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은데요... 너무 맘 아파 하지 마세요....
저는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참... 엄마가 욕심을 부리지 않는게 힘든 것 같습니다...
이눔의 팔랑귀는.. 또 어서.. 사고력 수학을 시켜야 한다는 말을 들어가지고...
시켜 말어로.. 하루 종일 고민입니다... 참....
하여간.. 전혀 어설프실 것 같지 않은.. 어설픈 맘님... 홧팅 하셔요~^^*
ㅎㅎ 울애 맨날 저녁에 집에 가믄 나붙잡고 지말좀 들어달라는것이 태반이 이런 유치한 농담입니다
나는 7살때도 이런농담은 재미 없듣니 울애는 만나는사람마다 떠들고 다녀요 시답잖은 문제낸다고....
엄마가 욕심이 있든 없든 아무런 이유없슴당..
애가 좋아하믄 하믄 되고 애가 주관인 있어 싫어하믄 안하믄 되고
좀 고려해볼경우가 어떤 분야에 능력도 가진거 같고 아직 아이가 자기생각이 뚜렷하지 않아 단순한 이유로 싫어하더라 카는경우인데...
이때만은 각가정마다 소신대로 하시옵소서 .. 엄마의 능력이 빛을 발할수잇는경우지요
이경우 아이의 미래는 사소한 나비의 날개짓으로도 바뀔수있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2학년인데 경시대회라..... 많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 엄마 심정도 그러시겠죠.
제 아이도 우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경시대회는 생각조차 안해봤구요. 반 전체가 본다는 아이큐 검사도 저는 제외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크는데 언제 어떻게 변할지, 언제 준비가 되어 도약할 지 좀 더 기다려보려고, 섣불리 점수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똥꼬집을 부리는 겁니다.