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취향으로 밀어보세요.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또 한 권 정도 먼저 보여주고 반응을 살핀 다음에 전집을 결정하셔도 좋구요.
도서관에 있다면 빌려서 먼저 보여주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 된다면
아이의 취향, 관심사를 제일 먼저 고려하세요. ^^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좋아했다면 직소 존스를
아서 책에 반응이 좋았다면 아서 챕터를 그런 식으로요.
그래야 실패할 확률이 적더군요.
way side story 시리즈 괜찮습니다.
3권이구요.
로알드 달 책들도 괜찮을듯해요. 매직핑거나 미스터 팍스등은 두께도 적당히 얇습니다.
마빈 레드 포스트 좋다해서 일단 한권 구입했는데 아직 못보여줬는데 좋을듯하구요. (남아일경우)
호리드 헨리도 남아라면 추천합니다. ㅎ
매직스쿨버스 티비 쇼는 어떨까요?
우리 두 딸아이는 잭파일을 더 재밌게 보드라구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달라서 딱히 정하시기가 힘드실꺼예요
도서관에서 먼져 몇권씩 맛보기를 하시는게 젤 안전한 방법 같아요...
말씀 하신 챕터북을 쉬운 순서대로 하자면
A to Z, 아서, 잭파일 일듯한데요..이거이 또 체감 난이도는 아이들마다 틀리긴 합니다만..^^
속지나 내용을 꼭 한번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한 두권 디밀어 보다가 확장을 하시는 것도 한 방법인듯 하구요..말씀 처럼 참 의견이 분분한것은 사실이네요..
에궁 돔이 안 되어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