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시리즈가 길벗에서 나와있는데 저희 첫째딸이 이걸로 하루 분량 정해놓고 외우고 있답니다.
미드보며 미드 따라하기 같은 책으로 입으로 열심히 연습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글을 쓰는 것보다 말을 하는게 더 중요하니 입연습 많이하고 갈 수 있도록 연습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일단 재미가 있어야 지속성이 있는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일껏이니..
위기의 주부들 좋은데요??? ㅎㅎ 위기의 주부들에 나오는 영어가 상당히 깨끗합니다..
저도 계속 시즌을 거듭해서 듣다 보니 좀 들리기 시작하더군요..물론 자막 깔고 보았습니다만..ㅎㅎ
심지어 야심한 밤에 아그 재워 놓구 볼때는(야가 좀 야한 장면도 있어서리..ㅎㅎ) 소리마저 죽여 놓구 볼때도 있었네요..ㅋㅋ 그러나..들리는 것은 사실입니다..그리고 수준에 맞춘 읽기와 듣기가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간단한 회화라도 자주 입으로 말로 내뱉어 보셔야 해요..
그렇지않으면 자꾸 잊어버리게 되더만요..그러니 아이와 함께..상황 설정을 하시던가..예문을 적어 늘 이야기를 외우고 시작하고 하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