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게시글들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어요.
레이첼은 오늘은 책을 다 못읽어서 써머리는 pass~~~
리딩키 하고 틈틈히 하고 있는 NIE올려 볼게요.
어디서 배워서 똑소리나게 한게 아니라, 조금 어수룩하지만
이것도 스스로 하다보면 경지에 오르지 않을까! 희망을 ㅎㅎㅎㅎ
NIE하면서 신문 즐겨보게 되었고 지금은 어른신문들도 넘겨보곤해요.






초5 Bella
귀찮아서 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흔들렸네요..^^;
리포트카드 1~10챕터 했구요.리딩튜터 거부감없이 즐기고 있어요~
오리친구님~저 사이트 대박이에요~~
벨라하고 들어가서 해봤어요.
다행히 게임처럼 흥미로워하네요^^
프린들,런치머니,리포트 카드 해봤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그리고 저도 대파 화분에 심어봤어요.
그런데 여름이라 그런건지 제가 잘 못키운건지 뿌리쪽에 벌레가 생겨서 우웩! 했어요~ㅋㅋ
그 후로는 안심어봤네요^^;;;
ㅍㅎㅎㅎㅎ
오리친구님 덕분에 정말 유쾌하게 웃었어요.
제가 아는 지인도 파에대한(특히 대파) 각별한 애정이 있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막 떠오르지 뭐예요.
글고 주옥같은 사이트소개 넘넘 감사드려요.
제가 환호성 질렀더니 아이들이 무슨일인가 보러 왔다가
보여줬더니 급실망(?)하고 갔어요 ㅋㅋ
이제 자기들 할일이 하나 더 늘었다는걸 아는게지요
숙제 안해서 다시 숙제올리러 올께요
초4지니
last holiday concert 14 챕터까지 써머리 했고 문법은 종합연습문제 풀었어요,
한단원씩 할때는 맞던 문제도 며칠 지나니 오답이 되기도 하네요ㅠ.
정확히 모른다는 얘기겠죠,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 것만으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건 언제까지 할까요?
지금 우리집 거실은 지니 장터입니다.
입장료 100원 입니다. 돈내고 들어가서 돈내고 사고 나옵니다^^
사진에 담긴건 극히 일부입니다.
방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방으로, 전용 카드가 필요하답니다.
은행에 가면 봉투 가져오기 바쁜 지니양,,저렇게 사용합니다..
엄마랑 생각이 많이 다르지요?^^
오늘도 저는 입장료를 또 내고 물건 사러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